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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단독] ‘은애하는 도적님아’ 한소은, 심스토리와 전속계약 종료... “새로운 도약 준비 중”

배우 한소은이 2년간 동행했던 심스토리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홀로서기에 나선다.4일 연예계에 따르면 한소은은 지난달 말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다. 한소은은 일간스포츠를 통해 “잠시 숨을 고르며 제 연기 방향과 잘 맞는 새로운 보금자리를 신중히 고민하려 한다”며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폭넓은 연기를 선보이는 배우로 성장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소은은 현재 KBS2 토일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명문가 규수 신해림 역으로 출연하며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단아한 비주얼로 ‘상견례 프리패스 상’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것은 물론, 정략결혼이라는 운명에 맞서는 캐릭터의 결단력을 담백하고 내공 있는 연기로 그려내 호평을 받고 있다.소속사와의 작별 소식과 함께 한소은은 “‘은애하는 도적님아’를 사랑해주시는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남은 회차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며 마지막 인사를 덧붙였다.지난 2016년 웹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로 데뷔한 한소은은 드라마 ‘쌍갑포차’, ‘백설공주에게 죽음을-블랙 아웃’, ‘조선변호사’ 등 착실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2020년 ‘18 어게인’에서 김하늘의 아역이자 이도현의 첫사랑인 어린 다정 역을 맡아 대중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한편 심스토리에는 배우 권일, 문지인, 이서환, 임예진 등이 속해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4 09:17
연예일반

[포토] 김기리-문지인-김요한, 하트 받으세요

김기리·문지인 부부, 배우 김요한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킹 오브 킹스'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7.09/ 2025.07.09 19:42
스타

최여진♥김재욱, 박하나 결혼식서 다정한 투샷…“결혼기념일 서로 생각날 듯”

배우 최여진이 남편 김재욱과 박하나의 결혼식에 참석했다.지난 24일 최여진은 자신의 SNS에 “내 결혼식에서 만나고~ 며칠 후 하나 결혼식에서 만나고~ 우리 결혼기념일 서로 생각나겠다, 예쁜 공주 하나야~ 너무너무 축하해 너무 천사같이 예뻤어 선남선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사진에는 최여진이 박하나, 김태술의 결혼식에서 이현이, 송해나, 문지인 등 동료 연예인들과 함께한 모습 등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 최여진은 남편 김재욱을 다정하게 안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최여진은 지난 1워 경기도 가평 북한강에서 스포츠 사업가 김재욱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김재욱은 재혼으로 최여진과는 7살 차이다.최여진과 김재욱은 결혼 발표 후 불륜설에 휘말리기도 했으나, 김재욱의 전처가 직접 불륜설을 부인하며 논란이 일단락됐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06.25 07:56
연예일반

“비주얼 부부 탄생”… 박하나♥김태술, 영화 같은 야외 결혼식

배우 박하나와 전 농구감독 김태술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배우 문지인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비주얼 부부. 결혼은 아름다운 것. 너무 예쁘고 멋지다”라며 박하나의 결혼식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하나와 김태술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스포츠 캐스터 정용검이 사회를, 그룹 노을이 축하를 불렀다. 두 사람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지인들은 “비주얼 부부 완성”, “국민 여배우 시집가는 날”이라는 멘트로 그 순간을 기록했고, SNS를 통해 생생히 전해졌다.박하나와 김태술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할 예정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6.22 12:44
스타

남보라, ‘손흥민 닮은꼴♥’ 신랑과 결혼식 현장…‘써니’ 댄스파티까지 흥 넘쳐

배우 남보라가 영화 ‘써니’ 인연들과 유쾌한 분위기 속 결혼에 골인했다.지난 10일 남보라가 서울 모처에서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절친한 개그맨 김기리가 맡았고, 축가는 ‘써니’에 함께 출연한 박진주와 김민영이 불렀다.이 가운데 하객으로 참석한 연예계 동료들이 현장을 공개하며 축하했다.먼저 ‘써니’에서 어린 복희 역으로 남보라와 함께 출연한 배우 김보미는 “울 뽀(남보라) 너무 예뻐. 종일 눈물 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흰 부케를 든 남보라와 ‘손흥민 닮은꼴’로 알려진 신랑의 모습이 담겼다. 김보미는 센스있게 손흥민 이모티콘으로 비연예인인 남보라 남편의 얼굴을 가렸다. 배우 문지인은 “너무 울고 웃어서 사진은 쉽지 않은 그녀. 너무 예쁘다”라며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속 남보라는 데이식스의 ‘웰컴 투 더 쇼’ 멜로디에 맞춰 김민영과 박진주를 끌어안고 버진로드에서 신나게 춤을 추고 있다. 가수 양지은 또한 남보라의 결혼식장 전경을 담은 사진과 결혼 사진으로 꾸며진 포토테이블을 공개하며 축하를 보냈다. 13남매의 장녀로 알려지며 배우로 데뷔한 남보라는 지난해 10월 결혼 소식을 알렸다. 신랑과는 쪽방촌 봉사 활동을 통해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5.11 08:38
스타

‘우리들의 블루스’ 정은혜 작가, 축복 가득 결혼 현장…“행복하게 잘 살자”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한 배우 겸 작가 정은혜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정은혜는 지난 3일 경기 양평군 문호리 리버마켓의 복합문화공간 ‘매일상회’에서 연인 조영남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발달장애인을 위한 공공일자리 현장에서 만났으며 1년여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이날 배우 문지인은 SNS를 통해 정은혜 작가의 결혼식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웨딩드레스틑 입은 정은혜 작가가 조영남 씨의 팔짱을 끼고 있는 모습 등이 담겼다. 조영남 씨는 행복한 듯 활짝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고, 정은혜 작가는 수줍게 미소 짓고 있다. 그동안 유튜브, SNS 등을 통해 결혼 과정을 공개해 온 정은혜 작가는 지난해 9월 자신의 SNS에 “행복하게 잘 살자 그리고 언제나 오빠 곁에 있을 거야 난 영남오빠 밖에 없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이날 결혼식은 코미디언 김기리가 사회를 맡고, 가수 전영록과 채은옥이 축가를 불렀다.1990년생인 정은혜는 캐리커처 작가이자 배우다. 2022년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한지민의 쌍둥이 언니 ‘이영희’ 역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05.04 09:16
예능

[TVis] ‘결혼’ 남보라 “자녀 계획? 예비신랑과 4명까지 합의” (‘편스토랑’)

배우 남보라가 오는 5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을 앞둔 가운데 자녀 계획을 밝혔다. 1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남보라의 집에 방송인 김기리, 문지인 부부가 깜짝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남보라는 이들 부부를 향해 “제 워너비 부부”라며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서 결혼이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두 분에게 결혼 얘기를 여쭤보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자녀 계획을 묻는 질문에 남보라는 “많이 낳으려고 한다. 힘이 닿는다면 3, 5, 7 홀수로”라며 “예비신랑과는 넷까지 합의 봤다”고 했다.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02.14 22:07
OTT

김기리♥문지인, 불화설 터졌다…“사과를 대충 해” (지인의 지인)

코미디언 김기리와 배우 문지인 부부가 불화설에 휩싸였다.25일 공개된 유튜브 ‘지인의 지인’에는 김기리와 문지인이 ‘게이트볼’을 배우는 모습이 그려졌다.영상에서 두 사람은 왠지 모르게 데면데면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알고 보니 두 사람은 얼마 전 부부싸움을 했다고. 김기리는 “제가 사과를 너무 대충 했다”고 말했고, 문지인은 “(카톡으로)내가 뭐라고 하니까, 오빠가 ‘지송’이라고 보냈다”고 싸움의 전말을 밝혔다.이에 김기리는 “아침부터 일을 하고 와서 기진맥진하고, 너무 힘들어서 대충 사과를 했다”고 했고, 문지인은 “하필 이럴 때 같이하는 유튜브 촬영이 있어서”라며 촬영 때문에 억지로 화해했다고 털어놨다.이어 두 사람은 오늘의 주제로 ‘평생 부부 운동 찾기’를 소개했고, 언제 싸웠냐는 듯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 게이트볼을 배우러 갔다.한편 김기리와 문지인은 지난 5월 17일 결혼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4.10.27 18:15
연예일반

엄태구♥한선화, “앞으로도 나랑 놀자” 꽉 닫힌 해피엔딩 (‘놀아주는 여자’)

엄태구와 한선화의 동심 충만 로맨스가 핑크빛 마침표를 찍었다.지난 1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 최종회에서는 서지환(엄태구)과 고은하(한선화)가 위기를 극복하며 꽉 닫힌 해피엔딩을 완성했다. 이에 ‘놀아주는 여자’ 최종회 시청률은 2.9%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앞서 고양희(임철수)의 습격을 받고 쓰러진 서지환은 고은하의 지극한 간호를 받고 긴 잠에서 깨어났다. 서지환의 아버지 서태평(김뢰하)도 아들에 대한 미련을 버리면서 서지환은 아버지의 굴레에서 벗어나 고은하와 평범한 삶을 살 수 있게 됐다.이어 고은하를 위해 두 사람의 오랜 추억이 담긴 타임캡슐에 ‘앞으로도 나랑 놀자!’라는 귀여운 편지를 담아 프러포즈까지 성공했다. 인생에 잊지 못할 행복을 선물해줬던 서로와 영원을 약속하며 입을 맞추는 서지환, 고은하의 미소가 보는 이들에게 설렘을 자아냈다.또한 서지환과 고은하를 응원하게 된 장현우(권율), 가족을 일군 주일영(김현진)과 구미호(문지인)를 비롯해 고은하 덕에 사람들에게 환영을 받게 된 목마른 사슴 직원 곽재수(양현민), 정만호(이유준), 양홍기(문동혁), 이동희(재찬)까지 저마다의 행복을 찾았다. 고은하의 리드에 맞춰 아이들을 향해 다가가는 서지환과 사슴들의 해맑은 미소는 이들 앞에 펼쳐질 미래를 더욱 기대케 했다.이처럼 ‘놀아주는 여자’는 각기 다른 세상에 살던 서지환과 고은하가 만나 서로의 색으로 물들어가는 과정을 그리며 매주 시청자들의 가슴을 따듯하게 물들였다. 어린 시절부터 어른이 된 후에도 변함없이 서로의 삶에 가장 큰 힘이 되어주고 진심을 바라봐주는 펭귄 커플의 순수한 로맨스는 설렘과 힐링을 동시에 전했다.무엇보다 캐릭터에 녹아든 배우들의 열연이 몰입감을 더했다. 엄태구는 겉은 새까맣지만 속은 뽀얀 서지환 캐릭터의 매력을 표현하며 첫 로맨틱 코미디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선화 역시 키즈 크리에이터 고은하의 햇살 에너지를 특유의 하이텐션으로 표현하며 모두를 사랑에 빠지게 만들었다. 권율은 검사 장현우 역으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드러내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여기에 매회 웃음을 책임졌던 목마른 사슴들과 검사실 식구들, 그리고 아찔한 긴장감을 안겼던 야옹이 파 멤버들까지 배우들의 환상적인 시너지도 빛을 발했다. 통통 튀는 스토리에 더해진 유쾌한 배경음악과 독보적인 유머감각의 CG, 그리고 연출까지 모든 요소가 어우러져 시청자들을 빠져들게 했다.배우와 연출, 스토리의 완벽한 조화에 힘입어 ‘놀아주는 여자’는 글로벌 OTT인 라쿠텐 비키에서 방영 6주차 기준으로 110여 개 국가에서 시청자 수 기준 1위를 기록했다. 특히 미국, 브라질, 영국 등 59개 국가에서 6주 연속 1위에 오르며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뿐만 아니라 ‘놀아주는 여자’는 방송 직후 클립 영상과 SNS에서 반응이 폭발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K-콘텐츠 경쟁력 전문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 조사 결과에서 지난달 30일 기준 엄태구가 TV-OTT 통합 출연자 화제성 4주 연속 1위, 한선화가 상위권을 차지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4.08.02 08:40
연예일반

‘놀여’ 한선화 “‘물복숭아’ 별명 감사…적적할 때 생각나는 작품 되길” 종영소감

‘놀아주는 여자’의 주연 배우 엄태구, 한선화, 권율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1일 JTBC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 최종회를 남겨둔 가운데 엄태구(서지환 역), 한선화(고은하 역), 권율(장현우 역)이 시청자들을 위해 종영소감과 함께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엄태구는 “처음 시도하는 장르라 힘든 순간도 있었고 도전이라 느끼는 순간도 있었지만 시청자분들이 즐겁게 봐주신다면 위로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다. 방송이 시작되고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큰 힘을 얻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연기로 보답하는 배우가 되겠다. 감사드린다”고 밝혔다.한선화는 “저도 열혈 시청자로서 매주 수, 목요일만 기다렸는데 벌써 마지막 회라는 게 아쉽다. ‘놀아주는 여자’가 더 재밌었던 이유는 시청자분들이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 덕분이었다. 물복숭아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많은 분들께 즐거움을 드린 것 같아 기쁜 마음이다. 적적할 때 또 한 번쯤은 생각나는 드라마가 되길 바라며 그동안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 꼭 간직하겠다”고 말했다.권율은 “경쾌한 이야기 속에서 밝고 건강한 현우를 연기해 행복한 시간이었다. 저희가 현장에서 느꼈던 즐거운 분위기가 잘 담겨 있어 저도 재미있게 시청하다 보니 벌써 종영이 다가왔다. 그동안 시청해 주시고 장현우를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이처럼 배우들이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촬영했던 ‘놀아주는 여자’는 끝날 때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이야기와 배우들의 열연이 펼쳐진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서지환이 서태평(김뢰하) 대신 고양희(임철수)의 칼에 찔려 쓰러진 만큼 그가 모든 마수에서 벗어나 고은하와 평범하고 행복한 삶을 꾸릴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이에 엄태구는 “배우분들의 다채로운 연기가 계속 이어지니 끝까지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한선화는 “시청자분들이 원하는 결말인지 마지막까지 꼭 시청해 주시기 바란다. 또 나에게 있어 서지환, 장현우, 구미호(문지인), 목마른 사슴 패밀리 같은 사람은 누구일까 생각하며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라고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권율은 “최종회까지 모든 인물들의 관계성과 케미들이 빛을 발한다. 모두가 기분 좋아지는 엔딩을 함께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끝까지 함께해 주시기 바란다”고 인사했다.엄태구, 한선화, 권율의 케미와 열연의 총집합 JTBC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 최종회는 1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4.08.01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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