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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이이경, 밝은 모습 ‘논란’ 정면 돌파…첫 생방송서 술 토크 (컬투쇼)

이이경이 라디오 생방송에서 밝은 모습으로 사생활 논란 정면 돌파에 나섰다.이이경은 12일 오후 2시 방송한 두시탈출 컬투쇼 스페셜 DJ로 나서 김태균과 호흡을 맞췄다.이날 이이경은 ‘내가 잘하는 잡스러운 개인기’를 주제로 토크를 진행했다. 그는 A4 종이로 병을 따는 개인기가 있다면서 “병따개가 없어서 식당 종이를 접어서 했는데 성공한 거다”고 소개했다.이어 “매번 성공하는 건 아니라 할 때마다 떨린다”면서 현장에서 직접 병맥주를 종이로 따는 걸 성공시켰다. 그런가 하면 한 청취자의 ‘라면을 한 젓가락 먹으면 어디 건지 안다’는 사연에 이이경은 “아는 분이 주류회사를 다니는 데 한 입 마시는 소리만 들어도 뭔지 안다고 하더라”며 “그런데 다 틀리고 술에 취해서 돌아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한편 이이경은 현재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한 누리꾼 A씨는 지난해 10월 한 남성과 나눈 부적절한 언행이 담긴 메신저 캡처를 공개, 상대 남성이 이이경이라고 주장했다.이와 관련 이이경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법적대응에 나섰다. 소속사는 “최근 서울 강남경찰서를 방문해 고소인 진술 조사를 마쳤다”며 “협박 및 허위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12 14:29
예능

전현무, 라디오 생방송 중 아찔…“트림 못 참아 시말서 썼다” (사당귀)

전현무가 라디오 뉴스를 진행하다가 시말서를 쓰게 된 사연을 고백한다.오는 2월 1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스페셜 MC로 에이티즈의 산이 출격해 쉴 새 없는 수다와 유쾌함으로 꽉 채운다.이 가운데 KBS 51기 신입 아나운서 이상철, 심수현, 박효진의 ‘뉴스 즉석 라이브 합평회’가 긴장 속에 이어진다. 생방송 중 펼쳐지는 긴급상황에도 의연하게 대처하는 신입 아나운서들의 모습에 박명수는 “잘될 거 같다”며 감탄을 이어간다고.이에 김숙은 전현무에게 “소문에 시말서를 매달 썼다는 이야기가 있다”라며 전현무의 아나운서 시절을 소환한다. 전현무는 웃음기를 머금은 얼굴로 과거를 회상하며 “매달 쓴 건 아니다”라고 과장된(?) 소문을 정정하며 “계절마다 쓴 건 맞다”라며 KBS 시말서 백과사전의 위엄을 드러낸다. 전현무는 “아나운서실에서 피자와 콜라를 먹은 후에 라디오 뉴스를 진행하러 간 적이 있다”라더니 “KBS 뉴스입니다. 라고 말한 후 트림이 나왔다. 시말서에 ‘다시는 트림을 하지 않겠습니다’라고 했다”라며 아찔했던 경험을 털어놓는다.그러나 곧이어 시말서 전문가였던 전현무를 추앙하는 김진웅이 ‘전현무’를 주제로 3분 스피치를 펼쳐 전현무를 흡족하게 만든다. 김진웅은 전현무를 마이클 조던에 빗대어 “농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마이클 조던, 그는 goat였다. 그런데 아나운서로서 goat 반열에 들어가고 있는 한 남자가 있습니다. 바로 전현무입니다”라며 스피치를 시작한다. 이에 선후배 아나운서들의 웃음이 터져 나오지만 전현무는 함박 미소로 고개를 끄덕인다고.전현무는 “내가 마이클 조던이야?”라더니 이내 “잘한다 잘한다”라고 추임새를 끊임없이 넣으며 크게 만족해한다. 이어 아나운서 선배가 김진웅을 향해 “내용이 호감과 비호감 사이다”라고 평가하자 전현무는 “그게 우리 파들의 매력이에요. 호감과 비호감의 중간”라고 수긍하며 ‘전현무 라인’의 탄생을 알린다.이어 전현무는 자신의 3분 스피치를 통해 ‘결혼’에 대한 소신을 밝힌다. 전현무는 “고대 수메르인들은 비문을 남겼습니다. 결혼은 즐거운 것이다. 하지만 이혼은 더 즐거운 것이다”라더니 “해야 좋은 것인지 안 해야 좋은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결혼은 신중해야 하는 것입니다. 신중하게 하고 결혼 소식을 ‘사당귀’로 알리겠습니다”라고 밝히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대상 MC로 발돋움한 포스를 드러내 후배들의 박수갈채를 받는다는 후문이다.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30 08:16
예능

의상에만 3억인데…정선아 “공연 중 기저귀까지 찼다”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김준수와의 단짝 케미를 앞세워 무대 안팎 이야기를 풀어낸다. 소속사 대표이자 오랜 동료인 김준수에 대해 “아재 개그를 좋아하는 꼰대”라는 표현을 쓰는 등 어마어마한 폭로를 예고해 궁금증을 높인다. 또한 뮤지컬 공연 중 화장실을 갈 수 없어 기저귀까지 찬 적이 있다는 털털한 입담으로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이다.오는 28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정호영, 샘킴, 김준수, 정선아가 출연하는 ‘단짠 단짠 단짝’ 특집으로 꾸며진다. 각자의 분야에서 단짝으로 호흡을 맞춰온 네 사람은 서로를 가장 잘 아는 사이답게 거침없는 토크를 이어간다.이날 방송에서 정선아는 김준수와의 오랜 인연을 언급하며 단짝이자 소속사 대표로서의 그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정선아는 “김준수는 아재 개그를 좋아하는 꼰대”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내는 한편, 대표 김준수에 대한 폭로와 칭찬을 넘나드는 솔직한 멘트로 스튜디오 분위기를 달군다. 이 과정에서 김준수 때문에 소속사 단체 대화방을 나가게 된 사연도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정선아는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며 겪었던 극한의 순간도 털어놓는다. 그는 극한의 ‘노로바이러스’를 겪었던 당시를 떠올리며, 공연 중 화장실에 갈 수 없어 기저귀까지 착용했던 에피소드를 털어놓고, 무대 위 화려함 뒤에 숨겨진 뮤지컬 배우의 애환을 생생하게 전한다.김준수의 집을 방문했던 일화도 공개된다. 그는 김준수가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진 ‘시그니O’의 황금빛 인테리어가 계약으로 이어지게 된 비하인드를 전하며, ‘대표’ 김준수의 또 다른 면모를 전한다. 정선아는 첫 만남 당시 김준수의 첫인상이 별로였다고도 털어놓는다.또한 정선아는 뮤지컬 ‘물랑루즈’에서 사틴 역을 맡으며 겪었던 무대 뒤 이야기도 전한다. 사틴 역의 의상 제작비만 3억 원이 투입된 무대의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대기실에서 보석을 줍고 다니게 된 근황을 전해 웃음을 더한다. 여기에 시원한 가창력을 유지하는 비결로 혀 운동 트레이닝을 소개한다.무대 위의 강렬한 디바 정선아의 시원시원한 입담과 가창력은 오는 28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27 13:05
예능

염경환 “지상렬♥신보람, 내가 이어줬는데” (‘라디오스타’)

개그맨 겸 방송인 염경환이 ‘두 집 살림’부터 홈쇼핑 매출 비화, 지상렬의 비밀 연애에 대해 입을 연다.2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이금희, 염경환, 구혜선, 전민기가 출연하는 ‘2026 말말말: 말하는 대로!’ 특집으로 꾸며진다.염경환은 홈쇼핑계 ‘매출 요정’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한 지붕 두 가족살’이라는 독특한 가족 형태를 솔직하게 고백한다. 아내와 각 집 살이를 하게 된 사연부터 장인어른과 함께하는 일상까지, 인생 2막의 현실적인 이야기가 유쾌한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그는 오히려 지금의 방식이 부부 사이를 더 애틋하게 만든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완판남’으로 불리는 염경환의 수입 이야기도 공개된다. 그는 “생각하시는 정도는 아니다”라고 말하며 해명에 나서고, 연예인 최저가로 출연료를 10년간 동결해 왔다는 비하인드도 전한다. 숫자보다 신뢰를 택했다는 선택이 염경환의 철학을 보여준다.홈쇼핑 생방송 중 닭발을 먹다 땀이 폭발했던 ‘매출 신화’도 빠지지 않는다. 말이 끊길 수 없는 생방송에서 벌어진 아찔한 순간과, 위기 속에서도 매출로 이어졌던 상황이 생생하게 공개된다.또 절친 지상렬의 비밀 연애를 둘러싼 한풀이 토크도 이어진다. 지상렬의 연인인 쇼호스트 신보람이 “친동생 같은 존재”라며 자신이 두 사람의 오작교가 됐다고 밝히자 “내가 이어줬는데”라는 토로가 터지고, 김구라의 폭로까지 이어지며 웃음을 더한다.쏟아지는 전화 속에서도 상도덕 때문에 ‘라디오스타’ 녹화 중 홈쇼핑 출연을 스스로 거절한 사연도 공개된다. “블랙베리는 되고 블루베리는 안 된다”는 기준까지 더해져 염경환 특유의 입담이 빛날 전망이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1 13:33
연예일반

‘유퀴즈’ 오늘(21일) 게스트 빵빵... 박신혜 → 후덕죽 셰프 출격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운명을 바꾼 순간 특집이 펼쳐진다. 21일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28회에는 성실함이 개인기라 불리는 개그맨 김영철, 어떤 배역도 '신혜 한수'로 만드는 배우 박신혜 그리고 57년 경력을 자랑하는 중식계 전설 후덕죽 셰프가 출연한다. 개그맨 김영철이 ‘유퀴즈’에 출연해 10년째 자신만의 루틴을 지켜온 비결을 공개한다. 전매특허 성대모사와 함께 1999년 개그계에 데뷔한 김영철은 성실함이 개인기라 불릴 만큼 10년째 아침 라디오 DJ로 활약 중인 것은 물론, 23년째 하루도 거르지 않고 영어 공부를 이어오며 빈틈없는 자기관리의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철은 ‘유퀴즈’ 섭외 연락을 받고 잠을 설쳤던 비하인드와 함께, 유재석·강호동·신동엽 등 예능 MC 3대장을 동경했던 신인 시절과 몬트리올 코미디 페스티벌 도전을 계기로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 사연을 풀어낼 예정이다. 가족사에 대한 진솔한 고백은 물론, 초등학교 시절 신문배달을 하며 성실함이 몸에 밴 성장 스토리 또한 감동을 더한다. 어떤 배역도 ‘신혜 한 수’로 만드는 배우 박신혜의 진솔한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다. 올해로 데뷔 24년 차인 박신혜는 13살 당시 이승환에게 보낸 한 장의 사진으로 운명을 바꾼 데뷔 스토리부터, 반지하 생활과 가족의 헌신 속에서 대체불가 배우로 성장하기까지의 여정을 풀어놓는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자신의 꿈을 위해 가족 모두가 상경한 스토리, 생계를 걱정하며 성공 하나만 바라보고 버텨나간 가수 연습생 생활 그리고 데뷔작 ‘천국의 계단’에 얽힌 비하인드까지 모두 공개된다. ‘미남이시네요’, ‘상속자들’, ‘피노키오’ 등 박신혜의 필모그래피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생작 비하인드는 물론, 8년 만의 tvN 복귀작인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다. 30대 중반에 스무 살 역할을 맡게 된 솔직한 속내는 물론, 촬영 현장에서 ‘박 선생’으로 불리게 된 사연과 연기 비법 강의까지 밝힌다. 57년 경력을 자랑하는 중식계의 전설, 후덕죽 셰프의 이야기도 관심을 모은다. 후덕죽 셰프는 한국 요리사 최초로 대기업 임원을 역임한 입지전적인 인물로, ‘흑백요리사2’ TOP3에 오른 비하인드를 비롯해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등장과 동시에 유재석이 “과거 불도장을 먹은 경험이 있다”고 언급하자, 후 셰프는 “기억하시네”라며 구면임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78세의 후 셰프는 ‘흑백요리사2’ 경연 당시 “힘든 마음에 오히려 떨어지는 게 낫겠다 싶었다”는 솔직한 입담과 함께, 막상 결승 진출을 앞두고 탈락하니 아쉬웠다는 이야기로 웃음을 전한다. 결승전에서 선보이고 싶었던 ‘인생을 바꾼 요리’와 화제의 당근 요리 비하인드는 물론, 경연 내내 참어른의 모습으로 덕후들을 양산한 ‘덕죽적 사고’의 뒷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다. 감동의 사제지간 대결로 화제를 모았던 천상현 셰프의 깜짝 인터뷰도 공개된다.또한 고(故) 이병철 회장이 그의 요리를 맛본 뒤 폐업 위기를 벗어나며 요리 인생이 완전히 뒤바뀌게 된 사연을 비롯해 이병철 회장의 건강을 위해 중국과 일본을 오가며 음식을 찾아 나섰던 이야기 그리고 어렵게 배워온 약선 요리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21 11:10
예능

‘카이스트 대학원 조기 졸업’ 구혜선…몸무게 앞자리 4로 바뀐 근황 (라디오 스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구혜선이 “새해마다 나오는 것 같아요”라는 인사와 함께 또 한 번 스튜디오를 찾는다. 말한 대로 하나씩 현실을 만들어온 그는 지난해 방송에서 소개했던 헤어롤 출시를 실제로 성사시키며, 올해도 남다른 근황을 들고 돌아온다. 오늘(2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이금희, 염경환, 구혜선, 전민기가 출연하는 ‘2026 말말말 : 말하는 대로!’ 특집으로 꾸며진다.구혜선은 만학도의 길을 선택해 성균관대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한 데 이어, “말하는 대로 해보고 싶었다”는 마음으로 카이스트 대학원 조기 졸업까지 이뤄낸 과정을 전한다. 목표를 말로 먼저 꺼내고, 그 말을 스스로에게 약속처럼 지켜왔다는 그의 이야기에 MC들은 연신 고개를 끄덕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구혜선의 달라진 비주얼도 자연스럽게 화제를 모은다. 몸무게 앞자리를 4로 바꾼 뒤 헤어스타일과 꽃장식까지 더해 완성한 모습은 ‘꽃보다 남자’ 금잔디 시절을 떠올리게 하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린다. 또한 작곡가 활동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가수 이적이 직접 찾아왔던 사연까지 공개된다. 즉석에서 노래까지 선보이며 음악가로서의 면모를 드러낸 구혜선은 배우, 영화감독, 화가, 작곡가, 발명가로 이어진 다재다능한 행보를 특유의 솔직한 화법으로 풀어내며 웃음을 더한다. 특히 “말 안 하면 포기하게 돼”라는 구혜선의 소신 발언은 깊은 인상을 남긴다. 과거 자신을 둘러싼 오해와 시선을 정면으로 마주했던 경험담을 담담하면서도 경쾌하게 풀어내며, 안티팬들의 화력을 잠재운 사연이 공개돼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된다. ‘꽃보다 남자’ 금잔디 캐스팅 비화도 빠지지 않는다. 그는 오디션 당시의 상황을 설명하면서 자신이 소신 있게 했던 행동으로 배역을 따낸 스토리를 들려줘 모두를 감탄케 한다.다방면에서 재능을 보이며 꿈을 현실로 만든 구혜선의 ‘말하는 대로’ 이뤄낸 인생 리얼 스토리는 오늘(21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21 08:55
산업

소노펫클럽앤리조트, ‘윈터 돔 빌리지’ 오픈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소노펫클럽앤리조트가 ‘윈터 돔 빌리지’를 새롭게 오픈하고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신규 프로그램을 소노펫 비발디파크에서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먼저 반려동물 전용 놀이터인 소노펫 플레이그라운드에서는 추운 날씨에도 반려동물과 함께 야외 풍경을 즐기며 따뜻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인 ‘윈터 돔 빌리지’를 새롭게 오픈했다. 윈터 돔 빌리지 이용 시, 따뜻한 차와 간식을 즐길 수 있도록 블렌딩 티 2잔 및 블렌딩 티 박스 1세트, 간식 세트가 함께 제공되며, 선착순 현장 예약 후 이용 가능하다. 윈터 돔 빌리지는 오는 3월 31일까지 운영하며, 이용 시간은 낮 12시부터 21시 30분까지 회차당 2시간씩 총 4회차로 나누어 운영된다.불멍을 즐길 수 있는 ‘파이어 서클(Fire Circle)’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파이어 서클 프로그램은 소노펫 불멍 라운지 데크에 설치된 대형 화로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야외 불멍과 겨울 간식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오는 3월 31일까지 매주 금, 토, 일요일 18시부터 21시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마시멜로, 군고구마 등 겨울 간식 메뉴는 별도 구매 가능하다.이 밖에도 반려가족의 사연을 음악과 토크로 풀어낸 ‘스토리 뮤직’ 콘서트도 열린다. 이번 콘서트는 전문 음악가 2인이 선보이는 트럼펫과 플루트 연주로 시작되며, 이어지는 토크쇼 ‘소노펫 라디오’에서는 유기견 ‘여름이’가 구조되어 소노펫 비발디파크의 마스코트견이 된 감동적인 성장 스토리와 함께 사전 신청한 소노펫 투숙 고객의 사연을 소개할 예정이다. 공연은 1월 24일 토요일 반려동물 동반 레스토랑 ‘띵킹독’에서 19시 30분부터 진행된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반려가족들이 보다 따뜻하고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소노펫클럽앤리조트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서 차별화된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6.01.16 10:00
예능

‘근육 멸치’ 광희 “생사 고비 넘었다”…운동 루틴 뭐길래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광희가 추성훈의 키링남 자리를 임시완에게 뺏긴 굴욕 썰을 공개한다.오늘(7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김동현, 광희, 던, 아모띠가 출연하는 ‘새해 복근 많이 받으세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광희는 같은 소속사이자 두터운 친분을 지켜온 전직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키링남’ 자리를 두고 벌어진 굴욕적인 상황을 털어놓는다. 그는 같은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이자 최근 소속사를 옮긴 임시완과 관련된 상황을 언급하며, 당시 느꼈던 질투 가득한 복잡한 감정도 솔직하게 전해 웃음을 자아낸다.또한 광희는 스포테이너가 많은 소속사 분위기 속에서 “질투 날 때가 있다”라는 솔직한 속내를 밝힌다. 이와 함께 운동에 몰두하게 된 배경과 PT를 받으며 ‘근육 멸치’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생사의 고비를 넘나드는 운동 루틴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LA에서 운동을 하다 ‘환자 취급’을 받았던 에피소드도 공개하며 웃음을 잡는다. 광희는 상탈을 하고 LA 거리를 뛰다가 현지에서 벌어진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인해 오해받은 에피소드를 공개하는 것. 이와 함께 자신을 ‘여미새(?)’라고 지칭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알고 보니 그는 최근 여행에 미쳐 해외를 두루 다니고 있는데, 궁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왕족에게 입양되는 꿈도 꿨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 밖에도 그는 타국 땅을 밟기도 전에 추방당할 뻔한 사연까지 털어놔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뽕’을 빼고 등장한 비주얼 변화부터, 소속사 이야기, 운동 근황, 해외 에피소드까지 모두 공개한 광희의 이야기는 오늘(7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07 12:06
예능

‘우발라’ 첫 스핀오프 탄생… 전현무·차태현 ‘우발라디오’ 1월 첫 방송 [공식]

‘우리들의 발라드’가 스핀오프 방송으로 새해를 활짝 연다.국내 최초 발라드 오디션 프로그램 SBS ‘우리들의 발라드’는 오는 2026년 1월 오픈 라디오 콘셉트의 공개 음악 토크쇼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이하 ‘우발라디오’)로 시청자들과 새롭게 만난다.지난 2일 종영한 ‘우리들의 발라드’는 평균 나이 18.2세 참가자들의 목소리로 재탄생한 시대별 발라드곡을 통해 그 시절 추억을 소환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방송 내내 넷플릭스 한국 톱10 시리즈 상위권을 유지했고, 각종 온라인 콘텐츠 누적 조회수 1억 뷰 이상을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이와 더불어 한국인이 사랑한 발라드 톱100 차트도 만들어 발라드의 새 시대를 열었다는 칭찬이 쏟아졌다. 매주 발매된 경연곡 음원 역시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을 석권해 프로그램은 물론 참가자들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이 가운데 ‘우리들의 발라드’ 첫 스핀오프 프로그램이 음악 토크쇼 ‘우발라디오’가 첫 방송된다. 본 방송 MC를 맡은 전현무와 ‘탑백귀’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차태현이 DJ로 나서 시청자의 사연을 전한다.'우리들의 발라드' 우승자 이예지를 비롯한 톱6 송지우, 이지훈, 천범석, 최은빈, 홍승민, 세미파이널 진출자 김윤이, 민수현, 이준석, 임지성, 제레미, 정지웅까지, 톱12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무대와 함께 못다 한 이야기를 풀어내 본 방송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우발라디오'는 발라드의 감성과 라디오의 전달력, 공개 방청의 참여도를 결합한 음악 토크쇼로, 공감과 몰입을 동시에 끌어올릴 새로운 시도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본 방송 상징이었던 '탑백귀'를 현장 참여 방식으로 풀어내 30명의 방청객 투표와 리액션을 통해 현장감을 더한다.한편 ‘우발라디오’ 방송과 더불어 톱12 참가자들이 함께하는 ‘우리들의 발라드 전국투어 콘서트’도 개최된다.공연은 2026년 1월 10일 성남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1월 24일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 2월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 2월 28일 부산 KBS 부산홀, 3월 7일 대전 충남대학교 정심화홀에서 개최된다. ‘우리들의 발라드’ 스핀오프 예능 ‘우발라디오’는 2026년 1월 6일 오후 10시 40분 SBS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2.22 10:21
연예일반

김태원, 가짜 사망설 해명…아이유 덕에 웃었다 (라디오스타)

그룹 부활 김태원이 자신을 둘러싼 각종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17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필모를 부탁해’ 특집으로 김태원, 이필모, 김용명, 심자윤이 출연한다.앞선 녹화에서 MC 김구라는 김태원의 불명확한 발음을 언급하며 “건강 걱정은 안 해도 된다. 오랜 기간 교정기를 착용 중”이라고 밝혔다.이에 김태원은 두문불출하던 시기 불거졌던 사망설에 대해 직접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또 외부 활동이 줄어들었던 당시 일상과 함께 과거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언급했던 UFO 목격설까지 이어가며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예측 불가한 토크로 웃음을 더했다는 후문이다.김태원은 이 밖에도 부활 전성기를 함께한 이승철과 재회 후기, 용감한형제에게 고개를 숙인 사연, 아이유를 비롯한 후배 가수들의 활동 덕분에 저작권료가 급등하게 된 근황, 일본 가수의 의뢰를 받고 작업했던 곡 비하인드 등을 공개했다.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12.16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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