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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정철원, '가정폭력' 주장 아내 김지연 입장문 무대응..."아이 위해, 더는 이슈화 바라지 않는다" [IS 타이난]

아내 김지연이 법률대리인을 통해 가정폭력 피해를 주장한 가운데 정철원(27·롯데 자이언츠)은 인터뷰를 고사했다. 인플루언서이자 정철원의 아내 김지연은 2일 소셜미디어(SNS)에 법무법인 해든이 만든 공식 입장문을 공유했다. 김지연의 법률대리인해든은 "다양한 추측성 루머가 난무하고 있고, 그 중 허위 사실이 포함되어 2차 피해를 발생시키는 경우도 다수 확인된다. 특히 정철원 선수 측에서도 법률대리인을 통해 양육권 등에 대해 언급하였기 때문에 김지연 님을 대리하여 공식 입장을 표명하고자 한다. 김지연 님은 혼인 이후 어린 아이를 양육하면서도 가정폭력 등으로 끊임없는 고통을 받아 왔다. 또한 최근 정철원 선수의 외도가 의심되는 정황을 많은 분들께서 제부해 주신 바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향후 진행될 모든 절차에서 아이를 보호하고 양육권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 순위로 삼을 것이며 이를 위해 필요한 모든 법적 절차를 밟을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정철원은 현재 대만 타이난에서 소속팀 롯데 자이언츠의 1차 스프링캠프를 소화하고 있다. 이날 김지연의 법률대리인을 통해 처음으로 '가정폭력'이라는 표현이 나온 상황. 현장 취재진은 정철원에게 인터뷰를 요청했다. 하지만 정철원은 고사했다. 롯데 구단 관계자는 "정철원에게 오전에 나온 아내 법률대리인의 입장에 대해 물어봤더니 '확인했다'라는 답을 받았다. 민감한 단어가 나와 직접 입장 표명을 바라는 취재 요청이 있다고 전했지만 이에 대해서는 정중히 고사했다"라고 전했다. 정철원은 "현재 일어난 사안들은 법적 소송 절차를 밟고 있으니 법리적인 판단을 듣겠다. 아이를 위해서라도 이 문제가 더 이상 이슈화가 되지 않기를 원한다. 개인사 문제가 계속 불거져 구단에 죄송하고 동료 선수들에게 죄송하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향후 자신과 자신의 법률대리인도 입장을 밝히지 않을 것이라고도 전했다. 정철원은 예능 프로그램 '러브캐처'를 통해 얼굴을 알린 김지연과 2024년 득남하고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하지만 김지연은 지난E달 24일 SNS를 통해 정철원이 생활비와 양육비 지원을 제대로 하지 않았고, 결론을 준비하는 시점에 다른 여성에게 DM(다이렉트 메시지)를 보낸 정황을 언급하며 외도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미 그는 정철원이 아들의 양육권을 갖기 위해 소송을 걸었다고 알렸고, 26일 한차례 더 구체적으로 가정불화 내용을 전했다. 이에 정철원은 이튿날(27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 법무법인 대련 관계자는 "정철원 선수는 김지연이 이혼 소송의 상대방이기 전에 아이의 엄마이기 때문에 허위사실 유포, 아이의 양육과 관련된 형사 고소로 대응할 수 있음에도 아이를 생각하며 현재 최대한 감정을 배제하고 이성을 다잡고 있다. 선수이자 아이의 아빠로서 살아온 명예와 삶이 통째로 무너지는 것 같지만 지금은 자신과 아이의 미래만 생각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엿새 뒤 김지연도 법률대리인을 통해 대응했다. 외도뿐 아니라 가정폭력까지 시사했다. 정철원은 말을 아꼈지만, 부부는 진흙탕 싸움을 예고했다. 타이난(대만)=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 2026.02.02 11:34
프로야구

법률대리인 통해 입장 밝힌 정철원 "선수·아빠로서 명예와 삶 무너져...아이 미래만 생각"

인플루언서 아내 김지연과 이혼설이 불거진 롯데 자이언츠 투수 정철원(27)이 법률대리인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 정철원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대련 관계자는 27일 "정철원 선수는 김지연이 이혼 소송의 상대방이기 전에 아이의 엄마이기 때문에 허위사실 유포, 아이의 양육과 관련된 형사 고소로 대응할 수 있음에도 아이를 생각하며 현재 최대한 감정을 배제하고 이성을 다잡고 있다. 선수이자 아이의 아빠로서 살아온 명예와 삶이 통째로 무너지는 것 같지만 지금은 자신과 아이의 미래만 생각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정철원은 예능 프로그램 '러브캐처'를 통해 얼굴을 알린 김지연과 2024년 득남하고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하지만 김지연은 지난 24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정철원이 생활비와 양육비 지원을 제대로 하지 않았고, 결론을 준비하는 시점에 다른 여성에게 DM(다이렉트 메시지)를 보낸 정황을 언급하며 외도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미 그는 정철원이 아들의 양육권을 갖기 위해 소송을 걸었다고 알렸고, 26일 한차례 더 구체적으로 가정불화 내용을 전했다. 정철원은 논란이 커진 25일 일간스포츠와의 통화에서 "나중에 말씀드리겠다"라며 말을 아꼈다. 관련 기사를 본 뒤 아들이 커서 현재 상황을 두고 상처를 받을까 우려해 워딩에 대한 수정을 요청하기도 했다. 이혼 소송은 이미 김지연이 부부 사이 일들을 밝히기 전부터 준비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이날(27일) 정철원의 입장을 밝혔다. 정철원의 법률대리인은 정철원이 위자료 청구가 아닌 아이에 대한 양육 환경 확보와 문제 없는 성장에 대해 더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 2026.01.27 19:15
프로야구

아내 김지연 폭로→이혼설 불거진 정철원..."조금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내가 직접 불화 사실을 밝힌 롯데 자이언츠 투수 정철원(27)이 말을 아꼈다. 연애 리얼리티 '러브캐처'를 통해 이름을 알린 김지연은 지난 24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소통하는 과정에서 남편이자 프로야구 선수 정철원과 이혼을 암시했다. 김지연은 육아를 하며 심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고, 생활비·양육비 관련 갈등이 컸다는 사연을 밝혔다. 더불어 자신과 결혼을 준비하는 시점에 다른 여성에게 DM(다이렉트 메시지)를 보낸 정황을 언급, "대충 알고 있는데 제보 해달라"라고 전하기도 했다. 김지연은 "당연히 이번에도 참으려고 했지만 (남편이) 가출 후 일방적으로 양육권을 갖겠다고 소송을 걸었다. 엄마로서 이제는 참으면 안 되겠다. 최대한 힘내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이겨보겠다"라는 말로 이혼 소송을 예고했다. 25일 오전 연락이 닿은 정철원은 입장을 묻는 말에 낮은 목소리로 "잠시 뒤 다시 연락하겠다"라고 했다. 몇 분 뒤 그는 문자를 통해 "당장 어떤 말씀들 드리는 거는 맞지 않을 것 같다. 아들을 위해 지금은 말을 아끼겠다. 조금 시간이 지난 뒤 말씀드리겠다"라고 밝혔다. 한양대 무용학과 출신 김지연은 2018년 러브캐처 시즌1에 출연했다. 2022년 KBO리그 신인상 수상자인 정철원은 2024년 11월 롯데 자이언츠로 이적해 2025시즌 필승조 일원으로 활약했다. 정철원은 김지연은 2024년 득남한 뒤 지난해 12월 중순 결혼식을 올렸다. 이런 상황에서 아내 김지연의 폭로가 나와 논란이 커지고 있다.정철원의 소속팀 롯데 구단 관계자는 "선수의 사생활이지만 상황에 대해 알고 있고 예의주시하고 있다. 정철원은 금일(25일)부터 시작하는 스프링캠프는 소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내와의 관계는 선수의 사생활이다. 사실관계 예단할 수 없다. 하지만 논란으로 인해 야구팬 피로감이 생긴 건 사실이다. 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 2026.01.25 13:22
연예일반

윤박, ♥김수빈과 득남…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 [공식]

배우 윤박이 아빠가 됐다. 22일 윤박의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윤박 배우가 최근 득남의 기쁨을 안았다”고 일간스포츠에 전했다. 이어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윤박은 지난 2023년 9월 6세 연하의 모델 김수빈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결혼 2년 4개월 만에 득남의 기쁨을 안게 됐다.윤박은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다음 생은 없으니까’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 중이다. 김수빈은 2012년 슈퍼모델선발대회 출신으로 다양한 패션소에 서며 모델로 활약해왔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22 12:30
예능

‘19세 연하♥와 득남’ 이한위 “셋째 子 대학 가면 내가 일흔…치매 걱정”

배우 이한위가 늦깎이 아버지로서 건강 고민을 털어놓는다.22일 방송하는 TV조선 토크 프로그램 ‘알콩달콩’에는 이한위가 출연해 치매 가족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이날 이한위는 “어머니께서 치매를 앓으셨다. 치매 가족력이 있다”며 “내가 보호해야 할 가족들이 오히려 날 간병해야 할 상황이 올까 봐 걱정된다”고 속내를 밝힌다.특히 아직 어린 자녀들을 둔 그는 “제 아들이 대학 가면 제가 70세가 된다”며 “내가 치매라도 걸리면 아이들하고 놀아줄 수도 없다는 게 슬프다”고 토로한다.이어 이한위는 “그래서 지금 조심하고 치매에 대해 알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자신의 뇌건강 관리 비결을 밝힌다.한편 1961년생인 이한위는 올해 나이 65세다. 그는 49세의 나이에 19세 연하 아내와 재혼해 슬하에 2008년생 큰딸, 2010년생 둘째 딸, 2011년생 막내아들을 두고 있다.이한위가 출연하는 ‘알콩달콩’은 이날 오후 7시 방송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2 10:18
영화

홍상수, ‘그녀가 돌아온 날’로 7년 연속 베를린 초청…‘득남’ 김민희와 동행할까

홍상수 감독이 7년 연속 베를린국제영화제의 초청을 받았다. 베를린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는 14일(현지시간) 제76회 영화제 초청작을 발표했다. 홍상수 감독의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은 올해 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파노라마 섹션은 강렬한 서사와 독창적인 형식을 지닌 작품들을 통해 동시대 사회적 이슈와 새로운 영화적 경향을 조명하는 영화제 공식부문 중 하나다. ‘그녀가 돌아온 날’은 홍상수 감독의 34번째 장편작이다. 홍 감독의 전작을 함께한 배우 송선미, 조윤희, 박미소, 하성국, 신석호와 김선진, 오윤수, 강소이 등이 출연했으며, 최근 득남 소식을 전한 홍 감독의 오랜 내연녀 김민희가 제작실장으로 참여했다. 이번 초청으로 홍 감독은 7년 연속 베를린을 찾게 됐다. 홍 감독은 지난 2020년 영화 ‘도망친 여자’부터 ‘인트로덕션’, ‘소설가의 영화’, ‘물안에서’, ‘여행자의 필요’에 이어 지난해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까지 매년 베를린국제영화제의 초청을 받았다.베를린에서의 수상 이력도 화려하다. 홍 감독은 ‘밤의 해변에서 혼자’로 제67회 은곰상 여우주연상(김민희), ‘도망친 여자’로 제70회 은곰상 감독상을 받았다. ‘인트로덕션’으로는 제71회 은곰상 각본상을 수상했고, ‘소설가의 영화’로는 제72회 은곰상 심사위원대상, ‘여행자의 필요’로는 제74회 은곰상 심사위원대상을 품었다.트리시아 투틀스 베를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은 “‘그녀가 돌아온 날’은 강한 연민의 감정과 유머를 지닌 채 섬세하고 아름답게 관찰된 영화”라며 “특히 여성, 명성에 대한 인식과 관련된 서사를 통제하며, 대중의 시선 속에 살아간다는 것에 대한 탐구를 담고 있다”고 평했다. 이어 “우아하게 만들어졌고 수많은 영화적 쾌감을 선사하고 있다. 송선미의 연기는 강렬하다”고 덧붙였다.올해 76회를 맞은 베를린국제영화제는 오는 2월 12일부터 22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며, ‘그녀가 돌아온 날’은 베를린국제영화제를 통해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 이후 올해 상반기 국내 개봉 예정이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15 09:08
연예일반

‘100억 CEO’ 송은이, 회사 복지 좋다더니… 직원들이 깜짝 이벤트 (비보티비)

방송인 겸 엔터사 대표 송은이가 직원들에게 생일을 축하받았다.14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돌+I 김숙, 송은이를 향한 덕담 공격 올해는 꼭 득남 하시고 활동 중단(?) 하시길! 세상 어디에서도 들어볼 수 없는 숙이식 덕담 주고 받는 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송은이 회사 직원들은 “사랑하는 대표님 생일 축하합니다”라고 노래를 부르며 송은이의 생일을 축하했다. 또한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생화 케이크까지 준비해 송은이를 감동케 했다.“우리 비보팀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라는 김숙의 말에 송은이는 “내가? 내가 생일인데?”라고 당황해했다. 그러자 김숙은 “그러면 생일 축하드립니다”라며 빠르게 수습해 웃음을 안겼다.송은이는 “연초에 생일이라 이렇게 맨 처음 케이크 받는 사람이 되었다”며 “다들 건강하고 모두의 소원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초를 불었다.한편 송은이가 대표로 있는 연예기획사 미디어랩시소는 2019년 송은이 포함 4명이 시작했고, 최근 소속 연예인과 직원이 70명까지 늘어났다. 그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회사 복지에 대해 “간헐적이지만 여행 갈 때 환전해서 외화도 준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4 19:57
스타

‘300만 유튜버’ 흔한남매, 둘째 임신 고백…강재준도 화들짝 [IS하이컷]

구독자 300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흔한남매’ 코미디언 한으뜸, 장다운 부부가 둘째 소식을 알렸다. 한으뜸, 장다운은 9일 ‘흔한남매’ 공식 채널에 “흔또. 둘째야 우리 가족에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 따룽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으뜸, 장다운 부부는 초음파 사진을 들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이들은 해시태그에 ‘둘째 임신 8주차’라는 설명을 덧붙였다.이에 홍윤화, 임라라, 오나미, 이은형 등 동료 코미디언의 축하도 이어졌다. 특히 강재준은 “뭐라고????????? 와 진짜 너무 축하해”라는 글로 놀라움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한으뜸과 장다운은 SBS 공채 개그맨 동기로, ‘흔한남매’를 통해 남매 시트콤 연기로 사랑받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결혼했으며, 2024년 5월 득남하면서 부모가 됐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11 13:04
예능

‘논스톱3’ 김영아, 쿨한 ‘돌돌싱’ 고백 “이혼 2번·출산했다” (전참시)

배우 겸 모델 김영아가 솔직한 입담으로 근황을 전했다.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배우 고준희가 25년 지기 절친 김영아와 만나 근황을 나눴다.이날 고준희는 “고등학생 시절 모델로 활동하던 때 로데오거리에서 너무 예뻐 보여 먼저 말을 걸었다”며 두 사람 인연의 시작을 공개했다.김영아는 시트콤 ‘논스톱3’에서 최민용의 여동생 역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린 뒤 현재는 일본을 중심으로 모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새해 목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두 사람은 연애 관련 주제로 넘어갔다. 여기서 고준희는 “나 연애는 계속 하고 있다. 보통 1년 반이면 헤어졌던 것 같다”고 말했다.그러자 김영아는 “나 이혼 2번 하고 애도 낳을 동안 너 뭐한 거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김영아는 지난 2009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 2013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듬해 그룹 AKB48 제작자 시바 코타로와 결혼해 2016년 득남 소식을 전했으나 지난 2023년 가을 이혼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04 13:13
스타

KCM 셋째 득남…”예정일보다 6주 빨라, 아내 회복 중” [공식]

가수 KCM이 셋째를 품에 안은 가운데 소속사가 그의 득남 소식을 전했다. 2일 KCM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 셋째 득남 소식을 전한다”며 “ 셋째 아들(태명 복담)은 예정일보다 약 6주 이르게 (12월 20일 생) 태어나 출산 직후 일정 기간 의료진의 세심한 관찰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이어 “소속사와 아티스트는 아이와 산모의 건강이 안정됐다는 확인 후 소식을 전하게 됐습니다. 출산 소식이 다소 늦게 전하게 됐음을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 감사하게도 현재 산모는 안정을 회복 중이며, 아이는 의료진의 도움을 받으며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며 “KCM 에게 많은 축하와 응원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 KCM은 두 딸과 한 아들의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보다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방송과 음악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며 “또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를 전한다. 소속사 역시 KCM의 다섯 식구의 앞날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KCM은 전날 자신의 SNS에 “지난해 12월 20일, 셋째가 태어났다”며 “사정이 있어서 조금 늦게 알리게 됐지만 이렇게 새해 첫날 소식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감사하게도 ‘슈퍼맨이 돌아왔다’라는 따뜻한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됐다”며 “그 안에서 꾸밈없는 저희 가족의 모습과 웃고 울고 살아가는 일상의 순간들을 진심을 다해 담아보려 한다”고 가족 예능 프로그램 합류 소식도 알렸다.그러면서 “많이 부족한 모습일 수도 있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저희 셋째에게도 많은 응원과 기도 보내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건강하고 행복한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KCM은 2021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혼인 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이후 지난 3월 13세, 3세 두 딸의 존재를 고백해 화제가 됐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02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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