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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최재성→천희주…‘친밀한 리플리’ 후속 ‘붉은 진주’ 명품 라인업 완성

배우 최재성, 김희정, 김경보, 강다빈, 천희주가 캐스팅을 확정 짓고 명품 라인업을 완성했다.오는 2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 가에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치밀하고 강렬한 복수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결혼하자 맹꽁아!’, ‘우당탕탕 패밀리’, ‘현재는 아름다워’ 등 다수의 작품에서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김성근 감독과 탄탄한 집필력의 김서정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여기에 박진희와 남상지가 출연을 확정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최재성은 극 중 목적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아델 그룹 회장 박태호 역을 맡았다. 태호는 비밀을 지키고 이용하는 데 능한 권력자로 박진희와 날 선 대립 구도를 형성하며 극의 중심축으로 활약한다. ‘결혼하자 맹꽁아!’, ‘비밀의 여자’ 등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증명해온 최재성은 악의 축으로서 묵직한 무게감을 더할 예정이다.김희정은 박태호의 아내이자 아델 갤러리 관장 오정란으로 분한다. 아들 박현준(강다빈)을 통해 아델 그룹을 차지하겠다는 욕망을 품은 정란은 멈출 수 없는 욕심으로 인해 거대한 운명의 소용돌이에 빠진다. ‘화려한 날들’, ‘멜로무비’, ‘스위트홈’ 등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김희정은 욕망과 불안을 동시에 품은 인물을 밀도 있게 그려낼 전망이다.아델 그룹 제1 본부장 박민준 역은 김경보가 연기한다. 김단희(박진희)의 조카인 박민준은 장남임에도 ‘반쪽짜리 후계자’로 불린다. 대학 시절 백진주(남상지)를 만나며 처음으로 자유를 꿈꾸지만, 의문의 사건에 휘말리고 숨겨진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 최근 '밭에서 온 그대'를 통해 차세대 로코 남주로 주목 받고 있는 신예 김경보는 사랑과 복수 사이에서 변화하는 내면을 통해 섬세한 감정선을 이끄는 핵심 인물로 활약할 예정이다.강다빈은 아델 그룹 제2 본부장이자 박민준의 이복동생 박현준 역을 맡았다. 자유롭고 거침없는 성격의 박현준은 백진주를 향한 욕심과 박민준에 대한 의리 사이에서 갈등하며 어긋난 선택을 하게 된다. ‘우당탕탕 패밀리’,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 등으로 얼굴을 알린 강다빈이 이번 작품을 통해 어떤 연기 변신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천희주는 아델 그룹 신사업 TF팀 팀장이자 진주의 친구 최유나로 분한다. 열등감과 질투심이 극대화된 최유나는 백진주의 모든 것을 빼앗고자 하는 인물로 극의 긴장감을 책임진다. ‘에스콰이어’, ‘재벌X형사’ 등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천희주는 이번 작품을 통해 악역으로 연기 변신에 나선다.‘붉은 진주’ 제작진은 “연기파 배우들과 신진 배우들의 만남이 만들어내는 시너지가 작품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라며 “각 인물이 숨기고 있는 비밀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확장되고, 자신의 비밀은 지키고 상대의 비밀은 파헤쳐야 하는 치열한 심리전 속에서 폭발적인 연기 대결이 펼쳐질 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붉은 진주’는 ‘친밀한 리플리’ 후속으로 오는 2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07 20:36
연예일반

김세정도 푹 빠진 ‘두쫀쿠’… “역대급이다” 감탄 [AI 포토컷]

배우 김세정이 ‘두쫀꾸’(두바이 쫀득 쿠키)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7일 김세정은 자신의 SNS에 “이 정도 권력이면 나라 세웠겠는데”라며 두쫀쿠가 가득 놓인 책상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김세정은 “역대급이다”라며 두바이 쫀득 쿠키 특유의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맛에 감탄했다. 두바이 쫀득 쿠키는 2030세대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디저트다. 중동식 면인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를 속재료로 넣고, 코코아 가루를 묻힌 마시멜로 반죽으로 감싸 찹쌀떡처럼 빚은 간식이다.한편 김세정은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로 최근 ‘2025 MBC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이 기사는 AI가 작성했습니다. 2026.01.07 15:34
연예일반

김세정, 두쫀쿠로 보여준 재력... “이 정도면 나라 세웠다” [IS하이컷]

배우 김세정이 ‘두쫀꾸’(두바이 쫀득 쿠키)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7일 김세정은 자신의 SNS에 “이 정도 권력이면 나라 세웠겠는데”라며 두쫀쿠가 가득 놓인 책상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김세정은 “역대급이다”라며 두바이 쫀득 쿠키 특유의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맛에 감탄했다. 두바이 쫀득 쿠키는 2030세대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디저트다. 중독식 면인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를 속재료로 넣고, 코코아 가루를 묻힌 마시멜로 반죽으로 감싸 찹쌀떡처럼 빚은 간식이다.한편 김세정은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로 최근 ‘2025 MBC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0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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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육성재, 로맨스로 뭉칠까... 중드 원작 ‘나인 투 식스’ 검토 중 [공식]

배우 박민영과 육성재가 새로운 멜로물로 호흡을 맞추게 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6일 방송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드라마 ‘나인 투 식스’ 주인공으로 거론됐다. 양측은 작품 출연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말을 아꼈으나,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나인 투 식스’는 일에 몰두하느라 연애를 뒷전으로 미뤄왔던 한 여자가 섬세하고 따뜻한 남자를 만나 사랑을 배우고, 일과 삶에서 함께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다. 지난 2020년 방영된 인기 중국 드라마 ‘이지파 생활’을 원작으로 한다.두 사람의 출연이 확정된다면 이번이 첫 연기 호흡이다. 앞서 박민영은 ‘김비서가 왜 그럴까’, ‘기상청 사람들’ 등 다수의 로맨틱 코미디를 히트시키며 ‘로코 퀸’의 저력을 입증했다. 육성재 역시 ‘쌍갑포차’, ‘금수저’를 거쳐 최근 ‘귀궁’까지 출연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대세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06 16:30
드라마

남주인데 러블리 해…‘러브 미’ 장률, ‘러브 유’ [줌인]

배우 장률이 상냥함과 부드러움으로 여심을 꽉 잡았다. 장르물을 넘어 멜로에서도 매력을 발휘하고 있다. 지난 달 19일 첫 방송한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는 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장률은 극중 주인공인 산부인과 전문의 서준경(서현진)의 옆집 남자, 음악감독 주도현으로 분했다.주도현은 서준경과 그의 가족들이 아내·엄마인 김미란(장혜진)의 죽음 후 상처로 가득한 시간을 보내는 때에 나타나 온기를 불어넣어 주는 존재다. 형식적인 맞선 자리에 나간 서준경이 상대 남자의 무례한 행동에 돌직구를 날리며 ‘버럭’하는 모습을 인상 깊게 지켜보다 그가 옆집 여자인 줄 알고 적극적으로 다가가 만남을 청한다. 저돌적인 느낌은 아니다. 곧 이사를 가는 주도현은 “우리 이제 우연히도 못 만날 텐데 작정하고 한 번 만나볼래요?”라고 공손하면서도 또렷하게 청한다. 장률은 마음을 닫고 있는 여자를 연기하는 서현진을 특유의 해맑고 순수한 미소로 무장해제시키는 연기를 펼쳐냈다. 장률은 가족 이야기가 주요 서사로 진행되며 전체적으로 어두운 극 안에서 그가 등장하는 장면만은 밝고 희망차게 분위기를 바꿔내는 역할도 능숙하게 소화하고 있다. 첫 데이트 장소로 살아서 꿈틀꿈틀 움직이는 꼼장어 집을 선택하는 엉뚱한 면모를 보여주는데 “여기 진짜 맛집이거든요”라고 말하는 그의 표정은 전혀 악의가 없는 순수한 행동으로 느껴져 피식 웃음이 나게 한다. 이런 그의 면모는 앞서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사랑의 이해’, ‘은중과 상연’ 등을 통해 섬세한 연출을 선보여왔던 조영민 감독의 스타일과 딱 맞아 떨어지며 더욱 몰입도 있게 작품을 감상하게 한다는 반응이다.2013년 데뷔한 장률은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시크릿 부티크’, ‘렉카’, ‘비밀의 숲2’ 등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았다. 본격적으로 얼굴 알리기 시작한 건 장르물이다. 2021년 넷플릭스 드라마 ‘마이 네임’에서 마약을 유통하는 폭력배 도강재로 출연, 머리를 노랗게 염색하고 얼굴에 피가 튀긴 이미지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해 선보인 티빙 ‘몸값’에서는 아버지를 구하려 사람의 장기를 사려고 하는 고극렬을 연기, 이름처럼 극한의 연기를 펼쳤다. 이에 시청자들은 “동일 인물이 맞느냐”, “이렇게 부드러운 느낌이 있는 배우인지 몰랐다”라며 놀랍다는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조영민 감독은 “장률은 처음 만났을 때부터 도현 같았다. 곱슬머리에 안경, 드라마 속에서 걸어나온 것처럼 그대로 왔다. 그리고 생각보다 러블리한 면이 있다”고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06 05:55
드라마

‘갓도기’ 이제훈, 새 역사…두 번째 ‘SBS 연기대상’ 품었다 [종합]

‘모범택시3’의 이제훈이 ‘2025 SBS 연기대상’ 영예의 대상을 받았다. ‘모범택시’ 시리즈로 받는 2년 만의 통산 두 번째 대상이다.지난달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는 ‘2025 SBS 연기대상’이 개최됐다. 이날 이제훈은 드라마 ‘모범택시3’로 대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이제훈은 “연기를 잘하고 싶은데 하면 할수록 어렵다”라며 “’나는 여기까지밖에 할 수가 없나?’라고 생각할 때가 많은데 그때마다 힘을 주는 팬 여러분 덕에 지금까지 버티고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5년 넘게 이 시리즈가 존재할 수 있었던 이유는 시청자”라며 “매주 분노하고 공감해 주며 이런 사건과 사고가 더는 없었으면 좋겠다는 진심 어린 마음들 덕분”이라는 말과 함께 눈물을 흘리며 감사를 표했다.이어 현장에서 함께 호흡한 감독과 제작진이 직접 선정한 최고의 배우에게 수여하는 디렉터즈 어워드는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력으로 ‘천의 연기 윤계상’이란 수식어를 입증한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의 윤계상이 수상했다. 최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 휴먼ㆍ판타지 부문은 ‘귀궁’의 두 주인공이자 1인 2역을 완벽하게 소화한 육성재와 김지연이 수상하여 의미를 더했고, 미니시리즈 로맨틱 코미디 부문 역시 ‘우주메리미’의 ‘완성형 로코 장인’이란 수식어를 입증한 최우식과 명실상부 로코퀸으로 안방극장을 달달하게 물들인 정소민이 함께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미니시리즈 멜로드라마 부문은 ‘나의 완벽한 비서’의 이준혁과 한지민이 수상했으며, 미니시리즈 장르ㆍ액션 부문은 연기 차력쇼를 선보이며 인생 캐릭터 경신한 ‘보물섬’의 박형식과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의 고현정이 수상했다.이와 함께 네티즌이 직접 투표한 결과로 시상하는 올해의 드라마상에는 매회 압도적인 몰입감으로 시청률과 화제성을 싹쓸이하며 독보적인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사적 복수 대행극 ‘모범택시3’가 선정됐다.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 휴먼ㆍ판타지 부문에서는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의 김요한, 선과 악을 넘나드는 입체적인 연기력으로 믿고 보는 배우를 입증한 ‘귀궁’의 김지훈과 특유의 재치있는 연기력으로 유쾌한 재미까지 선사한 차청화가, 미니시리즈 멜로드라마 부문에는 직진 짝사랑을 보여준 ‘나의 완벽한 비서’의 김도훈과 시한부 판정 배우로 깊은 여운을 남긴 ‘우리영화’의 전여빈이 수상했다. 미니시리즈 장르ㆍ액션 부문에는 강렬한 감정 연기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의 장동윤과 천재 해커 캐릭터로 당찬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모범택시3’의 표예진이 상을 받았으며, 미니시리즈 로맨틱 코미디 부문에 ‘키스는 괜히 해서!’의 장기용과 안은진이 함께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베스트 커플상은 ‘키스는 괜히 해서!’의 고공 커플로 설렘과 코믹을 넘나드는 도파민 로맨스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장기용과 안은진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베스트 퍼포먼스 상은 무지개운수의 대표로 날카로운 카리스마와 인간미를 선보이며 극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는 ‘모범택시3’의 김의성이 차지했고, 그 어느 때보다 치열했던 베스트 팀워크상은 끈끈한 팀워크와 성장 메시지로 패기 넘치는 청춘의 모습을 선보인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한양체고 럭비부의 윤계상, 김요한, 김단, 윤재찬, 김이준, 이수찬, 황성빈, 우민규가 수상한 가운데 참석한 모든 배우에게 큰절을 올리며 시상식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조연상에서는 미니시리즈 휴먼ㆍ판타지 부문에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의 이성욱과 ‘귀궁’,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의 길해연이 수상했고, 미니시리즈 멜로드라마 부문에 ‘나의 완벽한 비서’의 고건한과 이상희가, 미니시리즈 로맨틱 코미디 부문에 ‘우주메리미’의 서범준과 신슬기가, 미니시리즈 장르ㆍ액션 부문에는 ‘보물섬’의 이해영과 차세대 스릴러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의 한동희가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또한 극악무도한 빌런으로 분해 파격적인 비주얼로 눈을 뗄 수 없는 인상을 남긴 ‘모범택시3’의 윤시윤과 ‘나의 완벽한 비서’, ‘사계의 봄’에서 나란히 활약하며 팔색조 매력을 보여준 서혜원은 신스틸러상을 차지했으며, 공로상은 70년 넘는 세월 동안 존경스러운 참된 연기자였던 故 이순재가 수상했다. 생애 단 한 번 받을 수 있는 신인 연기상은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의 김단, ‘키스는 괜히 해서!’의 김무준, ‘보물섬’의 차우민, ‘사계의 봄’의 하유준과 함께 ‘우리영화’의 김은비,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의 박정연, ‘키스는 괜히 해서!’의 우다비, ‘보물섬’의 홍화연이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한편 축하 공연은 가수 황가람과 팀 ‘트라이’, 한국 무용가 기무간과 꼬레오, 그룹 NCT WISH가 맡아 풍성한 무대를 꾸몄다.끝으로 2026년 SBS 드라마를 책임질 8개의 드라마 스페셜 티저도 미리 공개됐다. 오는 16일 첫방송되는 김혜윤, 로몬 주연의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유연석, 이솜 주연의 ‘신이랑 법률사무소’, 안효섭, 채원빈 주연의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임지연, 허남준 주연의 ‘멋진 신세계’, 소지섭, 최대훈, 정경호 주연의 ‘김부장’을 비롯해 안보현, 정은채 주연의 ‘재벌X형사 2’, 김지원 주연의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끝으로 장나라, 김혜윤 주연의 ‘굿파트너2’가 바로 2026 SBS의 새로운 주인공으로 소개됐다. 이하 2025 SBS 연기대상 수상자(작) 리스트.▲대상: 이제훈(모범택시3)▲디렉터즈 어워드: 윤계상(트라이)▲최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 장르ㆍ액션: 박형식(보물섬), 고현정(사마귀)▲최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 멜로드라마: 이준혁(나의 완벽한 비서), 한지민(나의 완벽한 비서)▲최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 로맨틱 코미디: 최우식(우주메리미), 정소민(우주메리미)▲최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 휴먼ㆍ판타지: 육성재(귀궁), 김지연(귀궁)▲올해의 드라마상: 모범택시3▲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 로맨틱 코미디: 장기용(키스는 괜히 해서!), 안은진(키스는 괜히 해서!)▲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 장르ㆍ액션: 장동윤(사마귀), 표예진(모범택시3)▲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 멜로드라마: 김도훈(나의 완벽한 비서), 전여빈(우리영화)▲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 휴먼ㆍ판타지: 김요한(트라이), 김지훈(귀궁), 차청화(귀궁)▲공로상: 故 이순재▲베스트 커플상: 장기용, 안은진(키스는 괜히 해서!)▲베스트 팀워크상: 한양체고 럭비부(트라이)▲베스트 퍼포먼스상: 김의성(모범택시3)▲신스틸러상: 윤시윤(모범택시3), 서혜원(나의 완벽한 비서, 사계의 봄)▲조연상 미니시리즈 장르ㆍ액션: 이해영(보물섬), 한동희(사마귀)▲조연상 미니시리즈 로맨스 코미디: 서범준(우주메리미), 신슬기(우주메리미)▲조연상 미니시리즈 멜로드라마: 고건한(나의 완벽한 비서), 이상희(나의 완벽한 비서)▲조연상 미니시리즈 휴먼ㆍ판타지: 이성욱(트라이) 길해연(귀궁, 트라이)▲신인 연기상: 김단(트라이), 김무준(키스는 괜히 해서!), 차우민(보물섬), 하유준(사계의 봄), 김은비(우리영화), 박정연(트라이), 우다비(키스는 괜히 해서!), 홍화연(보물섬)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01 13:11
연예일반

“곧 입대인데…” 이준영, KBS 연기대상 3관왕 등극

가수 겸 배우 이준영이 ‘KBS 연기대상’ 3관왕을 기록했다.이준영은 지난달 31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된 ‘2025 KBS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24시 헬스클럽’으로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우수상, 인기상,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우수상 주인공으로 호명된 이준영은 수상 직후 “‘24시 헬스클럽’은 코믹한 신들이 많지만 그 안에 사람을 위로하는 따뜻한 이야기들이 잘 담겨 있다. 감독님, 작가님, 소속사 식구들, 많이 의지했던 헬스클럽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촬영하면서 흰 밥과 닭가슴살을 많이 먹었는데, 가끔 양념된 닭가슴살을 먹는 행복을 준 정은지에게도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곧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데, 건강히 잘 다녀오겠다. 저답게 겸손하게 제 속도대로 잘 걸어가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이준영은 정은지와 함께 인기상, 베스트 커플상까지 무려 세 개의 상을 거머쥐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이준영에게 ‘3관왕 영예’를 안겨준 ‘24시 헬스클럽’은 근성이 넘치는 헬치광이 관장 도현중이 근심이 과다한 헬린이 회원들의 인생을 파격 교정하며 펼쳐지는 두근두근 근(筋)성장 코맨스(코믹 로맨스)다. 이준영은 극 중 세계적인 보디빌더에서 하루아침에 낡은 헬스클럽을 떠맡게 된 관장 도현중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한편 이준영은 지난해 이준영은 ‘원경’, ‘멜로무비’, ‘폭싹 속았수다’, ‘약한영웅 Class 2’, ‘24시 헬스클럽’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더 깊어진 연기력을 뽐내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01 07:54
드라마

한지민, ‘나의 완벽한 비서’로 최우수연기상… “2026년 값진 시작” [2025 SBS 연기대상]

배우 한지민이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는 ‘2025 SBS 연기대상’이 개최됐다. 이날 한지민은 ‘나의 완벽한 비서’로 미니시리즈 멜로드라마 부문 최우수연기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한지민은 수상 소감으로 “2026년의 시작을 이렇게 값진 상으로 열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번 작품은 고민이 정말 많았던 작품이었다. 매 신마다 감독님, 스태프분들과 치열하게 의논했고, 모두가 각자의 역할 이상을 해주셨기에 제 부족함도 잘 채워질 수 있었다”고 밝혔다.그는 “드라마라는 작업은 함께 호흡하며 완벽에 가까운 하나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배운 현장이었다”며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고생해주신 감독님과 스태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또한 “정말 놀랍게도 모든 배우분들이 각자의 캐릭터를 다채롭게 채워주셨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아침 일찍부터 밤까지 ‘피플즈’를 완성해주신 배우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특히 그는 “‘제목처럼 완벽한 비서였던’ 이준혁 씨에게도 꼭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며 동료 배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한지민은 “한 장면을 위해 정말 많은 스태프분들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느꼈다”며 “무엇보다 ‘나의 완벽한 비서’를 아껴주신 시청자분들 덕분이다. 이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연기하겠다”고 다짐했다.한편 ‘나의 완벽한 비서’는 일만 잘하는 헤드헌팅 회사의 CEO인 강지윤(한지민)과 일도 완벽하게 해내는 비서 유은호(이준혁)의 로맨스를 그린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01 01:16
드라마

이준혁, ‘나의 완벽한 비서’로 최우수연기상… “좋은 팀 만난 행운” [2025 SBS 연기대상]

배우 이준혁이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는 ‘2025 SBS 연기대상’이 개최됐다. 이날 이준혁은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로 미니시리즈 멜로드라마 부문 최우수연기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이준혁은 수상 소감으로 “범죄물 위주의 작품을 해오던 제게 과감하게 멜로 장르를 맡겨주신 감독님과 작가님께 감사드린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현장에서 함께해주신 스태프분들, 그리고 피플즈로 등장하는 모든 배우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그는 “배우에게 좋은 팀을 만나는 것은 아주 큰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저는 정말 좋은 팀을 만났고, 이 상은 그 팀에게 주시는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많이 준비했고, 어떻게 하면 시청자분들께서 좋아해주실지 고민을 많이 했다. 다행히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고, 무엇보다 보람이 크다”고 밝혔다.또한 이준혁은 “앞으로도 더 많이 연구하고 노력하겠다”며 “시청해주신 모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한편 ‘나의 완벽한 비서’는 일만 잘하는 헤드헌팅 회사의 CEO인 강지윤(한지민)과 일도 완벽하게 해내는 비서 유은호(이준혁)의 로맨스를 그린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01 01:11
드라마

전여빈, ‘우리영화’로 우수연기상… “충분히 잘하지 못해 미안해” [2025 SBS 연기대상]

배우 전여빈이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는 ‘2025 SBS 연기대상’이 개최됐다. 이날 전여빈은 ‘우리영화’로 미니시리즈 멜로드라마 부문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전여빈은 수상 소감에서 “함께 연기해 주신 남궁민 선배님께 이 상을 바치고 싶다”고 말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극 중 ‘다음’이라는 인물이 정말 아름다운 사람이었는데, 제가 충분히 잘 해내지 못한 것 같아 자괴감이 들었다”며 “미안한 마음이 너무 크다”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또한 그는 “’우리영화’의 감독님과 작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큰 힘이 되어주신 모든 스태프분들께도 감사하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전여빈은 “이 상은 앞으로 더 진정성 있는 연기를 하라는 의미로 주신 것이라 생각한다”며 “그 마음을 잊지 않고 계속 전진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한편 ‘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 감독 이제하(남궁민)와 난치병을 앓으며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는 배우 이다음(전여빈)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2.31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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