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5건
스타

김연아, ♥고우림 눈엔 이런 느낌…점점 닮아가네 [IS하이컷]

김연아가 남편 고우림과 연말 데이트 투샷을 공개했다.김연아는 6일 자신의 SNS에 눈꽃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김연아가 고우림과 함께 거울 셀카를 찍는 다정한 순간이 담겼다. 두 사람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데, 검은색 아우터를 맞춰 입은 듯한 시밀러 룩에서 다정한 부부의 모습이 느껴진다.다른 사진에서는 김연아가 와인 잔을 앞에 두고 사색에 잠긴 듯한 모습이 담겨있다. 고우림의 시선에서 은은한 조명 아래, 흰색 티셔츠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그의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미모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투샷 완전 보기 좋아요” “점점 더 얼굴이 똑같아져가요” “10대 얼굴이 아직도 보인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남기고 있다. 한편 김연아는 5세 연하인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3년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했다.신혼 때 입대한 고우림이 제대하면서 김연아는 지난 7월 자신의 SNS에 첫 투샷을 게시했다. 그러나 일부 과격한 악플이 달리면서 김연아는 “우리 둘 중 그 누구를 위한 말도 아닌 댓글들을 삼가 주면 감사하겠다”며 “3년 동안 들어온 선 넘는 주접&드립 댓글들 이제는 그만 보고 싶다”고 호소한 바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2.07 10:04
스타

김연아, ♥고우림 ‘여친 짤’ 눈길…오붓한 연말 데이트 [AI 포토컷]

김연아가 남편 고우림과 연말 데이트를 즐긴 근황을 공개했다.김연아는 6일 자신의 SNS에 눈꽃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김연아가 고우림과 함께 거울 셀카를 찍는 다정한 순간이 담겼다. 두 사람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데, 검은색 아우터를 맞춰 입은 듯한 시밀러 룩에서 다정한 부부의 모습이 느껴진다. 다른 사진에서는 김연아가 와인 잔을 앞에 두고 사색에 잠긴 듯한 모습이 담겨있다. 벽돌 배경과 은은한 조명 아래, 흰색 티셔츠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그의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미모는 단숨에 ‘여친 짤’을 생성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김연아는 5세 연하인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3년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했다. 2025.12.07 09:57
연예

"인형 그 자체"..(여자)아이들 우기, 비주얼 포텐 폭발

그룹 (여자)아이들 우기가 인형 비주얼을 뽐냈다. 우기는 28일 (여자)아이들 공식 SNS에 눈꽃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기는 똑단발 헤어와 금장 장식이 된 무대의상으로 스타일링한 모습.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형 같은 미모와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바비인형 같아", "너무 귀엽다", "오늘도 빛나는 우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기가 속한 그룹 (여자)아이들은 지난 11일 미니 4집 'I burn'을 발매하고 타이틀 곡 '화(火花)'로 활동 중이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1.28 17:31
연예

"진정한 만찢남"... 이종석, 흰눈보다 빛나는 미모

배우 이종석이 여전히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18일 이종석은 눈꽃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촬영 대기실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이종석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면 각도임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뽀얀 피부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마치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해 시선을 사로잡는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잘생기고 귀엽고 다 한다" "사람이 아닌 멋짐이다" "아기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종석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정여진 기자 jeong.yeojin@jtbc.co.kr 2017.12.18 17:31
스포츠일반

불황 밝히는 ‘반짝반짝’ 감성 IT

‘불황에는 화려한 패션이 뜬다’는 속설이 있다. 그래서인지 최근 패션 액세서리나 가전 제품도 컬러풀한 장식과 빛을 내는 스팽글로 화려함을 더한 아이템이 많다. IT기기들도 이런 흐름에 동참하고 있다. 휴대폰과 MP3·컴퓨터 키보드 등에 LED (발광다이오드)를 장착해 반짝반짝 빛을 발산하는 제품이 늘고 있다. 불황으로 얼어붙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녹이려는 감성 IT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 아이스크림이 연상되는 파스텔톤 색상과 LED 조명이 특색인 아이스크림폰2(LG전자)은 지난해 4월 출시 후 국내에서 25만대가 팔리며 젊은 여성들을 사로잡은 아이스크림폰의 후속작. 전화나 문자가 오면 전면 LED 조명이 반짝거린다. 물고기·꽃·구름 등 26개의 깜찍한 이모티콘이 표시돼 귀여운 느낌을 전달한다. 기분에 따라 나만의 메이크업이 가능한 휴대폰도 있다. 폴더용으로 지난해 11월 출시된 메이크업폰은 사용자의 기분에 따라 나비·물방울·눈꽃 등 3가지의 전면케이스의 교체가 가능하다. 전면에 내장된 LED 조명이 6가지 패턴으로 반짝거려 총 18가지의 휴대폰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계란 모양의 MP3 롤리(소니)는 제품 양쪽에 2개의 LED 조명이 달려 있어 나오는 음악에 맞춰 깜빡깜빡 점멸하며 사용자의 흥을 돋운다. 사용자는 자체 소프트웨어인 ‘롤리 코레오그래퍼’를 이용해 자신만의 움직임을 기기에 입력할 수 있다. 빛과 함께 움직이는 첨단 기능의 마우스도 있다. ‘익스플로러 미니마우스’(마이크로소프트)는 블루빔을 통해 마우스 바닥에 파란 빛을 발광한다. 일반 레이저빔보다 4배 정도 인식 범위가 넓어 기존 마우스들이 인식하지 못했던 거실 카펫이나 대리석과 같은 불규칙하고 반사가 심한 표면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자체 발광하는 일루미네이트 키보드(로지텍)도 있다. 자판 사이의 은은한 불빛이 주위를 밝혀줘 어둠 속에서 타이핑이 가능하다. 주변의 방해를 받지 않고 일하길 원할 때나 밤늦게 몰래 게임을 즐길 때도 유용하다. 백라이트 조절 기능도 있어 상황에 따라 적절한 빛의 양을 알맞게 조절할 수 있다. 박명기 기자 2009.02.02 09:29
브랜드미디어
모아보기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
마켓in
팜이데일리
행사&비즈니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