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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넥스트도어, 오늘(4일) 첫 라이브 앨범 발매...“행복한 기억 함께 즐겨주길”

보이넥스트도어가 라이브 앨범 ‘BOYNEXTDOOR TOUR ‘KNOCK ON Vol.1’ FINAL - LIVE’를 공개한다. 팀이 처음으로 발매하는 콘서트 라이브 음반이다.4일 보이넥스트도어는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저희 삶 속에서 가장 행복한 날 중 하나인 파이널 콘서트의 라이브 앨범을 발매해 감격스럽다. 생생한 현장감 덕분에 저희도 들을 때마다 다시 설렌다. 목소리만으로도 열정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다. 공연 날의 행복한 기억을 함께 즐겨주시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이날 6시 공개되는 이번 음반은 지난해 7월 서울 KSPO DOME에서 진행한 파이널 콘서트 ‘BOYNEXTDOOR TOUR ‘KNOCK ON Vol.1’ FINAL’의 음원으로 구성됐다. ‘오늘만 I LOVE YOU’, ‘I Feel Good’, ‘Nice Guy’, ‘부모님 관람불가’ 등 활동곡 포함 ‘123-78’, ‘Step By Step’, ‘OUR’(오유알), ‘l i f e i s c o o l’, ‘Dear. My Darling’ 등 총 16곡이 수록됐다. 전 트랙은 밴드 반주를 곁들여 듣는 맛을 끌어올린다. 보이넥스트도어의 빼어난 가창력과 관객들의 응원, 떼창 등 뜨거운 현장 분위기가 공연의 열기를 고스란히 전한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올해 라이브 음반을 시작으로 첫 정규 앨범과 콘서트 등 굵직한 활동을 예고했다. 일본 페스티벌 ‘BEAT AX’와 TBS ‘CDTV 라이브! 라이브! 봄의 대감사제 2026’, 대만 ‘2026 가오슝 벚꽃 시즌 뮤직 페스티벌’ 등 여러 글로벌 무대에 오른다. 오는 4월에는 일본 니혼TV에서 고정 예능 ‘보이넥스트도어 토모다치 베이스’를 선보인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04 08:42
뮤직

[단독] “K팝 이끄는 주인공 모두 자랑스러웠죠”…비투비가 떠올린 KGMA 현장 [IS인터뷰]

“그랜드한 가수들과 함께하는 시상식 자리에 초대 받고, 상까지 받아 감사합니다. 우리가 잘하는 ‘무대’로 보답할 수 있어서 기뻤어요. 최고의 시상식 하면 떠올릴 수 있는 ‘KGMA’가 되기를 응원하고, 우리도 함께 따라가겠습니다.”무대 자체가 ‘감동’인 그룹 비투비가 2025년 가을의 특별했던 순간인 KGMA의 추억을 떠올리며 입가에 미소를 머금었다. 비투비는 지난해 11월 1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with iM뱅크(2025 KGMA)’ 뮤직 데이에 참석, 베스트 보컬 그룹 부문을 수상했다. 이날 비투비는 ‘나의 바람’을 시작으로 ‘너 없인 안 된다’, ‘그리워하다’의 하이라이트 부분을 메들리로 선보인 뒤 ‘러브 투데이’로 소름 돋는 무대를 완성했다. 비투비가 심혈을 기울인 “임팩트 있는 선곡”은 고스란히 통했다. 전 곡이 대중적으로 큰 사랑을 받은 곡들인 만큼 아레나를 꽉 채운 관객들은 떼창과 함께 비투비의 무대를 즐겼고, 현장은 말 그대로 장관이었다. 아티스트석에 앉아 있던 모든 아티스트들이 기립해 무대를 즐기는 모습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여전히 혈기왕성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지만 당일 참석한 아이돌 그룹들 중엔 어엿한 ‘대선배’ 그룹인 비투비의 라이브 퍼포먼스를 후배들도 ‘리스펙트’ 가득한 눈빛으로 즐겼다. 이에 대해 은광은 “선후배라는 느낌보단 모두가 동료로 느껴졌다. 그만큼 너무 잘하고 멋진 무대를 하는 아티스트들로 가득했고, 그래서 무대를 보며 또 공부가 됐다”며 “K팝을 이끄는 주인공들 우리 모두가 너무 자랑스러웠다”고 눈을 반짝이며 말했다. 특히 기억에 남는 무대로는 스트레이 키즈의 퍼포먼스를 꼽았다. 프니엘은 “친하니까 더 집중해서 보기도 했고, 이 친구들이 무대를 잘 하니까 항상 보면 재미있다”고 덧붙였다. 시상식 현장에서 재미있던 에피소드도 떠올렸다. 프니엘은 “수호 형이 수상하러 나가면서 우리가 받은 꽃다발을 은광이 형한테서 뺏은 게 기억에 남는다”고 SNS를 달군 직캠을 웃으며 언급했다. 또 시상식 후반부 아티스트석 MC 인터뷰 당시 현식의 가창 도중 멤버들이 마이크를 돌려가며 전달해 즉석 폐활량 테스트를 하게 된 데 대해서는 “인터뷰 직전에 갑자기 아이디어가 떠올라 멤버들에게 부탁한 것”이라고 귀띔, 특유의 재치와 위트를 확인케 했다. KGMA를 몸으로 표현한 레드카펫 포즈부터 시작해 뭘 해도 웃기는, 이 못말리는 ‘웃수저돌’ 이미지에 대해 민혁은 “나는 ‘개그돌’ ‘웃수저’ 이미지에 공헌한 게 적지만 연차도 쌓이고 멤버들과 함께 하면서 여유도 생겨 예능감이 많이 좋아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뜨겁게 달려온 2025년도 돌아봤다. 은광은 “개인적으로는 아쉬운 점이 없다. 늘 도전하고 시도하는 것을 사랑하기 때문에 팀 활동이나 개인 활동이나 모두 최선을 다했고, 배웠고, 경험했기에 또 새로울 다음 활동들이 기대가 많이 된다”며 “늘 그랬듯 앞으로도 늘 도전하고 나아갈 것”이라 다부지게 말했다. 많은 아이돌 그룹이 ‘장수 아이돌’을 꿈꾸고, 실제로 적지 않은 이들이 오랫동안 현역으로 활약하고 있지만 이는 결코 쉽게 얻어지는 게 아니다. 소속사와 같은 외부적 요소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멤버 개개인의 역량과 팀에 대한 애정과 헌신일 터. 비투비 역시 진통 속에도 팀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 점점 깊어지는 내공으로 전방위 활약을 이어가고 있어 그 행보 자체가 큰 의미다. 은광은 “긴 시간을 함께 해오며 비투비에 대한 갈증, 열정과 꿈을 계속 그려나가는 멤버들에게 진심으로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다. 그런 같은 마음이기에 이렇게 아직도 비투비로서 도전하면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다함께 늘 새로운 비투비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스스로에게는 그저 고생했다고, 잘하고 있다고 쓰담쓰담 해주고 싶다”면서 “은광아 사랑한다!”고 발랄하게 덧붙였다. 민혁 역시 “연차에 따른 책임감을 느끼기보단 그저 내가 사랑하는 무대와 팬들에게 더 잘하고 싶고 재밌는 하루를 만들고 싶은 열망이 큰 것 같다”며 “그런 마음들이 모여서 지금까지 파이팅 넘치게 활동 중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KGMA의 기분 좋은 기세를 이어받아 비투비는 2026년 새해를 산뜻하게 시작했다. 현식은 “올해 버킷리스트 중 스쿠버다이빙을 다녀오는 것도 있었는데, 1월에 바로 다녀오고, 힐링도 영감도 많이 받아 왔다”며 “올해는 무조건 좋은 음악을 만드는 게 목표인데, 이루고자 하는 것들을 이룰 수 있을 것 같다”고 눈을 반짝였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0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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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까지 완벽…르세라핌 ‘이지 크레이지 핫’ 월드투어 성료

그룹 르세라핌이 서울 앙코르 콘서트를 끝으로 첫 월드투어 ‘르세라핌 투어 ‘이지 크레이지 핫’’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총 20개 도시, 31회 공연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들은 180분 동안 완벽한 퍼포먼스를 펼치면서 축제의 장을 완성했다.지난달 31일~2월 1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앙코르 콘서트는 양일 모두 일찌감치 전석 매진됐고 객석은 공연 시작 전부터 힘찬 함성으로 가득 찼다.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에서 온라인 생중계가 병행돼 일본, 미국, 영국 등 전 세계 57개 국가/지역의 팬들이 함께 즐겼다.르세라핌은 “함께 놀 준비를 단단히 하셨길 바란다. 눈치 보지 말고 신나게 즐겨달라”라며 힘차게 공연을 시작했다. ‘플래시 포워드’, ‘블루 플레임’ 무대에서는 공중에 떠 있는 플라잉 데크를 타고 2, 3층의 관객들과 눈을 맞추며 가까이서 호흡했다. 이어 강렬한 퍼포먼스부터 감성적인 무대까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쉼 없이 달렸다.‘스파게티(Member ver.)’, ‘크레이지’, ‘1-800-핫-앤-펀’으로 연결되는 구간에서는 폭발적인 호응이 쏟아졌다. 또한 모든 곡마다 우레와 같은 박수와 떼창이 터져 나왔다. 특히 댄스 브레이크는 다섯 멤버의 합이 돋보였다. 르세라핌은 마지막 공연답게 압도적인 에너지를 분출하며 현장의 열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렸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다양한 언어로 관객들과 소통하면서 글로벌 팬덤의 마음을 쥐락펴락했다.멤버들의 진심 어린 소감에 사람들의 마음도 뭉클해졌다. 르세라핌은 “피어나(팬덤명)분들 덕분에 정말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 멋진 공연을 완성시키는 큰 부분은 관객분들이라고 생각하는데 매번 열심히 즐겨주신 덕분에 잊지 못할 추억을 안고 간다”라며 언제나 뜨거운 환호를 보내주는 팬들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저희의 무대와 노래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사실에 늘 큰 용기를 얻는다. 멤버들 그리고 여러분과 함께라면 모든 미래가 기대된다. 저희가 받은 사랑을 온전히 돌려드리겠다”라는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앙코르 시간에는 ‘크레이지’와 ‘스파게티(feat. j-hope of BTS)’를 EDM 버전으로 매시업한 무대를 선보였다. 화려한 레이저 조명과 다섯 멤버의 프리스타일의 안무가 어우러졌다. 르세라핌과 댄서 그리고 관객들이 다같이 뛰어놀면서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지난해 4월 인천에서 개최한 월드투어의 첫 공연 대비 확연히 성장한 실력과 무대 매너를 느낄 수 있었다.르세라핌의 첫 월드투어는 미니 3집 ‘이지’, 미니 4집 ‘크레이지’와 미니 5집 ‘핫’으로 이어지는 3부작 프로젝트의 피날레로 한국, 일본, 아시아, 북미 등지에서 열렸다. 각 공연은 현지 주요 매체의 집중 조명을 받았고 가수 차이이린(蔡依林), 린쥔제(林俊傑)와 배우 쉬광한(許光漢) 등 현지 톱스타들이 응원을 보내 화제를 모았다. 특히 북미 투어 중 K-팝 걸그룹 최초로 미국 유명 TV 프로그램 ‘아메리카 갓 탤런트’에 출연해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이번 투어는 빌보드 박스스코어가 선정한 ‘2025년 가장 흥행한 K-팝 투어 10선’(집계 기간: 2024년 10월~2025년 9월) 8위에 올랐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02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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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필터 ‘체리 뉴 이어’ 성료…뜨겁고 건재했다

대한민국 록의 상징 체리필터가 1년 2개월 만에 펼친 단독 콘서트 ‘체리 뉴 이어’가 관객 매진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체리필터는 지난 1일 예스24 라이브홀의 관중 앞에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물질’과 ‘오리 날다’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고 보컬 조유진의 변함없는 파워풀한 가창력을 선보이며 단숨에 현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공연 중반에는 사전에 진행된 SNS 댓글 이벤트를 통해 팬들의 메시지를 직접 읽으며 관객과 보다 가까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고 ‘해야’, ‘파리’, ‘피아니시모’로 이어지는 무대는 공연의 열기를 다시 한 번 끌어올리며 2부의 시작을 힘차게 알렸다. 이어진 ‘해피 데이’에서는 현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떼창이 더해지며 공연은 절정에 달했다.또 조유진은 “2026년이 낭만으로 가득하길 바란다. 살다 보니 살아지더라”라는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했고 체리필터의 대표곡이자 공연의 하이라이트인 ‘낭만고양이’를 열창했다. 이에 관객들은 뜨거운 함성과 떼창으로 화답하며 마지막까지 열기를 이어갔다. 이후 ‘달빛소년’, ‘디지털 쇼크웨이브’, ‘헤드 업’까지 앵콜 무대를 더하며 팬들의 밤을 체리 빛으로 물들였다.이에 조유진은 “오랜만에 큰 규모의 공연이라 긴장되지만, 이렇게 찾아와 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어 베이시스트 연윤근은 “나이는 모두 다르지만, 우리 모두 죽기 직전까지 함께하자”라는 재치 있는 멘트로 객석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체리필터는 ‘체리 뉴 이어’를 통해 약 2시간 30분 동안 밀도 높은 세트리스트와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1년 2개월 만에 단독 공연으로 팬들과 재회한 이번 무대는 체리필터의 여전한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입증하는 자리였으며 멤버들은 곧 이어질 다음 만남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02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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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 입대 전 삭발+눈시울…’믿듣퍼’ 몬스타엑스, 완전체로 월드투어 화려한 포문 [종합]

그룹 몬스타엑스가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으로 ‘믿듣퍼(믿고 듣고 보는 퍼포먼스)’ 장인이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 데뷔 10주년을 지나 올해 새로운 출발선에 선 몬스타엑스는 단독 월드 투어로 또 하나의 챕터를 힘차게 열었다.몬스타엑스는 1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2026 몬스타엑스 월드투어 ‘더 엑스 : 넥서스’’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2022년 ‘노 리밋’ 투어 이후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단독 월드 투어로, 지난달 30일부터 이날까지 사흘간 진행된 서울 공연에는 총 2만 명의 관객이 몰리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2015년 데뷔 이후 ‘K팝 시장을 평정할 괴물들’이라는 팀명처럼 성장해온 몬스타엑스는 이번 투어를 통해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팀의 저력을 또다시 각인시켰다. 특히 이날 무대는 오는 9일 입대를 앞둔 아이엠을 포함해 6인 완전체로 함께하는 마지막 서울 공연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녔다.아이엠은 말문을 열기 전 눈시울을 붉히며 “사실 허리가 썩 좋지 않다. 무리 안 해도 된다고 했는데 군대 가기 전 마지막 공연이지 않나. 그래서 도저히 못 그러겠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첫날 공연을 하고 ‘와 어떡하지’ 싶었는데 둘째날, 셋째날 결국 이렇게 공연을 하게 됐다. 사랑의 힘이 대단하다”고 덧붙였다이어 “활동 중단을 두 번 정도 했는데, 그 시기에도 끊임없이 뭔가를 했었다. ‘몬베베(팬덤명)가 하면 좋아하겠지’ 마음 하나로 했다”며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몬스타엑스 생활을 잠시 접겠다”고 했다. 이어 아이엠은 팬들 앞에서 삭발을 했고, 멤버들은 “우리 동생 잘생겼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펼쳐진 투어의 타이틀 ‘더 엑스 : 넥서스’는 몬스타엑스와 팬덤 몬베베가 오랜 시간 쌓아온 ‘연결’을 넘어, 더욱 단단해진 결속과 새로운 도약을 의미한다. 지난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이들은 그간의 서사를 발판 삼아 다음 단계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이번 투어 전반에 녹여냈다.무대에 오른 멤버들의 소감에서도 새로운 출발을 향한 각오가 전해졌다. 주헌은 “지난해 10주년을 잘 마무리하고, 2026년을 새롭게 시작하면서 몬스타엑스의 새로운 챕터가 열리는 느낌”이라며 “오늘 여러분의 사랑과 응원에 힘입어 미친 듯이 찢겠다”고 말했다. 기현 역시 “월드 투어로는 4년 만에 여섯 명 전원이 함께 콘서트로 돌아왔다”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공연은 인트로와 함께 ‘드라마라마’, ‘러브 킬라’, ‘러시 아워’, ‘론 레인저’, ‘캐치 미 나우’로 화려하게 포문을 열었다. 확장된 무대 스케일과 화려한 퍼포먼스에 객석은 시작부터 뜨겁게 달아올랐다. 민혁은 “오프닝부터 ‘몬스타엑스구나’ 하는 느낌을 주고 싶었다”고 했고, 아이엠은 “몬스타엑스의 진한 엑기스를 담은 곡들로 구성했다”고 설명했다.무대가 이어질수록 몬스타엑스의 라이브 실력은 폭발적으로 드러났다. ‘미들 오브 더 나잇’, ‘디나이’, ‘앤드’를 비롯해 지난해 발매한 데뷔 10주년 미니 앨범 ‘더 엑스’ 수록곡 ‘두 왓 아이 원트’, ‘엔 더 프론트’, ‘투스칸 레더’까지 선보이며 팀의 과거와 현재를 유기적으로 엮어냈다. 이번 공연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는 여섯 멤버의 개별 역량을 집약한 솔로 무대였다. 셔누의 ‘어라운드&고’, 기현의 ‘하울링’, 형원의 ‘노 에어’, 민혁의 ‘리칭’, 아이엠의 ‘에러 404’, 주헌의 ‘스팅’까지 각자의 음악적 색채를 담은 솔로 스테이지가 이어졌다. 주헌의 ‘스팅’을 제외한 모든 곡은 미공개곡으로, 몬스타엑스가 ‘자체 프로듀싱 그룹’으로 쌓아온 내공을 보여줬다.팜 파탈 매력을 앞세운 셔누의 무대를 시작으로 공연장은 점점 더 뜨거워졌다. 이어 주헌은 “도파민을 터뜨리자”며 무대 위 에너지를 끌어올렸고, 객석의 함성은 순식간에 최고조에 달했다.솔로곡 비하인드를 나누는 코너도 열기를 높였다. 민혁의 솔로곡 ‘리칭’ 무대에서는 몬베베(팬덤명)의 떼창이 이어졌고, 아이엠은 “뒤늦게 연습에 합류한 만큼 해야 할 게 많았다. 솔로곡을 만들어야 한다는 걸 늦게 알았다”며 “‘에러가 났다’는 마음으로 급하게 일주일 만에 만들었다. 힘들었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어 “가사에 저의 현재 상황을 녹여봤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공연 후반부로 갈수록 열기는 더욱 거세졌다. 몬스타엑스는 ‘아우토반’, ‘버닝 업’을 팬들과 함께 부르며 호흡했고, ‘뷰티풀 라이어’, ‘엘리게이터’, ‘슛 아웃’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믿듣퍼’임을 또 한번 증명했다. 이어 앙코르 곡 ‘오 마이’, ‘로데오’는 팬들과 함께 호흡하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몬스타엑스는 앞으로 아시아와 라틴 아메리카를 비롯한 글로벌 주요 도시로 투어를 이어가며 월드 투어의 열기를 확장할 예정이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01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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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러 난 마음으로 급하게”…몬스타엑스 아이엠, 일주일 만 완성 솔로 무대 바하인드

몬스타엑스가 6인 완전체로 월드 투어의 포문을 연 가운데, 솔로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셔누는 1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열린 ‘2026 몬스타엑스 월드투어 ‘더 엑스 : 넥서스’’에서 “장난스러운 사랑에 지친 마음을 표현한 곡”이라며 솔로 무대에서 선보인 퍼포먼스를 다시 한 번 펼쳐 환호를 이끌어냈다.여섯 멤버는 개별 역량을 집약한 솔로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셔누의 ‘어라운드&고’, 기현의 ‘하울링’, 형원의 ‘노 에어’, 민혁의 ‘리칭’, 아이엠의 ‘에러 404’, 주헌의 ‘스팅’까지 각자의 음악적 색채를 살린 솔로 스테이지가 이어졌다. 주헌의 ‘스팅’을 제외하고는 모두 미공개곡이다. 기현은 “저는 말 그대로 정말 어려운 노래를 하지 않는다. 직관적인 노래를 좋아하는데, 제목 그대로다”라며 “‘널 보면 하울링이 나온다’, ‘이 밤에 하울링하게 만들겠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형원은 “‘노 에어’ 역시 제목 그대로 여러분의 숨을 못 쉬게 만들겠다는 곡”이라고 덧붙였다.민혁의 솔로곡 ‘리칭’ 무대에서는 몬베베(팬덤명)의 떼창이 이어지며 눈길을 끌었다. 민혁은 “오늘 더 잘하고 싶었는데 아쉽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멤버들은 “너무 좋았다”며 연이어 칭찬과 격려를 건네 훈훈함을 자아냈다.아이엠은 “뒤늦게 연습에 합류한 만큼 해야 할 게 많았다. 솔로곡을 만들어야 한다는 걸 늦게 알았다”며 “‘에러가 났다’는 마음으로 급하게 일주일 만에 만들었다. 힘들었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어 “가사에 저의 현재 상황을 녹여봤다”고 전했다. 주헌은 “‘스팅’ 무대도 보여드렸는데, 너무 흥분해서 랩을 조금 못했다”며 “그래도 뭐 있겠나. 기세로 가는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도파민 터지셨나. 앞으로 더 터질 것”이라며 다음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이번 몬스타엑스의 공연은 2022년 ‘노 리밋’ 투어 이후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단독 월드 투어다. 이번 투어에서는 팀의 서사를 집약한 세트리스트는 물론, 멤버 각자의 음악적 역량을 담은 스페셜 솔로 스테이지까지 더해져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다.‘더 엑스 : 넥서스’ 서울 공연은 지난달 30일부터 1일까지 사흘간 진행됐으며, 총 2만 명을 동원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특히 이날 공연은 9일 입대를 앞둔 아이엠을 포함해 6인 완전체로 함께하는 마지막 서울 무대로, 멤버들과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피날레가 됐다.몬스타엑스는 서울 공연을 마친 뒤, 아시아와 라틴 아메리카를 중심으로 월드 투어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0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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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대 뒤흔든 힙합 레전드...다이나믹 듀오, 3년 연속 단독 콘서트 성료

다이나믹 듀오가 3년 연속 ‘가끔씩 오래 보자’로 전 세대 관객들과 호흡했다.다이나믹 듀오(개코, 최자)는 지난해 12월 20일과 21일 부산을 시작으로 24일 대구, 27일 광주, 1월 23, 24, 25일 서울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가끔씩 오래 보자’를 성황리에 개최했다.특히 지난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가끔씩 오래 보자’는 다이나믹 듀오의 새해 첫 콘서트이자 이번 투어의 피날레 공연으로 뜨거운 열기를 이뤘다. 공연명이자 정규 7집 수록곡 ‘가끔씩 오래 보자’가 인트로로 흐른 후 등장한 다이나믹 듀오는 레전드 히트곡을 집약한 무대로 관객과 함께 뛰고 즐기는 축제 같은 시간을 완성했다. 다이나믹 듀오는 열정적인 무대 매너와 거침없는 힙합 에너지로 ‘출첵’, ‘신나?’, ‘피타파’, ‘길을 막지마’ 등 명곡 퍼레이드를 이어갔다. ‘다시 쓰는 이력서’, ‘거기서거기’, ‘죽일 놈’, ‘불면증’으로는 특유의 진솔한 감성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로 울림을 전했다. 세대를 넘어 롱런 인기를 이어온 대표곡 ‘AEAO (에아오)’, ‘싱숭생숭’ 무대도 떼창을 불렀다.또한 회차마다 초호화 게스트들이 지원사격에 나섰다. 23일에는 박진영, 이영지, 훅, 24일에는 성시경, 박재범, 신스, 모니카, 립제이가 합류해 화려한 무대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25일에는 에픽하이, 정인, 신스, 베베가 등장해 열띤 호응을 자아냈다. 다이나믹 듀오는 이영지, 신스, 베베와 ‘Smoke (스모크)’, 훅과 ‘쌔끈해’, 정인과 ‘고백’, 모니카, 립제이와 ‘BAAAM (뱀)’, ‘불꽃놀이’ 무대를 함께하며 즐거움을 더했다. 주말 양일간 Mnet 한일 합작 프로젝트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를 통해 결성된 신인 걸그룹 하입프린세스(H//PE Princess)가 오프닝 무대에 올라 신선한 에너지로 보는 재미를 높였다. 특히 개코는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에 메인 프로듀서로 참여한 데 이어 하입프린세스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프로듀싱까지 맡은 것으로 알려져, 이들의 향후 음악적 시너지를 기대하게 했다.지난 2023년부터 3년 연속 성공적으로 이어진 ‘가끔씩 오래 보자’ 콘서트는 다이나믹 듀오만의 독보적인 라이브와 케미스트리로 브랜드 공연으로서의 명성을 굳히고 있다. 이번 세 번째 시즌에서는 개최지와 규모를 한층 넓힌 만큼 완성도 높은 구성과 풍성한 볼거리로 더 많은 관객들과 호흡하며 호평을 이끌었다. 국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다이나믹 듀오는 오는 3월 14일 도쿄, 28일 오사카에서 두 번째 일본 단독 콘서트 ‘앞으로도 가끔 보자’를 개최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한편, 다이나믹 듀오는 지난해 2014년작 ‘AEAO’로 샤잠, 애플뮤직, 아이튠즈, 틱톡 등 글로벌 음악 차트에 재차 이름을 올리며, 2023년 첫 역주행을 잇는 K-힙합 최초의 3년 연속 롱런 역주행을 기록했다. 해당 곡은 미국 NBA 농구 게임 ‘NBA 2K16’에 이어 최신작 ‘NBA 2K26’까지 NBA 2K 시리즈 사운드트랙에 2회 삽입되며, 웰메이드 K힙합 대표곡으로서 식지 않는 화제성을 증명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26 11:07
뮤직

역시 레전드…임창정, 2026 美 LA 콘서트 대성황

가수 임창정이 2026년 미국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현지 내 뜨거운 인기를 확인했다.임창정은 지난 24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페창가 리조트에서 콘서트를 성료, 발라드부터 댄스 등의 다채로운 스테이지로 공연장 분위기를 달궜다. 이날 임창정은 “제가 부르는 이 노래들이 여러분의 여정을 함께해 줄 친구가 되길 바란다”라며 관객들의 호응에 감사를 전했다.이날 임창정은 약 4년 만에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다시 찾아온 만큼,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인기곡들을 부르며 벅찬 순간을 선물했다. 임창정은 오프닝 전 ‘나는 트로트가 싫어요’ 무대로 탁 트인 가창과 댄스 실력을 발휘, 강렬한 도입부로 관객들의 뜨거운 함성을 끌어냈다.이후 임창정은 한 시대를 풍미했던 발라드곡들을 연이어 부르며 관객들의 심금을 울렸다. 임창정은 ‘하루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또 다시 사랑’, ‘소주 한 잔’, ‘내가 저지른 사랑’ 등을 라이브로 소화해 전율을 안겼고, 이에 관객들은 함께 부르며 떼창 열기를 이어갔다.열렬한 환호 속 임창정은 댄스곡 메들리로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완성했다. 현지 팬들을 위해 임창정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늑대와 함께 춤을’, ‘문을 여시오’를 부르며 관객들의 텐션을 한층 높였다. 여기에 임창정은 무대 곳곳을 돌며 여유로운 무대 매너를 보여주는 등 이번 콘서트를 기다려 온 팬들의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시켰다.앞서 2022년 6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콘서트로 팬들을 만났던 임창정은 약 4년 만의 콘서트로 여전한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 이 열기를 안고 임창정은 오는 31일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에서 데뷔 30주년 기념 ‘스페셜 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하고 활동 반경을 넓힌다.임창정은 지난해 전국투어 ‘2025 임창정 30주년 촌스러운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너를 품에 안으면’ 리메이크 음원을 선보인 바 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콘서트를 마친 임창정은 31일 호주 시드니 콘서트를 개최하며 해외 투어를 이어간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5 17:37
뮤직

스키즈, 지드래곤→크리스티나 아길레라와 나란히…프랑스 자선 무대 2회 출연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프랑스 자선 콘서트에 통산 두 번째 출연해 무대를 펼쳤다.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간)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에서 진행된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에 참석했다. 해당 콘서트는 프랑스 영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가 이사장을 맡은 프랑스 병원 재단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단체’가 주최하며 병원 입원 아동 및 청소년 돕기 기금 마련을 위해 개최된다. 스트레이 키즈는 2024년 ‘K팝 보이그룹 최초’ 공연 이후 다시 한번 초청받아 의미를 더했고 지드래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에이셉 라키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함께 자리를 빛냈다.위엄이 느껴지는 인트로로 공연의 포문을 연 스트레이 키즈는 ‘칙칙붐’, ‘두 잇 (오버드라이브 버전)’, ‘세레머니’, ‘락 (樂)’까지 그룹 대표곡 퍼레이드를 선사하고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재해석해 선보인 ‘락 (樂)’은 웅장한 사운드와 압도적 에너지가 어우러져 현장 열기를 최고조로 이끌었다. 여덟 멤버는 특유의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라이브로 관중을 매료했고 팬들의 폭발적인 떼창과 함성, 응원봉 물결이 장관을 이뤘다. 이번 무대는 오는 30일 프랑스 지상파 채널 France 2 및 유튜브 france 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스트레이 키즈는 프랑스에서 매해 꾸준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2023년 7월 K팝 아티스트 최초 ‘롤라팔루자 파리’ 헤드라이너 장식, 2024년 1월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 첫 참여를 비롯해 2025년 7월 월드투어 ‘<도미네이트>’ 일환 단독 콘서트로 초대형 스타디움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총 12만 관객을 동원하며 프랑스 역대 최대 규모의 K팝 공연을 성사시켰다. 올해는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에 퍼포머로서 두 번째 참석하며 현지 영향력을 재입증했다.한편 지난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7연속, 8연속 1위 진입 등 굵직한 성과를 거둔 스트레이 키즈는 2026년에도 ‘글로벌 탑 아티스트’ 활약세를 이어간다. 앞서 공식 SNS 채널에 공개한 신년 계획 발표 영상 ‘스트레이 키즈 “스텝 아웃 2026”’에서 뮤직 페스티벌 출연을 예고한 이들은 오는 6월 6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과 9월 11일 브라질 ‘록 인 리오’에 헤드라이너로 나선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24 10:02
스타

온유, 아시아·남미·유럽→미주까지 섭렵...데뷔 첫 월드투어 성료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ONEW)가 아시아, 남미, 유럽을 거쳐 미주 지역까지 섭렵했다.온유는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에서 월드투어 '2025 ONEW WORLD TOUR 'ONEW THE LIVE : PERCENT (%)''(이하 'ONEW THE LIVE')를 성황리에 개최했다.'ONEW THE LIVE'는 온유의 라이브를 전면에 내세운 브랜드 공연이다. 'ONEW THE LIVE'를 통해 데뷔 첫 솔로 월드투어에 나선 온유는 아시아를 시작으로 남미, 유럽, 미주를 아우르는 글로벌 대장정 속에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한층 굳건히 했다.특히, 온유는 이번 투어에서 '월화수목금토일', '마에스트로', '매력 (beat drum)', 'ANIMALS', '만세' 등 솔로 대표곡을 총망라한 세트리스트로 팬들과 뜨겁게 호흡했다. 온유만의 청량한 음색으로 올 라이브를 선사, 팬들의 떼창을 이끌며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무대뿐 아니라 온유는 현지 언어로도 친근하게 소통하려 노력하며 팬들과의 돈독한 유대감을 쌓았다.미주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온유는 "'ONEW THE LIVE'는 전 세계 찡구(팬덤명)들에게 다양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고자 기획하게 된 공연이다. 멀다면 먼 한국이라는 나라를, 그리고 그 안에서 또 온유라는 사람을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언제 어디서든 최선을 다해 노래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온유는 오는 31일과 2월 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2025-26 ONEW WORLD TOUR 'ONEW THE LIVE : PERCENT (%)' ENCORE'를 개최한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21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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