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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배인혁·노정의 ‘우주를 줄게’ 아쉬운 출발... 1.9% 기록 [차트IS]

배우 배인혁, 노정의 주연의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가 아쉬운 출발을 알렸다. 지난 4일 첫 방송된 ‘우주를 줄게’는 전국 유로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1.9%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이날 방송에서는 선태형과 우현진의 범상치 않은 첫 만남이 그려졌다. 평범한 삶을 꿈꾸며 일찌감치 취업 전선에 뛰어든 우현진은 유일한 가족인 언니 우현주를 위해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가는 인물이다. 결혼을 앞둔 언니를 돕기 위해 중고 거래에 나섰던 그는 그곳에서 선태형과 최악의 첫 인연을 맺었다.두 사람의 재회는 예상보다 빨랐다. 상견례 자리에서 선태형이 예비 형부의 동생으로 등장하면서 우현진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고, 이어 보육원에 남겨진 선태형의 과거 사연이 드러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형과의 인연을 끊어내려는 그의 모습은 묘한 여운을 남겼다.3년 뒤, 교통사고로 선우진과 우현주가 세상을 떠나며 두 사람은 장례식장에서 다시 마주했다. 사고에서 홀로 살아남은 조카 우주의 존재는 또 다른 변수가 됐다. 보호자 문제를 두고 선태형이 거리를 두자, 우현진은 “우주 제가 키워요”라며 책임을 자처해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 이야기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5 09:39
연예일반

배인혁·노정의, 로맨스 ‘우주를 줄게’ D-1… “유쾌한 웃음”

‘우주를 줄게’ 배인혁, 노정의의 다이내믹한 인연이 시작된다. 오는 2월 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측은 3일, 선태형(배인혁)과 우현진(노정의)의 두근두근하고 아슬아슬한 한집살이를 예고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 남이라기엔 가깝고, 가족이라기엔 너무 먼 두 남녀가 자신의 세계에 무단 침입한 새로운 우주를 통해 성장해 가는 이야기로 풋풋한 설렘과 공감을 선사한다. 감각적인 연출로 사랑받은 이현석 감독과 정여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재기 발랄한 필력의 수진, 신이현 작가가 공동 집필을 맡아 완성도를 담보한다. 무엇보다 풋풋한 청춘 ‘로코’를 선보일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 등 대세 배우들의 시너지 역시 드라마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은다.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는 ‘우주네’ 집에 기습 방문한 선태형의 모습이 담겨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어쩐지 여유 가득한 얼굴을 하곤 성큼 집으로 들어선 선태형. 한순간 다가온 그의 밀착 벽치기에 우현진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다. 여기에 이들 주위로 집안을 가득 채운 이삿짐들도 흥미롭다. 뻔뻔하게 가구들을 들이고 선 선태형, 황당한 표정으로 그를 바라보는 우현진의 모습은 예사롭지 않은 일이 일어났음을 짐작게 한다. 과연 선태형이 난데없이 우주네로 이사를 오게 된 사연은 무엇일지, 선태형과 우현진의 범상치 않은 동거 생활의 시작점에 관심이 집중된다.‘우주를 줄게’ 제작진은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공감이 담긴 로맨틱 코미디가 드디어 포문을 연다”라며 “배인혁, 노정의가 선보일 풋풋한 청춘들의 로맨스가 어떻게 펼쳐질지, 사돈으로 얽힌 선태형, 우현진의 흥미로운 관계성에 주목해 달라”고 전하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3 17:23
연예일반

천이슬, 오랜만에 전한 근황... tvN ‘우주를 줄게’ 출연

배우 천이슬이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에 합류한다.오는 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천이슬이 연기할 김소희 캐릭터는 극 중 BS푸드 기획3팀의 차장으로 승진에는 큰 욕심이 없고 적당히 여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는 커리어우먼이다. 그러나 워커홀릭인 최연소 팀장 박윤성(박서함)을 직장 상사로, 의욕 넘치는 신입 우현진(노정의)을 부하직원으로 두게 되면서 의도치 않게 바쁜 나날들을 보내게 된다.이처럼 바람 잘 날 없는 김소희의 일상은 천이슬의 재기발랄한 에너지로 더욱 맛깔나게 완성될 예정이다. 이에 노정의(우현진 역), 박서함(박윤성)과 유쾌한 연기 호흡으로 리얼한 오피스 라이프를 그리며 시청자들의 현실 공감을 유발할 천이슬의 활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앞서 천이슬은 MBC ‘두 번째 남편’, KBS2 ‘오케이 광자매’, ‘왜그래 풍상씨’ 등에서 극에 긴장감과 활기를 동시에 불어넣으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명랑하고 쾌활한 양심 주의자 캐릭터부터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자유분방한 철부지 캐릭터까지 변화무쌍한 매력을 선사했던 천이슬이 ‘우주를 줄게’로 보여줄 색다른 변신에 기대가 더해진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3 11:01
드라마

하준·박지현, 배인혁·노정의 가족이었다…‘우주를 줄게’ 특출

‘우주를 줄게’에 하준, 박지현이 특별출연 한다.오는 2월 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측은 28일 하준, 박지현의 특별출연 소식을 알리는 스틸컷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 남이라기엔 가깝고, 가족이라기엔 너무 먼 두 남녀가 자신의 세계에 무단 침입한 새로운 ‘우주’를 통해 성장해 가는 이야기로 풋풋한 설렘과 공감을 선사한다. 감각적인 연출로 사랑받은 이현석 감독과 정여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재기 발랄한 필력의 수진, 신이현 작가가 공동 집필을 맡았다.특히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 등 대세 배우들의 만남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하준, 박지현의 특별출연 소식으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하준과 박지현은 선우주의 부모이자, 선태형(배인혁)의 형 선우진과 우현진(노정의)의 언니 우현주를 맡았다. 태형과 현진의 유일한 가족인 두 사람은 어느 날 갑자기 예기치 못한 사고를 맞닥뜨리게 된다고. 공개된 사진 속 선태형과 우현진, 그리고 선우진(하준)과 우현주(박지현)의 심상치 않은 사자대면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남의 가족행사에 왜 왔냐는 우현진의 물음 뒤로, 선우진을 향해 “오랜만이네, 형”이라며 인사를 건네는 선태형의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한 바 있다. 갑작스러운 선태형의 등장에 그대로 굳어버린 채 당혹감을 숨기지 못하는 선우진. 이어 “이제 뭐 사돈이라 부르면 되나?”라는 선태형의 비아냥에 그를 노려보는 우현진의 모습은 이들의 사연에 궁금증을 더한다.배인혁은 하준과의 호흡에 대해서 “하준 선배님과 함께 연기하며 호흡을 맞출 수 있어 영광이었다. 항상 다정하고 스윗하게 대해주셔서 하준 선배님 같은 친형이 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도 들었다”라고 전했다. 노정의 역시 “박지현 배우와 오래 알고 지냈지만, 함께 연기하는 건 처음이라 느낌이 이상했다. 워낙 편한 사이라 그런지 오히려 더 자연스럽게 연기할 수 있었고, 재미있게 촬영했다”라고 전해 시너지를 기대케 했다. ‘우주를 줄게’는 오는 2월 4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28 16:47
연예일반

“함박웃음 지으며 촬영”... 배인혁·노정의 표 힐링 드라마 ‘우주를 줄게’ [종합]

“재미있고, 착하고, 사랑이 가득하고…”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에 출연한 배우들이 꼽은 드라마의 공통점이다. 평범하게 살아가는 게 판타지가 된 적막한 사회에서 배인혁, 노정의가 안방 극장을 따뜻하게 물들인다. 귀여운 ‘우주’와 함께 말이다.27일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온라인 제작 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이현석, 정여진 감독과 배우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이 참석해 촬영 비하인드와 드라마 기대 요소 등에 관해 이야기했다. 우주 역의 박유호 군도 깜짝 등장했다.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동거 로맨스다. 공동 연출을 맡은 이현석 감독은 “가족 없이 자란 태형과 언니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현진이 우주라는 아이를 만나면서 관계가 극적으로 달라진다”고 시청 포인트를 짚었다. 이어 정여진 감독은 “요즘 꿈도 사랑도 아이도 상상하기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는 청년들에게 어쩌면 멸종위기의 사랑 같은 판타지 한 착한 드라마”라고 부연했다. 배인혁은 겉은 까칠하지만 속은 촉촉한 일명 ‘겉바속촉’ 사진작가 어시스턴트 선태형 역을 연기한다. 메인 작가도 부러워하는 실력을 갖춘 능력자다. 그는 “처음엔 왜 이렇게 툴툴거리고 까칠할까 생각했다. 촬영하고 대본을 읽어 나가면서 그 이유를 찾았다”며 “사람을 멀리하고 벽을 둘 수밖에 없다는 걸 알게 된 후 캐릭터에 애정이 가고 마음아 아팠다”고 말했다. 이어 “현진이, 우주와 지내면서 태형이라는 사람이 점점 사랑 표현 방법을 배워간다”며 “이들과 동거하며 변해가는 태형이의 눈빛과 말투를 잘 지켜봐 달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긍정 에너지 충만한 열혈 취업 준비생 우현진 역은 노정의가 맡았다. 지극히 평범한 일상을 꿈꾸며 취준 중이던 어느 날 갑자기, 예상치 못한 사고로 조카 우주를 키우기로 다짐한다. 노정의는 “원래는 캐릭터를 중심으로 작품을 선택하는데, 이번엔 ‘우주’라는 존재에 크게 끌렸다”며 “사랑스럽고 로맨틱하고 코믹한 분위기가 동시에 있다”고 ‘우주를 줄게’만의 차별점을 꼽았다.현진 역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노정의는 “사랑스러운 캐릭터다. 언니를 통해 받은 사랑이 자연스럽게 묻어나고, 그게 밉지 않은 인물”이라고 설명했다.이날 온라인 제작발표회의 가장 큰 관심사는 우주의 존재였다. 배우들은 “너무 사랑스러워서 함박웃음을 지으며 촬영했다”, “귀여워서 NG가 많이 났다”, “볼에 뽀뽀도 하는데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었다”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극 중 우현진의 첫사랑이자 비주얼과 능력치를 모두 갖춘 박윤성 역의 박서함은 “촬영할 때 유호가 대사에 없는 리액션을 할 때가 많은데, 그런 부분이 극에 활기를 더하는 것 같다. 유호 덕분에 행복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내비쳤다.한편 ‘우주를 줄게’는 2월4일 첫 방송된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27 14:55
연예일반

배인혁·노정의 “우주 연기 너무 잘해... 귀여워서 NG나” (우주를 줄게)

배우 배인혁, 노정의가 아역 배우 박유호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27일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온라인 제작 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이현석, 정여진 감독과 배우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이 참석해 드라마 기대 요소를 꼽았다. 우주 역의 박유호 군도 깜짝 등장해 미소를 자아냈다.배인혁은 “아이를 키워본 적이 없어서 (함께 촬영하는 게) 쉽지 않았지만, 세상을 다 가진 것만 같을 때가 있었다”면서 “촬영할 때 내 얼굴을 잡고 뽀뽀를 하더라”고 비하인드를 밝혔다. 그러면서 “삼촌한테 또 뽀뽀해 줄래?”라며 유호 군에게 요청했지만, 단칼에 거절당해 웃음을 자아냈다.노정의 역시 유호에게 푹 빠진 모습이었다. 그는 “예상치 못한 일들이 많이 일어났다. 촬영하다가 우주가 너무 귀여워서 웃음이 터지는 바람에 NG가 많이 났다”고 말했다. 이어 “우주는 시간이 지날수록 연기력이 늘었다. 대사가 없을 때도 ‘응’, ‘아니’하면서 저희 말에 대답해 줬다. 함박웃음이 났다”고 전했다.한편 2월 4일 첫 방송되는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동거 로맨스다. 배인혁은 사진작가 어시스턴트 선태형을, 노정의는 열혈 취업 준비생 우현진 역을 맡았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27 14:36
연예일반

노정의 “‘우주를 줄게’ 우주보고 선택... 사랑스러운 작품”

배우 노정의가 ‘우주를 줄게’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27일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온라인 제작 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이현석, 정여진 감독과 배우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이 참석했다.드라마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 노정의는 긍정 에너지 충만한 열혈 취업 준비생 우현진 역을 맡았다.그는 “원래는 캐릭터를 중심으로 작품을 선택하는데, 이번엔 ‘우주’라는 존재에 크게 끌렸다”며 “사랑스럽고 로맨틱하고 코믹한 분위기가 동시에 있다”며 ‘우주를 줄게’만의 차별점을 꼽았다.이어 “매우 현실적인 드라마이기도 하다. 실제 제 나이 또래들이 고민하는 것들, 이 나이에만 겪을 수 있는 생각들이 잘 표현돼 있다”고 덧붙였다.현진 역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노정의는 “사랑스러운 캐릭터다. 언니를 통해 받은 사랑이 자연스럽게 묻어나고, 그게 밉지 않은 인물”이라고 설명했다.‘우주를 줄게’는 2월 4일 첫 방송된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27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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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줄게’ 배인혁, 사진작가로 변신... “툴툴거리고 까칠해”

배우 배인혁이 ‘겉바속촉’ 사진작가가 된다. 27일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온라인 제작 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이현석, 정여진 감독과 배우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이 참석해 드라마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배인혁은 겉은 까칠하지만 속은 촉촉한 일명 ‘겉바속촉’ 사진작가 어시스턴트 선태형 역을 연기한다.그는 “처음엔 왜 이렇게 툴툴거리고 까칠할까 생각했다. 촬영하고 대본을 읽어나가면서 그 이유를 찾았다”며 “사람을 멀리하고 벽을 둘 수밖에 없다는 걸 알게 된 후 캐릭터에 애정이 가고 마음아 아팠다”고 말했다.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동거 로맨스다. 배인혁은 “현진이, 우주와 지내면서 태형이라는 사람이 점점 사랑 표현 방법을 배워간다”며 “이들과 동거하며 변해가는 태형이의 눈빛과 말투를 잘 지켜봐 달라”고 귀띔했다.한편 긍정 에너지 충만한 열혈 취업 준비생 우현진 역은 노정의가 맡았다. ‘우주를 줄게’는 2월4일 첫 방송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2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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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준, tvN 신작 ‘우주를 줄게’ 출연... 배인혁 형으로 활약

배우 하준이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에 캐스팅됐다.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다.하준은 극 중 선태형(배인혁)의 형인 선우진 역을 맡았다. 우현진(노정의)의 유일한 가족인 언니 우현주(박지현)와 결혼하는 인물로, 어느 날 갑자기 예기치 못한 사고를 맞닥뜨리게 된다.특히 지난 16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상견례 자리에 등장한 선태형을 보고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선우진의 모습이 포착되어 눈길을 끌었다. 어두운 낯빛으로 동생을 마주한 그에게 어떤 숨겨진 사연이 있을지, 두 형제의 묘한 기류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하준은 2017년 영화 ‘범죄도시’의 막내 형사 강홍석 역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으며,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블랙독’, ‘미씽: 그들이 있었다’, ‘하이클래스’, ‘이 연애는 불가항력’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다.최근 KBS2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에서 남자 주인공 강태호 역을 맡아 긴 호흡의 극을 안정적으로 이끌며 호평을 이끌어냈던 하준은 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 ‘컨피던스맨 KR’ 특별 출연과 연극 ‘미세스 마캠’에서 헨리 로지 역을 맡는 등 장르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26 10:53
연예일반

배인혁, 2월 ‘우주를 줄게’로 연기 변신... 노정의와 공동 육아

배우 배인혁이 연기 변신에 나선다. 오는 2월 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측은 20일, 사진작가 어시스턴트 선태형으로 돌아온 배인혁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 감각적인 연출로 사랑받은 이현석 감독과 정여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재기 발랄한 필력의 수진, 신이현 작가가 공동 집필을 맡아 완성도를 담보한다. 무엇보다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 등 청춘 ‘로코’를 완성할 대세 배우들의 조합은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카메라를 들고 그 누구보다 환한 미소를 띠고 있는 선태형(배인혁)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비록 어시스턴트라는 수식어에 머물러 있지만, 메인 작가의 질투를 부를 정도의 실력을 갖춘 능력자다. 박봉과 메인 작가의 갑질에도 웃어넘기는 그가 계속해서 사진을 하는 진짜 이유는 따로 있다. 선태형은 겉으로는 까칠해 보이지만, 마음 한편에 오래도록 놓지 못한 사연을 품고 살아가는 인물이다. 과연 그에게 숨겨진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해진다.이어 ‘육아 초보’ 선태형의 반전 일상도 눈길을 끈다. 아기띠를 매고 조카 우주를 안고 선 선태형. 예측 불가한 일들이 가득한 우주와의 외출에 당혹감이 가득한 얼굴이 흥미롭다. 사돈으로 얽힌 우현진(노정의)과의 공동 육아 생활을 통해 그에게 어떤 변화가 찾아올지 궁금해진다. 배인혁은 ‘우주를 줄게’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 “아이가 서툰 보호자의 모습이 현실적으로 그려져 인상 깊었다”라면서 “조카 우주와 같이 지내며 일어나는 일들에 재미있는 요소들이 많고, 우주의 귀여움이 매력인 작품”이라고 전했다. 이어 “선태형은 남모를 아픔을 갖고 있어 쉽게 마음을 잘 열지 않는 인물이다. 그런 태형이 서서히 변화해 가는 과정이 잘 보였으면 해서 고민을 많이 했다”라고 연기 주안점을 밝혔다. 더불어 “촬영하며 육아의 일부분을 경험해 보면서 부모님에 대한 존경심이 더 생겼다. 부모라는 존재는 정말 대단하고, 책임감을 깨닫기도 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2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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