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1,478건
연예일반

“사람 친구 없다” 장도연, 박나래 절친인데… 묘한 발언 (라스)

방송인 장도연의 한마디가 묘한 여운을 남겼다.지난 2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2026 말말말 : 말하는 대로!’ 특집으로 꾸며져 이금희, 염경환, 구혜선, 전민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이금희는 최근 에세이를 출간했다고 밝히며, MC들을 위해 직접 준비한 동화를 선물했다. 특히 “홍일점인 장도연 씨를 위한 동화를 만들었다”며 ‘구부정한 도연이’라는 작품을 소개했다. 키가 큰 도연이가 친구들과 어울리기 위해 몸을 움츠리다 해바라기를 만나 위로를 받고 다시 당당해진다는 내용으로, ‘씩씩하고 당당하게 걸어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동화를 들은 장도연은 “마음이 따뜻해졌다”며 어깨를 펴고 걷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김구라가 “제일 친한 친구가 해바라기였구나”라고 말하자, 장도연은 “사람 친구는 없고”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해당 발언은 장도연의 오랜 절친으로 알려진 박나래의 최근 근황과 맞물리며 관심을 모았다. 박나래는 전 매니저와의 분쟁, 불법 의료 시술 의혹 등으로 논란에 휩싸인 뒤 방송에서 하차하고 현재 자숙 중이다.앞서 장도연은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겸손하지 않으면 다 죽더라. 이 무서운 예능판에서 끝까지 살아남기 위해 아버지가 늘 하신 말씀처럼 겸손하게 살겠다”고 소감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22 08:57
스타

구성환, 꽃분이가 효녀네…“이모티콘 출시, 수익금 일부 기부”

배우 구성환이 ‘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반려견 꽃분이의 이모티콘 출시를 알렸다.구성환은 20일 자신의 SNS에 “‘꽃분이의 꼬수운 낭만티콘’이 오늘 출시되었습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엔 꽃분이의 다채로운 순간을 담은 이모티콘 사용 예시가 담겨있다. 구성환은 “그동안 꽃분이를 아껴주시고, 함께한 순간들을 따뜻하게 바라봐주신 덕분에 이모티콘으로 인사드리게 됐다”며 “이모티콘 수익금의 일부는 유기견 보호센터에 기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2026년 모두 건강하시고 꼬수운 한 해 보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최근 구성환은 예능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구저씨'라는 애칭을 얻으며 대세로 부상했다. 반려견 꽃분이와 광고도 동반 촬영하는가 하면, 지난해 구성환은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나 혼자 산다’로 우수상을 수상해 겹경사를 맞았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0 18:16
예능

‘나 혼자 산다’에 덱스가?…박나래·키 빠진 후 웃을 수 있을까 [줌인]

“‘나 혼자 산다’가 매년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예능으로 뽑힐 만큼 시청자의 많은 응원을 받았는데…”MBC 장수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가 방송 10여 년 만에 최대 위기를 맞았다. 고정 멤버였던 박나래와 샤이니 멤버 키는 지난해 연말 이른바 ‘주사 이모’를 통한 불법 의료행위 의혹에 휩싸이면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두 사람은 ‘나혼산’에서 즉각 하차했지만, 주축 멤버였던 만큼 그 여파는 프로그램 전체로 미치는 모양새다. 이에 전현무는 지난해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예능인상을 받으면서도 웃지 못했고 “저를 포함해서 기대에 못 미치는 모습을 보여드린 것 같다”며 고개를 숙였다.박나래와 키가 빠진 후 ‘나혼산’ 시청률은 5%대를 유지하고 있다. 아직 기존 시청률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진 않지만 위기는 곳곳에서 감지된다. 지난 2일 새해 첫 방송에서는 전현무를 비롯한 멤버들이 스튜디오에 모여 신년 인사를 전했으나, 새로 준비된 에피소드 없이 기존 방영분 다시 보기로 대체하며 사실상 결방했다. 이어 9일 방송은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를 열고 덱스, 차태현, 데이식스 도운, 봉태규, 임우일 등 게스트를 여럿 초대해 하차한 멤버들의 빈자리를 채웠다. 특히 제작진은 방송 전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시리즈를 통해 기안84와 호흡을 맞추며 인기를 끌었던 덱스의 출연을 전면적으로 홍보했다.그러나 정작 덱스의 분량은 다른 게스트들과 함께 잠깐잠깐 나오는 수준으로, 게스트들과 출연진이 뒤섞여 정신없이 바자회가 진행되던 중 다음 회가 예고되며 맥없이 끝이 났다. 말 그대로 소문난 잔치집에 먹을 건 없었고, 하차한 출연진들의 부재를 여실히 보여준 회차였다. 위기를 극복할 묘안이 시급해 보이는 ‘나혼산’이지만 아직 고정 멤버 추가 섭외 등에 대해선 조심스러운 상태다. ‘나혼산’ 제작진 측은 향후 고정 멤버 또는 게스트 섭외와 관련해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며 “덱스의 향후 출연 여부도 현재 결정된 것은 없다”고 짧게 밝혔다.단순히 새로운 멤버를 채우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지적도 나온다. 앞서 박나래가 ‘나혼산’ 대만 촬영 당시 ‘주사 이모’와 동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고, 전현무의 ‘차 안 링거’ 장면 등 문제 소지가 있는 논란들에 ‘나혼산’이 언급된 만큼 제작진 역시 비판 지점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이에 ‘나혼산’이 프로그램의 본질을 되새기고, 체질 개선을 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2013년 방송을 시작한 ‘나혼산’은 스타들의 일상을 관찰한다는 콘셉트로 리얼리티 예능의 붐을 일으키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당시 ‘나혼산’은 우리와 다르지 않은 스타들의 소소한 일상과 고민을 진정성 있게 보여주며 시청자의 호응을 얻었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연예인의 호화로운 자택을 보여주거나 인맥을 과시하는 프로그램으로 변질됐고 ‘나혼산’을 보며 위로보다는 위화감을 느낀다는 의견이 많아졌다. 일각에서는 ‘싱글 라이프’가 아닌 ‘싱글 판타지’라는 비판도 나왔다.물론 ‘나혼산’은 지속적으로 옥자연, 구성환, 임우일, 이세희, 조아람, 서범준 등 신예들이나 주목받지 못했던 출연진들을 소개하고 새로운 얼굴을 발굴하는 시도를 해왔다. 그러나 주축 멤버들의 크고 작은 구설수가 쌓이고 프로그램의 정체성이 흔들리면서 과거의 활기는 찾아보기 어려워졌다는 반응이 많다.김성수 대중문화 평론가는 “‘나혼산’이 시청자들에게 호응을 얻었던 건 스타들의 삶을 진정성 있게 보여주면서도 그 안에서 일정한 캐릭터가 형성되고 스토리와 멤버 간 케미가 만들어지면서 다음 에피소드를 기대하게 만들었던 부분들”이라며 “단순히 시청자에게 잘 알려진 게스트를 섭외하는 것은 미봉책일 뿐”이라고 짚었다.이어 “많은 출연진이 빠진 상황에서 현재 남아있는 출연자와 새로 함께하게 될 출연자들이 어떤 새로운 케미를 만들어 낼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며 “무엇보다 이를 중간에서 잘 연결하고 캐릭터와 스토리를 만들어 줄 진행자의 역할이 중요할 것”이라고 조언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12 05:55
스타

[왓IS] 유재석 든 꽃다발 뭐길래…화훼업계 “상처 줬다” 반발

화훼 업계가 지난해 연말 진행된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장난감 꽃다발이 사용된 것과 관련해 불만을 표시했다. 10일 전국 화원 단체인 한국화원협회에 따르면 협회는 최근 입장문을 통해 “장난감 꽃다발 사용은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와 화원 종사자들에게 또 다른 상처를 줬다”며 “자칫 생화 꽃다발이 비효율적이고 단점이 많은 것처럼 인식되게 할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협회는 “국내 화훼산업에는 2만여 화원 소상공인과 다수의 화훼농가가 종사하고 있어 생화 소비는 이들의 생계와 직결된 문제”라며 “정부 또한 ‘화훼산업 발전 및 화훼문화 진흥에 관한 법률’을 통해 화훼 소비촉진과 꽃 생활화 문화 확산을 정책적으로 지원하는 상황으로, 대중적 영향력이 큰 방송 프로그램에서 장난감 꽃을 사용한 것은 이 같은 정책적 노력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협회가 지적한 프로그램은 앞서 지난해 12월 29일 열린 ‘2025 MBC 방송연예대상’으로 보인다. 해당 시상식에서는 수상자 전원에게 생화 대신 레고로 제작된 꽃다발이 전달됐다. 지상파 방송사가 시상식 꽃다발을 장난감 꽃으로 대체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0 16:30
연예일반

여론 의식했나…박나래, 김숙 SNS에 ‘좋아요’ 눌렀다 취소 [왓IS]

매니저 갑질, 의료법 위반 등 각종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방송인 박나래가 동료 김숙의 SNS 게시물에 눌렀던 ‘좋아요’를 취소했다. 자숙 기간 중 SNS 활동이 부적절하다는 여론을 의식한 조치로 해석된다.앞서 김숙은 지난달 29일 열린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여자 최우수상을 받은 후 자신의 SNS에 인증샷을 올리며 “바쁜 한 해를 보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응원해 준 주변인들 고맙다”고 인사했다. 이후 동료들의 축하 댓글이 이어졌고, 박나래 역시 ‘좋아요’를 눌렀다. 이를 발견한 누리꾼들은 비판을 쏟아냈다. 이들은 “자숙의 진정성이 안 보인다”, “지금 SNS를 할 때냐” 등 각종 의혹으로 수사와 법적 다툼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SNS 활동은 부적절하다고 꼬집었다. 논란은 점차 커졌고, 결국 박나래는 ‘좋아요’를 취소했다.한편 박나래는 지난해 12월 전 매니저들로부터 직장 내 괴롭힘과 폭언, 특수상해, 대리 처방 심부름, 비용 미정산 등의 의혹으로 고소를 당했다. 이에 박나래 역시 공갈 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를 진행하며 법정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06 08:10
스타

‘활동중단’ 박나래, 김숙 SNS에 흔적 남겼다…‘좋아요’ 포착

활동을 중단한 코미디언 박나래가 김숙의 SNS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렀다.지난해 12월 30일 김숙이 자신의 SNS에 게재한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당시 주우재와 함께 찍은 사진 게시물에 박나래의 아이디가 ‘좋아요’를 누른 것으로 확인된다.이 게시물에는 수많은 연예인이 댓글을 달아 축하 메시지를 남겼는데 박나래 역시 조용히 축하 인사를 남긴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숙은 시상식에서 ‘구해줘! 홈즈’로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수상소감에서 박나래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김숙은 “‘구해줘! 홈즈’ 식구들, 장동민, 양세형, 양세찬, 주우재, 그리고 나래 팀장님까지 너무 감사하다. 그분들 덕분에 상을 받은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박나래는 전 매니저 갑질, 불법 의료 행위 의혹 등에 휩싸이며 ‘구해줘! 홈즈’를 비롯해 출연 중이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03 09:36
예능

박나래·키 빠진 ‘나혼산’, 2026년 특별한 손님 온다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이경은 문기영)가 스페셜 방송을 준비했다.2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무지개 회원들의 새로운 도전을 담은 ‘새롭게 해봐!’ 스페셜 방송으로 꾸며진다. 이어 오는 9일에는 무지개 회원들과 특별한 손님들이 함께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편이 방송될 예정이다.지난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나 혼자 산다’는 ‘올해의 예능인상’ 전현무, 기안84, ‘우수상’ 구성환, ‘베스트엔터테이너상’ 옥자연, ‘멀티플레이어상’ 민호, ‘인기상’ 박지현까지 6관왕을 차지했다.한편 최근 불거진 이른바 ‘주사 이모’ 논란 여파로 고정 멤버였던 박나래와 샤이니 키는 현재 ‘나 혼자 산다’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02 10:49
예능

“이 상 하나 보고 와” 유재석♥유연석 맺어졌다…베커상 수상 [SBS 연예대상]

방송인 유재석과 배우 유연석이 ‘틈만 나면,’으로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30일 오후 개최된 ‘2025 SBS 방송연예대상’에서 유재석과 유연석은 베스트 커플상 영예를 안았다.이날 무대에 오른 유연석은 “저는 이 상 하나 보고 왔다. 정말 갖고 싶었던 베스트커플상을 재석이 형과 함께 받을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미소 지었다.이어 “아무래도 저희가 매주 게임을 하면서 틈 주인들께 선물을 주면서 호흡이 잘 맞지 않았나 싶다”고 베스트 커플 비결을 전했다.유재석은 “‘틈만 나면,’'을 하면서 연석이와 같이 멋진 상을 주신 투표해주신 많은 분께 감사드린다”며 “연석이와 함께 앞으로 더욱더 재밌게 맛깔나게 진행하겠다”고 밝혔다.그는 이어 “연석이가 작년에 신인상에 이어서 저하고 커플상까지 더할 나위 없지 않나. 유유상종이라는 얘기를 드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2.30 22:55
예능

장도연, 의미심장 수상 소감 화제…“겸손하지 않으면 다 죽어”

코미디언 장도연의 수상 소감이 화제다.장도연은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진행된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 후보인 올해의 예능인상 수상자로 무대에 올랐다.이날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은 앞서 불거진 각종 논란으로 예년보다는 다소 엄숙한 분위기에서 진행됐고, 장도연은 이를 의식한 듯 “요즘 내가 ‘삼국지’를 읽고 있는데 겸손하지 않으면 다 죽더라”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그는 이어 “아버지 말씀처럼 무서운 예능판에서 끝까지 살아남기 위해 늘 겸손하게 살겠다”고 인사했다.한편 ‘나 혼자 산다’에서 활약했던 박나래와 샤이니 멤버 키는 불법 의료 시술 의혹으로 활동을 중단하며 이날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배우 이이경 역시 올한해 ‘놀면 뭐하니?’에서 활약했으나 사생활 의혹에 휩싸이면서 이번 시상식도 불참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2.30 13:35
스타

“유재석의 30년, 우리의 30년”…’유퀴즈’도 대상 축하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이하 ‘유퀴즈’) 제작진이 유재석의 대상을 축하했다. ‘유퀴즈’ 제작진은 30일 공식 SNS를 통해 유재석이 지난 29일 열린 ‘2025 MBC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모습과 함께 “큰 자기의 21번째 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라며 “30번째 대상 받는 그날까지 오래오래 함께해요”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유재석의 30년은 우리의 30년이기도 하다”, “그 또한 우리와 마찬가지로 삶의 냉정과 열정을 오가며”, “지금의 ‘유재석’이 되었고 우리에게 ‘위로’가 되었다”는 내용이 담긴 이미지를 올려 감동을 불러모았다. 유재석은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놀면 뭐하니?’로 대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MBC에서만 9번째 대상이며, 지상파 3사 ‘연예대상’과 ‘백상예술대상’을 통틀어 통산 21번째 대상 수상이다.무대에 오른 유재석은 “제가 첫 대상을 받은 게 2005년인데, 21번째를 2025년에 받았다”며 “미래는 그 누구도 모르기에, 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30개까지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해보겠다”고 밝혔다.유재석은 또한 “부모님께 감사드린다. 장인어른, 장모님 그리고 늘 고마운 존재인 (아내) 나경은 씨에게 감사하다”며 가족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그는 “올해까지 함께 하다가 아쉽게 하차한 박진주, 이미주, 이이경에게도 고생했고, 고맙다는 말을 전한다”고 덧붙였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2.30 11:28
브랜드미디어
모아보기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
마켓in
팜이데일리
행사&비즈니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