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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아기 맹수’ 김시현, 냉장고 앞 눈빛 돌변... 냉이 된장라면 공개 (나혼산)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가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1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무지개 말 달리자’ 특집 세 번째 주인공으로 김시현 셰프의 일상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시현 셰프의 아침 루틴이 최초로 베일을 벗는다. 거실에서 마스코트 윌슨과 셀카를 찍으며 ‘아기아기’한 미소를 짓던 그는, 주방 냉장고 문을 여는 순간 ‘맹수 모드’로 돌변한다. 재료를 훑어보는 눈빛과 손놀림에서 프로 셰프의 카리스마가 묻어난다.공개된 냉장고 속은 라벨이 붙은 숙성 재료들로 깔끔하게 정리돼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그의 선택은 다름 아닌 냉이와 라면. 예상 밖의 조합에 무지개 회원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김시현 셰프는 냉이와 된장을 활용한 ‘냉이 된장라면’ 레시피를 선보이며 자신만의 비법을 공개한다. 특히 ‘나물 러버’다운 애정으로 겨울 나물의 깊은 향과 쌉싸름한 풍미를 예찬, 색다른 라면 변신을 예고한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13 17:34
연예일반

[영상] 라이즈, ‘눈빛만 봐도 서사 한 편’….청춘 영화 그 자체

그룹 라이즈가 13일 오전 ‘SMTOWN LIVE 2025-26 in BANGKOK’(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26 인 방콕)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한편 ‘SMTOWN LIVE 2025-26 in BANGKOK’(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26 인 방콕)은 2월 14일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2.13 2026.02.13 13:04
연예일반

[포토] 엑소 도경수, 당당한 눈빛

엑소 도경수(디오)가 13일 해외 일정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13/ 2026.02.13 12:53
연예일반

[포토] 샤이니 민호, 불꽃 눈빛

샤이니 민호가 13일 해외 일정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13/ 2026.02.13 12:48
연예일반

[포토] NCT 쟈니, '태용'에게 날리는 친근한 눈빛

NCT 쟈니가 13일 해외 일정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13/ 2026.02.13 12:37
영화

박지훈 눈빛 통했다... ‘왕과 사는 남자’ 하루 만에 1위 탈환 [차트IS]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하루 만에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는 지난 12일 8만 391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하루 만에 1위를 되찾았다. 누적 관객수는 136만 5906명이다.지난 11일, 11만 명을 동원하며 1위로 포문을 열었던 조인성, 박정민, 신세경 주연 ‘휴민트’는 8만 1187명을 모아 근소한 차이로 2위로 밀려났다. 누적 관객수는 21만 2185명을 기록했다.‘왕사남’은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과 그를 맞이한 광천골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장항준 감독의 신작이다. 지난 4일 개봉했으며, 유해진을 비롯해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이 출연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13 09:21
영화

유해진 ‘왕사남’ vs 조인성 ‘휴민트’ vs 최우식 ‘넘버원’, 설 극장가 대격돌

설 연휴를 앞두고 모처럼 극장가에 활기가 감돈다. 배우 유해진, 조인성, 최우식 등 한국영화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각기 다른 장르로 관객을 만나며 분위기 전환에 나섰다. ◇실화의 힘·폭발적 열연, ‘왕과 사는 남자’포문을 연 건 ‘왕과 사는 남자’다. 지난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강물에 버려진 단종의 시신을 영월호장 엄흥도가 수습했다’는 역사서의 짤막한 기록에서 출발한 작품으로, 왕위에서 쫓겨난 단종의 생애 마지막 4개월을 각색해 담았다.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박지훈)가 숙부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찬탈당하며 시작되는 영화는 이홍위가 유배된 강원도 영월 광천골에서 촌장 엄흥도(유해진) 이하 마을 사람들을 만나며 변화하는 과정을 그린다.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역사와 이를 빚어낸 유해진, 유지태, 전미도, 김민 등 배우들의 열연을 동력 삼은 작품이다. 특히 단종 이홍위를 연기한 박지훈의 발군의 연기력이 최고의 관전 포인트다. 박지훈은 자신의 강점인 눈빛으로 역사 속 단종을 연약한 피해자에서 심려 깊고 강직한 왕으로 재조명하며 영화 전체를 살려냈다. ‘라이터를 켜라’, ‘기억의 밤’ 등을 연출한 장항준 감독의 신작이다. ◇류승완·조인성 액션→멜로 장착 박정민, ‘휴민트’11일 개봉한 ‘휴민트’는 류승완 감독과 조인성이 ‘모가디슈’, ‘밀수’에 이어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춘 작품이다.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배경으로, 국정원 요원 조 과장(조인성), 북한 국가보위성 조장 박건(박정민), 블라디보스토크 북한 총영사 황치성(박해준) 등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의 충돌이 골자다.첩보 액션물의 긴장 구도 위에 사랑이란 보편적 감정을 병치시킨 작품으로, 류승완 감독 특유의 장르적 미학이 돋보인다. 배우의 기존 이미지를 전복한 캐스팅도 흥미를 더한다. ‘멜로 장인’ 조인성이 압도적 피지컬을 활용한 액션으로 극을 이끌고, 장르물에서 두각을 드러냈던 박정민이 유일의 ‘멜로 남주’로 활약한다. 최근 한 시상식 퍼포먼스로 ‘설렘 유발자’로 거듭난 박정민은 신세경(채선화 역)과 멜로 서사를 구축하며 다시 한번 여심을 정조준한다. ◇엄마밥 치트키, ‘기생충’ 모자의 ‘넘버원’‘휴민트’와 같은 날 출격한 ‘넘버원’은 엄마, 집밥이란 치트키를 내세운 작품으로, 일본 작가 우와노 소라의 단편 소설 ‘당신이 어머니의 집밥을 먹을 수 있는 횟수는 앞으로 328번 남았습니다’를 원작으로 한다. 이야기는 철부지 아들이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를 보게 되고, 이 숫자가 0이 되면 엄마가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시작된다.‘거인’, ‘여교사’ 등을 통해 벼랑 끝에 있는 인물들의 심연을 파고들었던 김태용 감독의 작품이다. 김 감독은 모자의 상처와 치유 과정을 보여주며 모든 것을 포용하는 가족의 사랑은 무한하고, 그 사랑을 나누는 시간은 유한함을 일깨운다. 아들 하민은 김 감독과 ‘거인’을 함께한 최우식이 맡았으며, 엄마 은실은 장혜진이 연기한다. ‘기생충’에 이어 두 번째 모자 호흡이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2.13 06:05
스타

장원영, 이렇게 섹시했나…블랙 레더로 분위기 반전 [IS하이컷]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새침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이 공존하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장원영은 12일 자신의 SNS에 “I be going out with”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블랙 레더 스타일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원영의 모습이 담겼다.사진 속 장원영은 슬림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가죽 톱과 숏팬츠를 매치해 강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무표정에 가까운 시크한 눈빛은 새침한 매력을 더했고, 과감한 스타일링은 섹시한 아우라를 배가시켰다.한편 아이브는 이날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정규 2집 ‘리바이브’의 선공개곡 ‘뱅뱅’ 무대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12 20:25
연예일반

[포토] 변요한, 사랑스러운 눈빛 발사

배우 변요한이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파반느'는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영화. 오는 20일 공개.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12/ 2026.02.12 11:39
드라마

아이유·변우석, 왕실 파파라치 포착…꿀 떨어지는 눈 맞춤 (21세기 대군부인)

21세기 대군부부 아이유, 변우석의 스윗 모멘트가 포착됐다.2026년 4월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하는 워너비 부부 성희주(아이유)와 이안대군(변우석)의 달달한 기류가 담긴 왕실 파파라치 사진을 공개해 기대감에 불을 붙이고 있다.극중 성희주는 아름다운 외모와 비상한 두뇌, 강인한 승부욕과 경영 능력까지 갖춘 재벌이지만 서출이자 평민이라는 신분적 한계를 가지고 있다. 한편, 이안대군은 타고난 카리스마와 수려한 외모로 국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나이 어린 왕 대신 실질적으로 왕실을 이끌고 있다. 하지만 빛나서도, 소리 내서도 안 되는 왕실의 차남이라는 위치로 인해 자신을 감추고 살아간다.이렇듯 각자 넘어설 수 없는 한계를 가진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운명을 바꾸기 위해 계약 결혼을 하기로 결심한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두 사람의 결혼 소식에 대한민국이 발칵 뒤집히는 가운데 과연 닮은 듯 다른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계약 결혼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벗어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공개된 파파라치 사진 속에는 워너비 예비 부부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일상 속 모습이 담겨 있다. 함께 차에서 내려 자연스럽게 팔짱을 꼭 낀 채, 수줍은 듯한 미소를 띤 성희주와 당당한 기품의 이안대군의 모습은 신혼부부 같은 단란한 분위기를 드러낸다.특히 기와 담장을 사이에 두고 서로를 바라보는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눈빛 속에는 조심스러운 설렘과 다정한 애정이 묻어난다. 이에 각자의 목표를 이루기 위한 두 사람의 스페셜한 웨딩마치가 더욱 기다려진다.이와 함께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로맨스를 그려낼 아이유와 변우석의 케미스트리도 주목되고 있다. 캐릭터에 녹아든 연기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두 배우는 ‘21세기 대군부인’ 속 성희주와 이안대군으로 만나 환상의 시너지를 발휘할 예정이다.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4월 첫 방송된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12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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