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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s] ‘붕어빵 외모’ 송해나母, 첫 등장 “39살 딸 시집 가야 하는데” 걱정 (‘미우새’)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와 그의 어머니가 ‘미운 우리 새끼’에 새롭게 합류했다.송해나의 모친은 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첫 듲장했다. 서장훈은 “두 분이 많이 닮았다”고 말했고, 송해나 어머니는 “체형도 비슷한데 키 차이만 있다”며 옷 사이즈가 같아 가족끼리 옷을 함께 입는다고 밝혔다.이에 서장훈은 “모델 어머님들은 다 날씬한 것 같다”고 감탄하며 송해나의 나이를 언급했다. 송해나 어머니는 딸이 마흔을 앞두고 있다며 “시집을 가야 하는데”라고 솔직한 걱정을 드러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08 23:37
스타

[TVis] 송해나, 40년 만기 첫 자가 공개…모던 인테리어 눈길 (‘미우새’)

모델 출신 방송인 송해나가 데뷔 후 처음으로 내 집 마련에 성공한 모습이 그려졌다. 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송해나의 첫 자가 아파트와 일상이 공개됐다. 송해나는 이사와 함께 주택담보대출을 받았다며 은행을 찾아 상담을 진행했다. 그는 40년 만기, 6개월 변동금리 대출로 생애 첫 아파트를 마련했다며 “빨리 갚고 싶고, 절약하면서 상환하는 방법이 궁금하다”고 밝혔다.송해나가 상담 과정에서 꼼꼼하게 상환 방식을 묻는 모습에 MC 신동엽은 “참 똘똘하다”며 칭찬했다.이후 공개된 이사 온 지 10개월된 송해나의 첫 자가 아파트는 화이트와 베이지 톤의 모던한 인테리어로 깔끔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08 23:31
스타

[TVis] “2주 만 10kg 증가”…멜로망스 김민석 ‘황제 다이어트’ 부작용 고백 (‘미우새’)

멜로망스 김민석이 급격한 체중 증가로 겪은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김민석은 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365일 다이어트와 전쟁 중”이라며 “2주 만에 10kg이 찐 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다이어트 기간에 삼겹살 10인분과 곱창 5인분을 먹었다며, 한때 유행하던 ‘황제 다이어트’를 믿고 단백질 위주로 과식했다가 오히려 살이 찌게 됐다고 털어놨다.또 군 입대 당시 모습도 공개됐다. 김민석은 “군대 가기 직전 ‘행복하게 먹자’는 마음으로 먹다 보니 살이 많이 찐 상태로 입대했다”며, 훈련소에서 자신을 알아보지 못해 다른 사람을 불러 확인까지 했던 일화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당시 몸무게는 96kg로, 김민석은 “저때가 오히려 좀 빠진 상태”라고 덧붙였다.MC 서장훈과 신동엽은 “아예 다른 사람 같다”, “세상을 다 가진 표정”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08 23:25
예능

[TVis] 황민현, 잘생김은 집안 내력? “부모님 좋은 DNA” (‘미우새’)

가수 겸 배우 황민현이 가족 사진을 공개하며 누나의 결혼 비하인드를 전했다.1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황민현은 “잘생긴 외모가 가족에게서 나왔다”며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어머니는 피부가 하얗고, 아버지는 키가 크시다. 좋은 DNA만 물려주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MC 신동엽은 “최근 누나가 결혼을 해서 직접 축가를 불러줬다고 들었다”고 언급했고, 황민현은 “어릴 때는 누나와 많이 싸웠다. 그런 누나가 결혼을 한다고 하니 마음이 싱숭생숭했다”며 “그래도 제가 가수니까 축가를 준비했다”고 밝혔다.또 신동엽이 “매형을 처음 봤을 때 느낌이 어땠느냐”고 묻자, 황민현은 “제가 형들에게 비교적 편하게 다가가는 편인데 매형이 저와 동갑이라 처음엔 매형이라고 불러야 할지, 이름을 불러야 할지 고민됐다”며 “매형도 제가 연예인이다 보니 서로 어색해했다”고 털어놨다.이에 신동엽이 “그냥 편하게 매형이라고 부르면 된다”고 조언하자, 황민현은 “매형이라고 부르되 존댓말은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1 21:54
예능

배정남, 연애사 깜짝 공개…“♥7살 연하 회사원” (‘미우새’)

배우 배정남이 마지막 연애를 깜짝 공개했다.1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10년 우정을 이어 온 배정남,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이 함께 떠난 카자흐스탄 여행기가 공개된다.이날 여행을 위해 공항에 모인 배우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 배정남은 만나자마자 티격태격하며 10년 우정이 만든 케미를 선보였다. 특히, 다수결로 총무를 맡게 된 이성민은 지폐 계산에서부터 연이은 실수를 하며 진땀을 뺐다.이어 이성민은 로밍하려다가 휴대전화를 챙기지 않은 것을 깨달은 것은 물론, 환전하러 갔다가 지갑을 놓고 온 사실이 밝혀져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혔다.카자흐스탄에 도착한 뒤 의문의 여성과 다정하게 통화하는 배정남의 모습이 포착돼 모두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를 목격한 이성민은 “얘 지금 여자랑 통화한다”며 흥분했다.특히 식사 도중 “내 마지막 연애는 작년 초, 7살 연하의 회사원”이라는 배정남의 말에 형님들은 물론 스튜디오마저 깜짝 놀랐다.세 남매의 아빠 김성균은 딸이 여행할 때 읽으라고 하루씩 읽을 편지를 써줬다고 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이에 배정남은 세 남매 아빠 김성균의 은밀한 개인사를 폭로했고, 김성균은 당황해했다. 과연 모두를 폭소케 한 김성균의 비밀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카자흐스탄에서 가장 유명한 전통시장을 찾은 네 사람은 상상을 초월하는 전통 음식들의 비주얼에 역대급 리액션을 쏟아냈다. 시장에서 장을 보던 도중 언어의 장벽에 부딪혀 아찔한 오해를 하는가 하면, 카자흐스탄 화장실 앞에서 이들을 알아본 팬들로 팬미팅 상황이 펼쳐져 모두가 놀라기도 했다.또한 배정남은 형님들을 위해 카자흐스탄식 전통 사우나를 준비했다.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특이한 형태의 가마솥 노천탕에 들어가 몸을 녹이는 것은 물론, 곡소리 나는 카자흐스탄식 마사지에 모두 정신을 못 차렸다. 또한 사방이 모두 뚫린 통유리창 숙소의 모습에 일동 당황하는가 하면, 두 명은 한 침대를 써야 하는 상황에 놓이자 숨 막히는 눈치싸움이 시작됐다는 후문이다.이성민, 김종수, 김성균, 배정남의 카자흐스탄 여행기는 1일 오후 9시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1 12:04
예능

“가족 대신 명절 마다 챙겨줘” 배정남, ‘10년 은인’과 떠났다 (미우새)

배우 배정남이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에게 고마움을 표했다.오는 2월 1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정남과 그의 특별한 형님들인 ‘명품 배우’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의 카자흐스탄 여행기가 최초로 공개된다.공항에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 배정남이 모인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대단한 분들이 모였다”, “명품 배우 네 분의 조합”, “재밌겠다”라며 시작부터 관심이 쏟아졌다. 영화 ‘보안관’으로 인연을 맺어 10년 동안 우정을 이어왔지만, 네 사람이 함께 모여 여행을 떠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특히, 배정남은 이성민이 지난 10년간 명절마다 가족이 없는 자신을 집으로 초대해 챙겨줬다며 특별히 형님들을 위한 ‘효도 관광’을 준비했다고 밝혔다.평균 나이 56세 형님들은 로밍부터 환전까지 각기 다른 의견을 내비치며 티격태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번 여행에서 다수결에 따라 총무로 발탁된 이성민은 “총무는 자신 없다. 한 번도 해본 적 없다”라며 손사래 쳤지만, 여행 내내 공금이 든 핑크색 전대를 놓지 않으며 그 누구보다 열의 넘치는 총무의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특히, 총무 이성민은 예상치 못한 여행지에서의 위기에 엄청난 대처 능력까지 보였다고 하는데, 이는 방송을 통해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7시간의 비행 끝에 세계에서 아홉 번째로 넓은 나라, ‘중앙아시아의 스위스’로 불리는 카자흐스탄에 도착한 네 사람은 광활한 대자연에 눈을 떼지 못했다. 그러나 ‘계산 바보’들의 행진을 예고하는 시장 나들이부터 카자흐스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아찔한 전통 마사지, 침대가 하나뿐인 숙소까지 가는 곳마다 위기 상황이 이어지며 스튜디오에서는 역대급 반응이 쏟아졌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또한 40대 막내로서 형님들 케어를 도맡게 된 ‘어리바리 가이드’ 배정남은 “잘하지도 못하는 영어 막 쓰지 마라!”, “기다렸다가 다 같이 움직여야지!” 등 형님들의 잔소리를 독차지하게 돼 매 순간 진땀을 뺐다는데, 과연 배정남은 형님들을 데리고 이 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겉으로는 투덜대지만 속은 누구보다 다정한 총무 이성민, 동생들을 살뜰히 챙기는 든든한 맏형 김종수, 절약에 진심인 살림꾼 김성균, 그리고 어리바리 가이드 배정남의 카자흐스탄 여행기는 2월 1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30 19:22
예능

[TVis] 강균성 “46살인데 언제까지 지키나”…혼전순결 서약 후 비하인드 (미우새)

가수 강균성이 과거 선언했던 혼전 순결을 못 지켰다고 고백했다.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강균성이 출연해 김희철과 대화를 나눴다.방송에서 강균성은 과거 화제가 됐던 혼전 순결 서약을 꺼냈고, “나이가 46인데 언제까지 지키냐”며 결국 혼전 순결은 지켜지지 못했다고 고백했다.그는 “사실 서약을 할 때 꽤 오래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다. 당시 여자친구에게 우리가 참아야 될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너무 속상해하더라. 얼마 가지 못했다”고 털어놨다.그러나 강균성은 아직 그 가치관은 여전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내 가치관은 변하지 않았다. 그걸 지킨다는 게 큰 가치관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 후에 가치관이 비슷한 2년 만난 여자친구와는 지켰다”고 밝혔다.김희철은 “그럼 2년 만난 그분이랑은 지켰지만 지금은 헤어진 거고 그 후에 만난 다른 분이랑도 (혼전순결을)지켰냐”고 물었다.이에 강균성은 “지킨 사람도 있고, 못 지킨 사람도 있고 왔다 갔다 했었던 거 같다”고 얼버무렸다. 이에 김희철은 “그게 뭐냐 그럼 서약은 왜 쓴 거냐”고 어이없어해 웃음을 자아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25 23:51
예능

[TVis] 최지우 “권상우와 이웃사촌…‘하트맨’보다 ‘슈가’ 더 잘 돼야” (미우새)

배우 최지우가 ‘천국의 계단’에서 호흡을 맞춘 권상우와 이웃이라고 밝혔다.2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에는 스페셜 MC로 최지우가 출연했다.이날 서장훈은 “권상우와 같은 빌라 주민이라고?”라고 물었고, 최지우는 “그렇다. 이웃 주민이다”라며 “어제도 우연히 엘리베이터에서 만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특히 최지우는 지난 21일 개봉한 영화 ‘슈가’로 스크린 복귀를 했는데, 권상우 역시 지난 14일 개봉한 ‘하트맨’을 선보여 두 사람이 같은 시기 홍보 활동을 하게 됐다. 이에 최지우는 권상우에게 “ 너 영화 개봉하더라? 너도 하더라? 그랬다”고 권상우와 나눈 대화를 전했다.이에 서장훈은 “일주일 차이로 영화가 개봉하더라. 누가 잘됐으면 좋겠냐”고 질문했고, 최지우는 “둘 다 잘 돼야 하지만 당연히”라며 ‘슈가’가 더 잘됐으면 좋겠다고 솔직한 면모를 드러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25 22:21
예능

[TVis] 최지우 “딸 외모? 내 외모 따라오려면 시간 걸릴 듯” (미우새)

배우 최지우가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2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에는 스페셜 MC로 최지우가 출연했다.이날 최지우는 46살 늦은 나이에 딸을 출산한 사실을 밝혀 모벤져스의 박수를 받았다. 동료인 배우 김태희에게 육아 조언을 많이 받았다는 최지우는 “아이들 발레 학원도 같이 다닌다. 2년 김태희가 육아 선배라서 저에게 아기 옷도 많이 물려주고 정말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전했다.이어 “딸이 엄마를 닮았냐”는 질문에 최지우는 “제 눈에는 너무 예쁘다. 예쁜데”라면서도 “저희 딸은 글쎄요. 엄마만큼 예뻐지려면, 저의 미모를 따라오려면 좀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이에 서장훈은 “뭐 아빠도 닮고, 여러 가지 섞이니까요”라고 했고, 최지우는 “예뻐지겠죠”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25 22:05
예능

윤시윤 母, 44년 만에 중학교 졸업…“뭉클해” 감격 (미우새)

25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엄마의 중학교 졸업식 현장을 찾은 윤시윤의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이날 44년 만에 중학교 졸업을 하게 된 엄마를 축하하기 위해 중학교를 찾은 윤시윤의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지난번, 어린 나이에 엄마가 된 시윤 母는 배움에 대한 아쉬움으로 중학교 과정을 공부 중이라고 고백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준 바 있다. 드디어 졸업하게 됐단 소식에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도 “박수 한 번 쳐 드리고 싶다” “왠지 모르게 뭉클하다” 등 감격의 박수가 끊이지 않았다.이어 엄마의 중학교 졸업식을 축하해 주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 해간 ‘준비왕’ 시윤의 모습에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도 혀를 내둘렀단 후문. 졸업 앨범이 없다는 이야기에 세상에 하나뿐인 졸업 앨범을 제작하기 위해 나선 건 물론, 엄마의 졸업 소울 푸드인 ‘이것’을 만들기 위해 직접 수타까지 쳐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는데, 엄마는 물론 MC 서장훈마저 눈물 흘리게 만든 시윤이 준비한 이벤트의 정체에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과거 힘들었던 형편으로 인해 불과 3개월을 앞두고 중학교 졸업을 포기해야만 했던 시윤 母의 이야기가 공개돼 보는 이들을 울컥하게 했다. “내가 너의 엄마라 미안하다”라며 아들에게 폐를 끼칠까 봐 평생을 미안해했다는 시윤 母의 고백에 윤시윤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고 하는데, 과연 시윤 母子의 속 깊은 사연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44년 만에 중학교 졸업장을 받게 된 시윤 母의 감동적인 현장은 25일 오후 9시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25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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