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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상] 유해진-박지훈-유지태-전미도-이준혁 등, ‘‘왕사남’의 빛나는 주역들’….왕과 사는 남자 많관부!!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이준혁, 장항준 감독이 27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VIP 시사회 포토월에 참석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유해진)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사연을 그린 작품. 오는 2월 4일 개봉 예정. 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1.27 2026.01.27 21:03
영화

캐스팅 이후 ‘대박’… 유해진X박지훈 ‘왕과 사는 남자’, “복 받은 캐스팅” [종합]

“복을 많이 받은 감독이죠. 인기에 연연하지 않고 캐릭터 싱크로율과 연기력을 봤는데 캐스팅이 잘 됐다고 생각합니다.”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이 캐스팅에 대한 깊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21일 서울 메가박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장항준 감독과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이 참석했다.‘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다. 단종의 서사를 정면으로 다룬 한국 영화 최초의 시도다. 유해진은 “연기는 결국 주고받는 기브 앤 테이크라고 생각한다”며 “박지훈은 정말 잘 던져주는 배우”라고 치켜세웠다. 엄흥도 캐릭터에 대해서는 “강가에서 단종이 물장난을 하는 장면을 바라보는 시선에서 인물의 생각이 드러난다”며 “어린 자식을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이 이런 것일까 생각했다. 단종의 마음을 이해하고 그 감정에 스며들려 했다”고 설명했다.장항준 감독은 “무의식적으로 유해진을 떠올리면서 글을 쓰게 됐다”며 “엄흥도라는 인물을 그릴 때 인간적인 마음을 가진 사람, 정이 많은 시골 사람의 얼굴을 강조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해진을 생각하며 시나리오 작업을 했고, 실제로는 제가 쓴 대본보다 훨씬 더 큰 생명력을 불어넣어 연기해줘서 감사한 마음이 크다”고 덧붙였다. 박지훈은 단종 역에 대해 “슬프니까 슬픔을 표현해야겠다고 생각하지는 않았다”며 “정통성을 가진 왕이 유배지에 앉아 있는 모습을 떠올리며 자연스럽게 몰입하려 했다”고 연기 주안점을 밝혔다.장항준 감독은 박지훈 캐스팅 배경에 대해 “누군가가 드라마 ‘약한영웅’을 꼭 보라고 해서 봤다”며 “그 작품을 보고 이 배우가 단종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때는 지금처럼 팬덤이 형성되기 전이었고, 배우로서의 이미지가 뚜렷하게 굳어 있지 않다는 점이 오히려 장점이라고 느꼈다”고 설명했다. 또한 장 감독은 “그래서 캐스팅을 결정했는데, 이후 글로벌 스타가 돼서 개인적으로도 기분이 좋다”며 웃음을 지어 보였다. 장 감독은 이준혁이 연기한 금성대군에 대해서는 “굉장히 정의로운 인물”이라며 “세종대왕의 아들들 가운데에서도 단종을 끝까지 지켜준 유일한 인물 중 한 명”이라고 설명했다. 또 “실현되지 못할 정의를 꿈꾸고, 역사의 물줄기를 정방향으로 되돌리려 했던 올곧은 인물이다. 왕족의 기품을 가진 배우가 필요했고, 이준혁이 떠올랐다”고 말했다. 이어 “이준혁에게 시나리오를 드렸는데 흔쾌히 승낙해주셨다”며 “캐스팅 이후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가 큰 사랑을 받았다. 원래도 인기가 많았지만 월드스타가 됐다”고 웃으며 말했다. 장 감독은 “목표는 손익분기점을 넘기는 것”이라며 “이 작품을 하기를 잘했다고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지점까지 가고 싶다. 간절히 손익분기점을 향해 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 영화계가 전반적으로 침체돼 있는 상황인데, 올해 한국 영화가 다시 도약하는 데 이 작품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덧붙였다.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오는 2월 4일 개봉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21 17:39
영화

‘왕사남’ 박지훈 “혼자 방에 앉은 장면에 눈물 터져…아직도 생생”

배우 박지훈이 선배 유해진과의 호흡에 대해 진솔한 생각을 전했다.21일 서울 메가박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장항준 감독과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이 참석했다.이날 박지훈은 유해진과의 연기 호흡에 대해 “저는 계획해서 다가가는 스타일은 아니다”라며 “촬영 외에도 선배님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것들이 있었고, 촬영하며 호흡을 맞추는 과정에서 쌓인 빌드업이 영화 안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 이어 “선배님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바라보긴 했지만, 어떤 걸 의식해서 표현하려 하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또 박지훈은 “혼자 작은 방에 앉아 있는 장면을 보는데 눈물이 터졌다. 뒤에 앉아서 눈물을 훔치며 봤다”며 “영화 속 엄흥도라는 인물을 보면서 어쩌면 아버지를 보는 듯한 슬픔과 그리움이 있다고 느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 감정들이 선배님과 눈을 마주쳤을 때 그대로 전해졌고, 그 순간은 아직도 기억에 남아 있다”고 밝혔다.‘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다.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이야기를 다뤘다. 오는 2월 4일 개봉.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21 17:36
영화

‘왕사남’ 유해진 “박지훈, 눈만 봐도 전해지는 감정”

배우 유해진이 박지훈과의 호흡에 대해 밝혔다. 21일 서울 메가박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장항준 감독과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이 참석했다.유해진은 “연기는 결국 주고받는 기브 앤 테이크라고 생각한다”며 “박지훈은 정말 잘 던져주는 배우”라고 치켜세웠다. 이어 “제가 쓰러져 있다가 안내를 받아 들어가는 장면에서 박지훈이 앉아 있는 눈을 봤는데, 그 눈에서 전해지는 게 있었다. 물론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 들어갔지만 눈의 깊이를 보는 순간 연기에서 큰 도움을 받았다”고 회상했다.또 “영화를 오늘 처음 봤는데 쑥스럽기도 하고 많이 울기도 했다. 감정이 자연스럽게 나오도록 너무 잘해줬다”며 “촬영하면서도 고마웠고, 오늘 보고 나서도 다시 그런 마음이 든다”고 덧붙였다.‘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다.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이야기를 다뤘다. 오는 2월 4일 개봉.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21 17:36
연예일반

[포토] '왕과 사는 남자' 제작보고회 현장

장항준 감독, 배우 전미도, 유지태, 박지훈, 유해진이 19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사연을 그린 작품. 오는 2월 4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2.19/ 2025.12.19 11:46
연예일반

[포토] 인사말 하는 전미도

배우 전미도가 19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사연을 그린 작품. 오는 2월 4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2.19/ 2025.12.19 11:46
연예일반

[포토] 전미도, 예쁨 가득한 하트

배우 전미도가 19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사연을 그린 작품. 오는 2월 4일 개봉.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2.19/ 2025.12.19 11:27
연예일반

[포토] '왕과 사는 남자', 화이팅

배우 유지태, 박지훈, 유해진, 전미도, 장항준 감독이 19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사연을 그린 작품. 오는 2월 4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2.19/ 2025.12.19 11:24
연예일반

[포토] '왕과 사는 남자' 기대해 주세요

배우 유지태, 박지훈, 유해진, 전미도, 장항준 감독이 19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사연을 그린 작품. 오는 2월 4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2.19/ 2025.12.19 11:24
연예일반

[포토] '왕과 사는 남자', 기대해 주세요

배우 유지태, 박지훈, 유해진, 전미도가 19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사연을 그린 작품. 오는 2월 4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2.19/ 2025.12.19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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