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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키키, ‘404’로 멜론 1위→3관왕…커리어 하이 찍고 활동 마무리

그룹 키키(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404 (New Era)’ 활동을 마쳤다.키키는 지난 1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미니 2집 ‘델룰루 팩’의 타이틀곡 ‘404 (New Era)’ 활동을 마무리했다.이번 활동을 통해 키키는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하는 동시에 고유의 ‘젠지미’를 더욱 선명하게 각인시켰다. 데뷔 후 처음으로 멜론 톱100 1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고,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정상은 물론 글로벌 차트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며 연일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여기에 음악방송 3관왕까지 더해 음원과 음악방송 성적 모두 자체 커리어 하이를 기록, 이들의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확실히 증명해냈다. 키키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티키(팬클럽명)를 비롯해 많은 분들의 응원 덕분에 마지막까지 완벽한 ‘404 (New Era)’ 활동을 마칠 수 있었다. 이번 앨범은 저희의 새해 소원이자 큰 도전이었던 만큼 간절한 마음으로 정말 열심히 준비했는데, 무엇보다 티키들이 너무 좋아해줘서 뿌듯했고, 많은 분들이 ‘404’의 매력과 저희의 노력을 알아주시는 것 같아 하루하루가 감사하고 벅찬 3주였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음악으로 소통하는 기쁨을 배울 수 있었던 활동이라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 많은 관심과 응원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다음이 기대되고 궁금한 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테니 계속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키키는 지난달 29일부터 3주간 ‘404 (New Era)’ 무대를 이어가며 더욱 탄탄해진 라이브 역량과 독보적인 보컬을 드러냈고,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무대 위 존재감을 보여줬다. 매주 새로운 스타일링으로 보는 재미를 더한 가운데, Y2K 패션과 2000년대 초반 CF, 과거 일명 얼짱들을 오마주한 무궁무진한 콘셉트는 대중의 향수를 자극하며 많은 공감과 호응을 불러일으켰다.여기에 ‘404 (New Era)’ 안무 영상과 멤버들이 직접 찍은 뮤직비디오가 신곡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했고,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크리에이터들의 안무 커버 챌린지가 이어지거나 많은 이들의 SNS 게시물 배경 음악으로 쓰이는 등 현재까지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또 ‘404 (New Era)’는 발매 16일 만에 멜론 톱100 1위에 오르며 2026년 신곡 가운데 최초의 기록을 세웠으며, 벅스 주간 차트(2월 2일~2월 8일) 1위와 한국 스포티파이 데일리차트(2월 13일 기준), 애플뮤직 인기곡·인기앨범 차트 모두 정상을 기록했다. 또한, ‘델룰루 팩’은 발매 직후 중국 QQ뮤직 급상승 차트 10위권에 수록곡 전곡을 차트인시켰고, ‘404 (New Era)’는 일본 오리콘 차트 주간 스트리밍 급상승 순위(2월 2일~2월 8일) 2위, 빌보드 재팬 핫 앨범과 핫 샷 송 차트인까지 기록했다.아울러 키키는 최근 영국 음악 전문 매거진 NME가 선정한 ‘2026 에센셜 이머징 아티스트 100’에 이름을 올리며 차세대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쇼! 챔피언’, ‘쇼! 음악중심’, ‘엠카운트다운’에서 ‘404 (New Era)’로 음악방송 3관왕을 달성하며 활동을 마무리했다.한편 키키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음악과 무대를 통한 증명으로 그 어느 때보다 눈부신 새해를 맞이한 키키의 다음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1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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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미니 13집 美 ‘빌보드 200’ 3위…커리어 하이 달성

그룹 에이티즈가 끝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15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에이티즈는 지난 6일 발매한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를 통해 미국 빌보드의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3위를 기록했다. 에이티즈는 음반 판매량 19만 5000장, 스트리밍 횟수를 음반 판매량으로 환산한 SEA는 5000장을 기록하며 총 20만 장의 판매고를 올렸다.특히 같은 차트 1위를 차지했던 미니 11집으로 작성한 최고 기록인 17만 9000장의 음반 판매량을 훨씬 뛰어넘는 수치로, 발매 첫 주 미국에서의 최대 음반 판매량을 다시 한번 경신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이로써 에이티즈는 미니 9집 ‘더 월드 에피소드 2 : 아웃로우’를 시작으로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까지 6개 앨범을 연달아 ‘빌보드 200’의 ‘톱 3'에 올려놓는 대기록을 썼다. 더불어 ‘톱 10’에는 총 8개의 앨범을 올려놓게 됐다.지난 1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미니 13집 타이틀곡 ‘아드레날린’으로 1위를 차지하며 음악방송 4관왕에 올랐다. 수상 후 에이티즈는 “상을 주기 위해 항상 노력해 주고 사랑해 주는 에이티니(팬덤명)에게 제일 감사하다. 지금 이 순간이 정말 행복한데, 에이티즈의 이야기를 행복하게 꾸며줘서 고맙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라며 감격의 소감을 전했다.또한 같은 날 개최된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에서는 대상인 올해의 아티스트상을 포함해 월드 스테이지,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를 수상했다. 에이티즈는 “너무 좋은 상 주셔서 감사하다. 에이티니가 있었기에 성장할 수 있었다. 에이티니와 함께라면 모든 걸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함께 이뤄가며 행복하면 좋겠다. 앞으로도 자랑스러운 아티스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감격을 전했다.한편, 에이티즈는 22일 싱가포르, 3월 3일 멜버른, 6일 시드니, 14일 마닐라, 22일 쿠알라룸푸르, 28일 마카오, 4월 4일 방콕에서 월드 투어 ‘인 유어 판타지’ 공연을 개최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16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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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록 밴드 원리퍼블릭, 23일 세번째 내한공연

그래미 수상에 빛나는 스타 프로듀서 라이언 테더가 이끄는 팝록 밴드 원리퍼블릭이 단독 공연으로 다시 한번 한국을 찾는다.원리퍼블릭 내한공연이 오는 23일 오후 8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홍콩을 시작으로 한국, 일본, 싱가포르, 대만으로 이어지는 ‘프롬 아시아, 위드 러브’ 투어의 일환으로 2018년 첫 내한, 지난해 1월 단독 공연에 이어진 세 번째 한국 공연이다.2007년 ‘드리밍 아웃 라우드’ 앨범으로 데뷔한 원리퍼블릭은 히트메이커 팀발랜드의 리믹스 버전으로 선보인 싱글 ‘어폴로자이즈’로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후 수많은 곡으로 빌보드 핫100 차트를 강타한 것은 물론, 그래미 어워즈에도 여러 차례 노미네이트 및 수상하며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밴드의 프런트맨인 라이언 테더는 U2, 마룬5, 비욘세, 에드 시런 등의 앨범 작업에 참여하며 프로듀서로서도 세계적인 성공을 거뒀다. 특히 아델의 ‘21’, ‘25’, 그리고 테일러 스위프트의 ‘1989] 앨범으로 그래미 어워드 ‘올해의 앨범’ 부문 3회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또한 블랙핑크 리사 ‘록스타’, BTS 지민 ‘비 마인’, 트와이스 ‘크라이 포 미’, TXT ‘백 투 모어’, ‘두 잇 라이크 댓’, 앤팀(&TEAM) ‘드롭킥’ 등 케이팝 아티스트와의 곡작업으로 화제가 됐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11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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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오는 3월 ‘롤라팔루자 남미’ 출격

하이브-게펜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가 내달 아르헨티나, 칠레, 브라질 3개국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 남미’에 출격한다.캣츠아이의 남미 무대는 3월 13일(현지시간) 부에노스 아이레스 산 이시드로 경마장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 아르헨티나’에서 시작된다. 이들은 이어 바로 다음 날(14일) ‘롤라팔루자 칠레’에 출연해 산티아고 오하긴스 공원에서 현지 관객과 만난다. 이후 같은 달 22일 브라질 상파울루의 인터라고스 레이스트랙에서 남미 페스티벌 일정 대미를 장식한다.‘롤라팔루자 남미’는 매년 4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끌어모으는 세계적인 음악 축제 중 하나다. 남미 특유의 열정적인 분위기로 유명하며 사브리나 카펜터, 채플 론,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 등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올해 라인업에 대거 이름을 올렸다. 캣츠아이는 포스터 상 이들 헤드라이너 바로 아래 라인에 배치됐다. 데뷔 2년차 신예답지 않은 위상과 존재감이 돋보인다.캣츠아이는 지난해 8월, 이 축제의 본고장인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에 올라 압도적인 퍼포먼스 역량과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뽐내 주목받았다. 당시 현장 관객과 온라인 스트리밍 시청자를 합쳐 약 42만 명이 이들 무대를 지켜봤다. 캣츠아이는 이를 발판 삼아 첫 단독 북미 투어 ‘뷰티풀 카오스’에 나섰고, 13개 도시 16회차 공연은 전석 매진됐다.글로벌 주요 음원 차트에서도 캣츠아이의 영향력은 더욱 확대됐다. 두 번째 EP ‘뷰티풀 카오스’의 수록곡 ‘가브리엘라’의 빌보드 ‘핫 100’ 순위가 대형 페스티벌 무대를 기점으로 최고 21위(2026년 1월 17일 자)까지 치솟았다. 올해 1월 발매된 ‘인터넷 걸’ 또한 빌보드 ‘핫 100’ 진입은 물론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 24위(2026년 1월 9~15일 자)를 차지해 동차트 팀 최고 성적을 다시 썼다. ‘롱런 인기’가 인상적이다. EP ‘뷰티풀 카오스’는 10일(현지시간) 발표된 ‘빌보드 200’ 최신 차트(2월 14일 자)에서 43위에 올랐다. 전주 대비 순위를 7 계단 끌어올리며 32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톱 앨범 세일즈’와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에서도 각각 13위와 11위로 상위권을 지켰다. ‘가브리엘라’와 ‘인터넷 걸’은 앞서 빌보드 ‘핫 100’에 각각 누적 28주, 4주 진입해 크게 사랑받았다. 이들은 최근 개최된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의 ‘베스트 뉴 아티스트’와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에 노미네이트되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들은 ‘롤라팔루자 남미’에 이어 오는 4월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설 예정이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11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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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미니 7집, 日 레코드협회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

그룹 엔하이픈이 한국과 미국에 이어 일본에서도 막강한 인기를 증명했다.10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미니 7집 ‘더 신 : 배니쉬’가 지난 1월 기준 출하량 25만 장을 넘겨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일본레코드협회는 매월 음반 누적 출하량을 기준으로 ‘골드’(10만 장), ‘플래티넘’(25만 장), ‘더블 플래티넘’(50만 장) 등으로 구분해 인증한다.‘더 신 : 배니쉬’는 일본에서 발매되자마자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1월 21일 자) 정상을 차지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또한 라인뮤직 주간 ‘앨범 톱 100’ 1위(집계기간 1월 14~20일)를 비롯해 오리콘과 빌보드 재팬 주간 차트 최상위권에 들었다. 높은 현지 인기에 힘입어 오는 14일 도쿄에서는 이 앨범의 서사가 담긴 영상을 상영하는 글로벌 팬이벤트 ‘뱀파이어 이즈 커밍’도 예정돼 있다.‘더 신 : 배니쉬’는 앞서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간의 음반 판매량) 207만 장을 넘겨 팀 통산 네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가 됐다. 미국에서는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 2위로 직행했다. 이로써 엔하이픈은 6개 앨범을 연속해 이 차트 ‘톱 10’에 올려놓는 호성적을 이어갔다.한편 엔하이픈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다. 이들의 미니 3집 ‘매니페스토 : 데이 1’의 수록곡 ‘슛 아웃’이 팀코리아 공식 응원가로 선정돼 국가대표 선수단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멤버 성훈은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서 K팝과 스포츠의 가교 역할을 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10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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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지, 두번째 월드투어 첫 공연부터 6만 관객과 호흡

그룹 엑스지(XG)가 두 번째 월드투어 첫 공연부터 6만 관객을 동원하며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엑스지는 지난 6일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 공연을 시작으로 ‘XG 월드투어 : 더 코어’ 막을 올렸다. 요코하마 공연은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개최됐으며, 약 6만 명의 관객들이 엑스지를 보기 위해 집결했다. 공연 전부터 현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찬 가운데, 엑스지는 독보적인 그룹 색깔이 돋보이는 새로운 투어 의상을 입은 채 ‘갈라’ 무대를 선보였다.엑스지는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으로 단숨에 관객들을 XG 세계로 끌어들인 것은 물론, ‘업 나우’, ‘피에스118’, ‘포 시즌스’, 여기에 전 세계 음원 차트를 휩쓴 신곡 ‘힙노타이즈’ 등 첫 정규 앨범 ‘더 코어 – 핵’ 수록곡들로 현장 분위기를 폭발시켰다.엑스지는 무대마다 장르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허물었고, 관객들에게 마치 시대와 공간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여행에 초대된 듯한 경험을 선물했다. 엑스지는 다음 무대로 넘어갈 때 마다 완전히 다른 콘셉트와 연출로 순식간에 전환시키는가 하면, 공연장을 환상의 공간으로 만들어내며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했다.또한 엑스지는 ‘워크 업’, ‘하울링’ 등의 곡을 새로운 편곡과 안무를 선보였다. 이전에 선보였던 무대들과는 180도 다른 무대를 선보이며 진화를 멈추지 않는 엑스지의 ‘현재’를 강렬하게 각인시켰다. 총 23곡의 무대를 소화한 XG는 콘서트 끝까지 관객과 시선을 맞추며, 단순 아티스트와 팬의 사이를 넘어 함께 만드는 콘서트를 완성하기도 했다.XG의 두 번째 월드투어 첫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은 “완전히 충격적”, “구성, 연출, 퍼포먼스, 무대 모두 미쳤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쏟았다. XG는 이런 반응에 힘입어 앞으로 오사카, 나고야, 후쿠이, 센다이, 효고, 후쿠오카, 도쿄를 비롯한 일본 전역을 순회한다. 이어 아시아, 북미, UK, 유럽, 호주, 중남미까지 방문하며 전 세계 팬들과 호흡할 예정이다.한편 엑스지는 첫 정규 앨범 ‘더 코어 – 핵’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 최신 차트에 93위에 진입, 처음으로 TOP100에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미국 빌보드 이머징 아티스트 2위, 빌보드 톱 앨범 세일즈 5위, 스포티파이 톱 앨범 데뷔 글로벌 4위, 빌보드 재팬 핫 앨범, 빌보드 재팬 다운로드 앨범, 오리콘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 1위를 휩쓸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10 13:37
스타

스트레이 키즈, 3월과 4월 2주간 여섯 번째 공식 팬미팅 개최

스트레이 키즈가 3월과 4월 2주간 여섯 번째 공식 팬미팅 'STAY in Our Little House'(스테이 인 아워 리틀 하우스)를 개최한다.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일 스트레이 키즈 공식 SNS 채널에 여섯 번째 공식 팬미팅 'Stray Kids 6TH FANMEETING 'STAY in Our Little House'' 개최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3월 28일과 29일, 4월 4일과 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팬미팅을 총 4회 열고 스테이(팬덤명: STAY)를 만난다. 각 주의 마지막 날인 3월 29일, 4월 5일에는 오프라인 공연과 함께 Beyond LIVE(비욘드 라이브)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유료 생중계를 동시 진행한다.함께 공개된 단체 포스터 속 스트레이 키즈는 포근한 아지트로 스테이를 초대했다. 커다란 천과 가구를 활용해 만든 아늑한 공간 앞 여덟 멤버가 옹기종기 모여 밝게 미소 지으며 공연명처럼 우리만의 작은 집에서 팬들과 함께 쌓을 새로운 추억을 향한 설렘을 끌어올렸다.스트레이 키즈는 팬미팅마다 특색 있는 테마,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 스테이와 함께 하는 다채로운 코너 등으로 만족도를 높였다. 스테이의 커다란 애정에 힘입어 '글로벌 탑 아티스트'로서 최상급 성과를 쌓고 있는 스트레이 키즈가 데뷔 8주년을 맞이하는 이번 팬미팅에서도 갖은 활약으로 팬사랑을 전한다. 팬미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2026년에도 스트레이 키즈는 흥행 가도를 달린다. 2025년 11월 발매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8연속 '빌보드 200' 1위에 오른 SKZ IT TAPE(스키즈 잇 테이프) 'DO IT'(두 잇)은 2월 7일 자 '빌보드 200' 88위로 10주 연속 차트인했다. 최근 개봉한 '자체 최대 규모' 월드투어 '<dominATE>'(<도미네이트>) 실황 영화 '<스트레이 키즈 : 더 도미네이트 익스피리언스>'는 글로벌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오는 6월과 9월에는 세계적 뮤직 페스티벌 미국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 브라질 '록 인 리오'(Rock in Rio)에 헤드라이너로 나선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10 08:28
뮤직

하이브-게펜레코드 두번째 오디션 24일 베일 벗는다

하이브-게펜레코드의 두 번째 오디션 프로그램 ‘월드 스카우트: 더 파이널 피스’가 오는 24일 오후 8시 일본 OTT 플랫폼 아베마에서 첫 방송된다.‘월드 스카우트: 더 파이널 피스’는 글로벌 무대를 호령할 새로운 4인 걸그룹의 마지막 멤버를 찾는 여정을 그린다. 단 1명을 뽑는 오디션에 1만 4000여 명의 참가자가 몰려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최종 선발된 참가자는 캣츠아이를 배출한 오디션 프로그램 ‘더 데뷔: 드림 아카데미’로 얼굴을 알린 에밀리 켈라보스, 렉시 레빈, 사마라 시케이라와 함께 팀을 이뤄 올해 내 데뷔한다.스튜디오 패널진도 화려하다. 르세라핌의 사쿠라와 카즈하, 아일릿의 이로하와 모카, 그리고 AKB48 출신 프로듀서 겸 배우 사시하라 리노가 출연한다. 이들은 따뜻한 시선으로 참가자들의 성장 과정과 중요한 선택의 순간을 지켜보며 프로그램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손성득 HxG 총괄 크리에이터는 심사위원으로 활약한다. 방탄소년단의 안무가로 유명한 그는 앞서 ‘더 데뷔: 드림 아카데미’의 기획·음악·비주얼·연출 등 모든 분야를 관장하고 참가자들의 잠재력을 끌어올린 바 있다. 냉철하면서도 섬세한 그의 조언이 이번에도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된다.글로벌 음악산업 관계자들은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주창한 ‘K팝 방법론’의 확장을 주목하고 있다. 가능성 높은 유망주를 발굴, 보컬·댄스·인성교육을 통해 ‘완성형 아티스트’로 성장시키고, 팬덤이 형성될 수 있는 커뮤니티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된 시스템을 제공하는 하이브만의 독보적 인프라가 핵심이다.이같은 방법론으로 탄생, 현재 활발히 활동 중인 캣츠아이는 데뷔 1년이 채 되지 않아 미국 빌보드 ‘핫100’과 ‘빌보드 200’을 비롯해 영국 오피셜 ‘싱글 톱100’,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등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최근 진행된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이들은 ‘베스트 뉴 아티스트’와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에 동시 노미네이트되기도 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09 17:59
연예일반

블랙핑크 지수, 솔로곡 ‘얼스퀘이크’ MV 1억 뷰... 혼자서도 잘나가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솔로곡 ‘얼스퀘이크’로 뮤직비디오 1억 뷰를 달성했다.지수가 지난해 2월 발매한 솔로 미니앨범 ‘아모르타주’ 타이틀곡 ‘얼스퀘이크’의 뮤직비디오는 지난 7일 기준 유튜브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했다.‘얼스퀘이크’는 사랑을 시작하는 설렘과 상대를 향한 강렬한 감정을 표현한 곡으로, 발매 직후부터 1년 간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 전 세계 SNS와 음악 플랫폼에서 꾸준히 큰 사랑을 받고 있다.이에 힘입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1위, ‘빌보드 글로벌 200’ 47위, ‘빌보드 글로벌 200 Excl. US’ 22위, 중국 텐센트뮤직 통합 K팝 차트 1위, QQ뮤직 베스트셀러 디지털앨범 연간 차트 1위, 아이튠즈 45개 지역 톱 앨범 차트 1위 등을 기록한 바 있다.특히 지수가 직접 출연한 ‘얼스퀘이크’ 뮤직비디오는 한 편의 예술 영화 같은 영상미와 화려한 퍼포먼스 연출로 호평을 얻었다. 특별 출연한 배우 차승원과 지수의 색다른 연기 합도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지수는 2026년에도 블랙핑크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지수가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은 오는 3월 6일 공개 예정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9 08:38
연예일반

아일릿, 수록곡 ‘낫 미’ MV 깜짝 공개... 패션 화보 분위기

그룹 아일릿이 팬들을 위해 깜짝 선물을 했다.지난 6일 싱글 1집 ‘낫 큐트 애니모어’의 수록곡 ‘낫 미’ 뮤직비디오를 6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낫 미’ 뮤직비디오에는 아일릿의 평범한 일상이 파파라치 컷처럼 담겼다. 멤버들은 커다란 세탁물을 어깨에 메고 걸어가거나 강아지 유모차를 끌며 산책하고, 짐을 잔뜩 든 채 바쁘게 통화를 하면서 거리 위를 활보한다. 패션 화보를 떠올리게 하는 아일릿의 감각적인 의상과 쿨한 애티튜드가 눈길을 끈다. 와일드한 느낌의 라이더 재킷과 선글라스, 사랑스러운 소녀 감성의 프릴 스커트 등을 각각 착장한 다섯 멤버 특유의 엉뚱하고 재치 있는 매력도 영상의 생기를 불어넣는다.신선한 연출 기법 또한 감상 포인트다. 높은 건물 위에서 내려다보는 듯한 하이 앵글이나 가게 밖에 있는 멤버들을 비추는 장면을 통해 타인의 시선을 표현했다. 화면 픽셀이 깨질 만큼 과감하게 카메라 렌즈를 줌인하고, 가사를 아트워크로 시각화하는 등 세련된 영상미를 완성했다.‘낫 미’는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에 대해 당차게 이야기하는 노래로, 아일릿의 재기 발랄한 캐릭터를 녹여낸 리듬이 특징인 팝 곡이다. 시크한 보컬로 반복되는 “That’s not my name” 구절이 강한 중독성을 일으킨다. 가사에는 ‘IL-LIT’, ‘애’, ‘냥’, ‘Princess’ 등 그룹과 멤버들을 부르는 여러 이름이 등장한다. 아일릿은 자신들을 규정하는 이러한 꼬리표를 떼어내고, 스스로를 가두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한편 아일릿의 싱글 1집 타이틀곡 ‘낫 큐트 애니모어’는 발매된 지 두 달 여가 지났음에도 국내외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이 곡은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과 ‘글로벌 (미국 제외)’에 9주 연속 진입(2월 7일 자)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7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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