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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영상] 러블리즈 정예인, 시간이 멈춘 듯한 미모… ‘사랑스러움의 결정체’

그룹 러블리즈 정예인이 4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얼킨’ 포토월에 참석했다. 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2.04 2026.02.04 18:56
연예일반

하정우, 여자친구 있지만…“7월 결혼설은 사실 아냐” [공식]

배우 하정우가 교제하는 연인이 있지만 7월 결혼설은 이른 이야기라고 토로했다.하정우 측 관계자는 4일 일간스포츠에 “(하정우가) 여자친구와 교제 중인 것은 맞지만 7월 결혼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결혼을 한다면 올 여름쯤이 좋지 않을까란 이야기는 나눴지만 구체적으로 결정된 건 아직 없다”고 덧붙였다. 하정우가 교제 중인 여자친구는 미모의 재원으로 두 사람은 오랜 기간 교제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1978년생인 하정우는 2002년 데뷔, 영화 ‘추격자’, ‘황해’, ‘베를린’, ‘암살’, ‘터널’, ‘신과 함께’ 시리즈 등에 출연하며 충무로 대표 배우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12월에는 본인의 네 번째 연출작 ‘윗집 사람들’로 관객을 만났으며, 오는 3월 MBC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공개를 앞두고 있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2.04 17:28
스타

한효주, 13년 전 사진에 한지민도 ‘깜짝’…“어제 아냐?” [IS하이컷]

배우 한효주의 시간이 멈춘 듯한 미모가 화제다.지난 26일 한효주는 자신의 SNS에 13년 전인 2013년에 찍은 사진을 게재하고 “현빈이가 보내준 2013년의 나. 지금의 순간들도 많이 남겨놓자. 지금 여기 오늘 이 순간”이라고 남겼다.사진 속 한효주는 짧은 숏컷 헤어스타일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10여 년 전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현재와 다름없는 비주얼에 동료 배우들도 놀라움을 표했다.배우 한지민은 해당 사진을 접한 후 “어제 사진이잖아!!!”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한편 한효주는 지난해 10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로맨틱 어나니머스’에서 일본 배우 오구리 슌과 호흡을 맞췄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27 16:09
스타

한효주, 2013년 숏컷 시절 소환… 시간 거스르는 미모 [AI포토컷]

배우 한효주의 시간이 멈춘 듯한 미모가 화제다.지난 26일 한효주는 자신의 SNS에 13년 전인 2013년에 찍은 사진을 게재하고 “현빈이가 보내준 2013년의 나. 지금의 순간들도 많이 남겨놓자. 지금 여기 오늘 이 순간”이라고 남겼다.사진 속 한효주는 짧은 숏컷 헤어스타일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10여 년 전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현재와 다름없는 비주얼에 동료 배우들도 놀라움을 표했다.배우 한지민은 해당 사진을 접한 후 “어제 사진이잖아!!!”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한편 한효주는 지난해 10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로맨틱 어나니머스’에서 일본 배우 오구리 슌과 호흡을 맞췄다. 2026.01.27 16:07
스타

송혜교, 빨간 모자 포인트로 ‘꾸안꾸 끝판왕’ 등극 [IS하이컷]

배우 송혜교가 화장기 없이도 빛나는 미모 뽐냈다.지난 24일 송혜교는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짙은 회색 후드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의자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송혜교는 빨간색 모자를 깊게 눌러썼음에도 불구하고, 조각 같은 옆태와 맑은 피부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에서는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차분한 아우라가 느껴진다. 또한, 무심하게 곁에 둔 호피 무늬 가방은 자칫 평범할 수 있는 차림에 세련된 멋을 더했다.한편 ​송혜교는 올해 상반기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통해 시청자를 만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25 08:50
스타

송혜교, 가려도 숨길 수 없는 ‘예쁨’ [AI 포토컷]

배우 송혜교가 화장기 없이도 빛나는 미모 뽐냈다.지난 24일 송혜교는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짙은 회색 후드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의자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송혜교는 빨간색 모자를 깊게 눌러썼음에도 불구하고, 조각 같은 옆태와 맑은 피부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에서는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차분한 아우라가 느껴진다. 또한, 무심하게 곁에 둔 호피 무늬 가방은 자칫 평범할 수 있는 차림에 세련된 멋을 더했다.한편 ​송혜교는 올해 상반기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통해 시청자를 만난다. 2026.01.25 08:49
스타

송혜교, 긴 머리 그리웠나…“머리 언제 기르지” 셀카 모음 공개 [IS하이컷]

배우 송혜교가 긴 머리 셀카 모음을 공개했다.송혜교는 20일 자신의 SNS에 다양한 머리 스타일을 한 셀카 여러 장을 공개하며 “머리 언제 기르지”라고 남겼다.사진에는 송혜교가 머리를 풀고 있거나 묶고 있는 사진, 머리 길이가 어깨까지 오는 중단발부터 턱선까지 오는 짧은 단발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을 한 모습이 담겼다. 머리 길이나 분위기는 제각각이지만 송혜교는 한결같이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최근 송혜교는 숏컷 스타일 사진을 연이어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 숏컷 스타일도 완벽히 소화한 송혜교지만 내심 긴 머리에 대한 그리움도 내비친 것으로 풀이된다.한편 ​송혜교는 올해 상반기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통해 시청자를 만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20 16:16
스타

“이병헌 가족사진” ‘미코’ 출신 여동생의 깜짝 공개 [IS하이컷]

배우 이병헌-이민정 부부와 이병헌 가족들이 함께한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병헌의 동생이자 방송인인 이지안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Min Jung and Byung Hun with Byung Hun's sister and mother”(민정과 병헌 그리고 병헌의 여동생과 어머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그동안 이민정 가족의 모습은 종종 공개된 적이 있으나, 이병헌의 어머니와 동생까지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 공개된 것은 드문 일이라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병헌과 이민정 부부, 그리고 1996년도 미스코리아 진 출신 이지안과 우아한 미모를 자랑하는 이병헌의 어머니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며느리 이민정과 시어머니, 시누이 이지안이 보여주는 화기애애하고 편안한 분위기는 이들 가족의 돈독한 우애를 짐작하게 한다. 특히 이지안은 최근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반려견 유치원을 운영 중인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한편 이병헌과 이민저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후 군과 딸 서이 양을 두고 있다.이병헌은 최근 ‘어쩔수가없다’로 오스카 레이스로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민정 또한 SNS를 통해 팬들과 유쾌하게 소통하는 한편 티빙 시리즈 ‘빌런즈’로 시청자를 만났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0 09:10
예능

윤석민, 子+미모의 아내 직관 응원 포착 (최강야구)

JTBC ‘최강야구’의 언터처블 투수 윤석민이 직관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JTBC 대표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함께 팀을 이뤄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늘(19일) 방송되는 ‘최강야구’ 134회에서 브레이커스와 독립리그 대표팀의 ‘최강시리즈’ 1차전 승리팀이 가려진다.투수 윤석민은 은퇴식 이후 4년 4개월 27일 만에 직관 경기에 등판한다. 그가 마운드에 등장하자 고척돔은 “윤석민 파이팅!”을 외치는 목소리부터 윤석민의 이름을 부르는 팬들의 함성으로 가득 찬다. 마운드 위에서 팬들의 목소리를 들은 윤석민은 “등판한 순간에 팬들의 외침은 제게는 야구를 하는 가장 큰 의미였고 자부심인 것 같다”라며 “윤석민다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라며 직관 경기 소감을 전해 뭉클함을 자아낸다.무엇보다 윤석민과 똑 닮은 두 아들과 미모의 아내가 관중석에서 포착되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윤석민은 “우리 아들들은 아빠가 최고의 투수인 줄 안다”라며 아이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싶다는 마음을 드러낸다고. 이에 윤석민은 전매특허 슬라이더부터 직구, 팜볼까지 자신의 필살구종을 모두 꺼내 들어 타자들의 혼을 쏙 빼놓는다는 후문.고척돔을 들썩이게 만든 언터처블 윤석민의 1610일만의 직관 등판 경기 모습은 오늘 방송되는 ‘최강야구’에서 확인할 수 있다.‘최강야구’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19 08:42
연예일반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고윤정, 완성형 미모의 정석 [AI포토컷]

배우 고윤정이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고윤정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이모지 하나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윤정은 극장 좌석이 보이는 공간에서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원피스를 입고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분장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블랙 컬러의 자수 의상을 입고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이 담겨,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짐작게 했다. 내추럴하면서도 또렷한 이목구비, 콘셉트에 따라 달라지는 분위기는 고윤정 특유의 존재감을 더욱 부각시켰다. 특히 청순함과 고급스러움을 오가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화보 같은 일상’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분장실에서도 미모가 완성형”, “작품마다 얼굴이 달라 보인다”, “청순도 시크도 다 된다”, “그냥 찍어도 화보”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고윤정은 16일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공개를 앞두고 있다. 2026.01.15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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