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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MLB키즈, 등교룩 HIP한 감성 담은 ‘걸스크루’ 컬렉션 출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패션 브랜드 MLB키즈가 가을 시즌을 맞아, 신학기 스타일을 고민하는 소녀들을 위한 ‘걸스크루(GirlsCrew)’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걸스크루’들의 개성 넘치고 힙한 스트릿 무드를 담아낸 이번 화보는 친구들과 어울리며 자신들만의 문화를 만들어가는 소녀들을 주인공으로 한다. 활동적인 저학년 여아부터 최신 트렌드를 자기만의 스타일로 소화하고 싶은 고학년 여아까지 모두의 취향을 만족시킬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제안한다.이번 ‘걸스크루’ 컬렉션의 대표 아이템은 트렌디한 크롭 오버핏 맨투맨과 이너 크롭티가 한 세트로 구성된 ‘스트릿 베이직 여아 레이어드 맨투맨’이다. 하나의 아이템으로도 감각적인 레이어드 룩을 완성시켜 주는 이 제품은 특히 부드러운 면 혼방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이 높은 아이들도 피부 자극 걱정 없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이와 함께 MLB키즈만의 감성이 담긴 포인트 아이템 ‘볼캡’을 매치하면 ‘걸스크루’ 룩의 매력을 한층 더 끌어올릴 수 있다.MLB키즈의 25FW 신상 볼캡들은 다양한 핏으로 아이의 두상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출시됐다. 그 중에서도 ‘여아 루키 볼캡’은 자연스러운 쉐입의 커버 핏을 적용해 어떤 얼굴형에도 잘 어울리며 MLB만의 헤리티지가 담긴 자수 로고로 룩에 힙한 무드를 더한다.‘S-FIT’, ‘X-FIT’, ‘N-FIT’까지 총 3가지 핏으로 나뉘는 25FW 신상 볼캡은 핏에 따라 각기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어 어느 누구라도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부드럽고 내추럴한 핏의 ‘S-FIT’ 볼캡은 내추럴한 실루엣으로 앞판이 흐르듯 떨어져 가볍게 착용 가능하다. 형태 유지력이 뛰어난 ‘X-FIT’은 볼륨감 있는 모양이 잘 살아나 두상 커버에 효과적이다. 입체적인 머리 모양에 맞춤 핏인 ‘N-FIT’은 넓은 챙과 여유 있는 실루엣으로 짱구형 두상을 가진 아이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MLB키즈 관계자는 “이번 ‘걸스크루’ 컬렉션은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기 시작하는 소녀들을 위한 스타일의 가이드가 될 것”이라며 “아이들이 패션을 매개로 친구들과 함께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감을 주고받으며 성장하고, 이를 통해 얻는 자신감으로 자신의 개성을 더욱 당당하게 표현하는 즐거움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MLB키즈가 선보이는 25FW ‘걸스크루’ 컬렉션 제품들은 MLB키즈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서지영 기자 2025.08.25 08:26
연예일반

이나경, 치명美 뿜어낸 ‘개미허리 자태’... 도심 속 빛나는 여신 포스 [AI 포토컷]

그룹 프로미스나인 멤버 이나경이 화보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지난 21일 이나경은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공개된 사진 속 이나경은 블랙 톤의 튜브 톱 스타일 슬리브리스와 와이드한 팬츠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상체 라인을 강조하는 타이트한 실루엣과 여유 있는 하의 조합이 대비를 이루며, 한층 더 날씬한 개미허리를 부각시켰다. 특히 살짝 입술을 깨무는 표정은 소녀다운 청순미와 동시에 치명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도도한 눈빛과 해맑게 웃는 미소가 공존해, 도심 배경마저 런웨이처럼 바꿔버린 듯한 아우라를 완성했다.이나경은 특유의 투명한 피부와 내추럴하게 흐르는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청초함을 더했고, 군더더기 없는 블랙 스타일링에 은은한 액세서리를 매치하며 ‘심플 이즈 더 베스트’ 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팬들은 “개미허리 미쳤다”, “힙하면서도 러블리하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프로미스나인은 오는 26일 미국을 시작으로 일본, 대만, 홍콩 등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간다.이 기사는 AI로 작성했습니다 2025.08.20 13:59
스타

김태희, 2년 만 SNS 재개…뉴욕서 포착된 실물 여신 미모 [AI 포토컷]

배우 김태희가 뉴욕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약 2년 만에 SNS 활동을 재개했다. 오랜만에 전한 근황에 팬들은 반가움과 동시에 “역시 실물 여신”이라는 찬사를 보냈다.김태희는 11일 자신의 SNS에 “‘Butterfly’ 덕분에 너무나 오래간만에 간 뉴욕....조카가 추천한 little island에서 여유롭게 산책하고, 뉴욕사는 대학친구랑 소호의 핫한 카페에서 시끄럽게 수다떨고, 20년 전에 내 첫 광고를 찍었던 brooklyn bridge는 여전히 아름답다며 감탄했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태희는 뉴욕 맨해튼 ‘피어 57(Pier 57)’ 인근에서 산책을 즐기고 있다. 내추럴한 카키색 티셔츠에 화이트 린넨 팬츠, 미니 크로스백을 매치해 수수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을 완성했다.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미모는 “실물은 말이 안 나올 정도”라는 반응이 절로 나올 만큼 압도적이다.이번 게시물은 김태희가 약 2년 만에 SNS 활동을 재개한 것이어서 더욱 눈길을 끈다. 팬들은 “돌아와줘서 고마워요”, “여전히 아름답다”, “차기작도 기대할게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태희가 출연하는 ‘버터플라이’는 동명의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베일에 싸인 전직 미 정보요원 데이비드 정(대니얼 대 킴)과 그를 죽이기 위해 파견된 현직 요원 레베카(레이나 하디스티)의 쫓고 쫓기는 이야기를 그린다. 그의 할리우드 진출작이며, 극중 극적인 전환의 열쇠를 쥔 김은주 역할을 맡는다. 오는 22일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 2025.08.12 17:21
뮤직

[IS포커스] 나홀로 춤을…키키, 젠지美 대표 방점 찍을까

‘젠지(Gen Z) 대표주자’ 키키가 올 여름 가요계 ‘나홀로 댄스’ 열풍을 예고했다. 키키는 6일 오후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댄싱 얼론’을 발표한다. 지난 3월 24일 발매한 데뷔 앨범 ‘언컷 젬’ 이후 약 5개월 만의 신보다. 이들은 정식 음원 발매에 앞서 지난달 27일 ‘2025 SBS 가요대전 서머’ 무대를 통해 ‘댄싱 얼론’ 퍼포먼스를 먼저 공개하며 컴백 예열에 나섰다. ‘댄싱 얼론’은 시티팝과 레트로 신스팝의 무드를 엮어낸 댄스곡으로 키키 특유의 자유분방한 분위기에 우정을 상징하는 가사를 통해 다정한 감성을 더했다. 데뷔 활동곡과 차별화된 매력에 뜨거운 반응이 쏟아진 가운데 이들은 다양한 현장에서 ‘댄싱 얼론’ 무대를 선보이며 일찌감치 SNS를 통한 홍보를 시작, 본격 여름 접수에 나섰다.◇5개월 만의 컴백…다같이 ‘댄싱 얼론’키키는 데뷔 앨범 ‘언컷 젬’으로 5세대 톱 티어에 일찌감치 다가선 팀이다. 데뷔 타이틀곡 ‘아이 두 미’는 컴백 전 뮤직비디오 공개 시점부터 뜨거운 반향을 일으켰으며 음원 발매 후엔 멜론 핫100 차트 3위, 스포티파이 바이럴 50 한국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각종 차트에서 선전했다. 이에 힘입어 MBC ‘쇼! 음악중심’에선 1위 트로피도 거머쥐었다.키키의 임팩트는 데뷔 음원이 기록한 파란의 성적 그 이상이었다. 이들은 자유분방하면서도 내추럴한 분위기의 매력으로 등장부터 가요계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데뷔 타이틀곡 ‘아이 두 미’ 뮤직비디오부터 그들만의 특별한 매력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는데, 특히 젠지 세대의 취향을 저격하는 비주얼과 자유분방하면서도 당당한 에너지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들의 스타성은 광고계가 먼저 알아봤다. 패션, 뷰티, 금융, 외식업 등 다양한 분야 브랜드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압도적 영향력을 입증한 키키는 데뷔 첫 달인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 연속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또 ‘2025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신인 여자아이돌 부문 1위를 차지하며 기세를 이어갔다. ◇이미 ‘젠지 美’ 대표…5세대 톱 걸그룹 예약남녀 가릴 것 없이 유난히 많은 신인 그룹의 데뷔가 쏟아지고 있는 2025년. 비슷한 시기 데뷔했어도 화제성을 사로잡지 못하면 대중의 눈에 띄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 가요계인데, 이같은 치열함 속에서도 일단 키키는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했다. 데뷔부터 ‘젠지(Gen Z) 미(美)’ 타이틀을 확고하게 다지고 흥행 부스터를 탄 이들은 신곡으로 거침없는 활약을 이어간다는 각오다. 키키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서 꽤 오랜 준비 기간을 거쳐 데뷔한 만큼 신인 타이틀이 무색할 정도로 돋보이는 퍼포먼스로 관심을 받았다. 특히 타 걸그룹과 차별화된 매력과 개성이 공존하는 가운데 이를 효과적으로 살린 콘셉트가 주효했다. 한 가요 관계자는 “키키는 여러 걸그룹 중에서도 퓨어한 매력이 특히 인상적인 팀으로 차별화에 일찌감치 성공해 음악뿐 아니라 그룹 자체로 롱런 가능성이 엿보인다”는 의견을 내놨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8.05 05:45
스타

신혜선, 완벽한 브라운 톤 오피스룩 선보여…세련된 미소 ‘눈길’ [AI 포토컷]

배우 신혜선이 고급스러운 오피스룩으로 근황을 전했다.신혜선은 29일 자신의 SNS에 스마일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 속 신혜선은 글로벌 패션 브랜드의 세련된 룩을 입고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이다.이날 신혜선은 브라운 계열의 테일러드 재킷과 니트 톱, 은은한 광택의 롱 스커트를 매치해 톤온톤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구조적인 디자인의 브라운 핸드백을 들어 도시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더했다. 깔끔한 메이크업과 내추럴한 헤어스타일, 환한 미소가 어우러지며 오피스룩의 정석을 보여줬다.이번 스타일링은 포멀함과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갖춘 룩으로, 직장인들의 데일리룩이나 비즈니스 미팅룩으로도 손색이 없다는 평이다.한편 신혜선은 현재 차기작 ‘레이디 두아’ 촬영에 한창이다. 2026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로 가짜일지라도 진짜가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의 이야기를 그린다. 2025.07.29 12:25
산업

[AI꿀팁뉴스]덥고 습한 날씨에 어울리는 패션 스타일은?

연일 덥고 습한 날씨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어느 나라 국민보다 '옷 좀 입는다'는 평가를 받는 한국인들은 요즘 같은 날씨가 가장 고민입니다. 추울 때는 껴입으면 되고, 더운 날에는 적당한 노출을 하면 될 테지만 이렇게 무더위 속에 습도까지 높으면 정말 답이 없습니다. 일간스포츠가 AI에게 요즘 같은 날씨에 잘 맞는 패션 스타일에 대해 질문해 봤습니다. AI와 함께 '7월의 패셔니스타'에 도전해 보세요. 본 기사는 퍼플렉시티와 챗지피티 등 AI가 다양한 공개 자료를 종합 분석해 작성한 기사입니다. 요즘같이 덥고 습한 날씨에 어울리는 썸머룩 3가지① 내추럴 리넨 스타일☁ 키워드: 내추럴 / 루즈핏 / 통기성☁ 추천 아이템: 리넨 셔츠, 와이드 팬츠, 슬리브리스 원피스☁ 추천 브랜드:COS (미니멀+고급 리넨)유니클로 U (가성비 + 통기성 최고) ② 애슬레저 + 여름 하이브리드룩💦 키워드: 기능성 소재 / 땀 흡수 / 쿨링💦 추천 아이템: 크롭탑, 조거팬츠, 메쉬 상의💦 추천 브랜드:룰루레몬, 안다르, 젝시믹스 (기능성+예쁨 다 잡음)아디다스 우먼스라인 (스포티+감성) ③ Y2K + 시티보이 무드🌆 키워드: 루즈핏 / 데님 or 나일론 / 악세서리🌆 추천 아이템: 크롭 반팔, 벌룬 팬츠, 버킷햇🌆 추천 브랜드:스타일난다 / 난닝구 / 로아드로아 (가성비 트렌드)ADER ERROR / O!Oi (감도 있는 무드)무신사, 지그재그, 29CM, W컨셉 (추구 플랫폼) 2025.07.22 10:53
산업

LF, 올 여름엔 ‘속 보이는 패션’이 뜬다

올 여름 ‘속이 보이는’ 패션은 더 이상 파격이 아니다. 이제는 일부러 ‘보이게 입는’ 것이 여름 스타일의 핵심이다. 생활문화기업 LF는 가볍고 시원한 ‘시스루’, ‘시어(Sheer)’, ‘메쉬(Mesh)’ 등 투명한 소재의 아이템들이 2025년 여름 패션을 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LF 관계자는 “소재의 선택만으로도 충분히 감각적이면서 실용적인 여름 스타일링이 가능하다”며 “과하지 않게, 부담스럽지 않게 여름 시즌에 맞는 노출을 즐길 수 있는 아이템들이 다양한 브랜드에서 출시되고 있다”고 말했다.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전문몰 LF몰에 따르면 최근 6월 한 달 동안(6/1~30) LF몰 내 ‘메쉬(Mesh)’ 키워드 검색량은 전년 대비 217%, ‘시어(Sheer)’ 검색량은 790%, ‘시스루’ 검색량은 120%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과거엔 여름에 니트라면 다소 무겁고 덥다는 인식이 있었지만, 통기성이 좋은 메쉬 소재를 활용한 니트가 여름 시즌 인기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여름철 실내 냉방에 대비하거나, 휴양지에서 비키니 위에 걸치기 좋은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대표적으로 LF가 수입판매하는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바네사브루노’와 스타일리스트 정윤기가 협업한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의 ‘메쉬 긴팔 니트’는 시원한 착용감과 스타일리시한 실루엣으로 출시 직후 초도물량 완판을 기록해 리오더에 들어갔다. 아떼 바네사브루노 ‘메쉬 후드 가디건’ 역시 시원한 착용감의 메쉬 소재에 후드형 디자인으로 제작돼 스타일리시함과 실용성을 모두 겸비해 완판 후 리오더를 진행했다. 던스트의 ‘트림 니트’ 역시 간결한 디자인과 얇고 가벼운 소재감으로 여름 실내외 어디에서든 활용 가능한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올 여름은 셔츠, 스커트, 원피스도 ‘투명함’을 입는다. 은은하게 비치는 시어 소재는 단독 착용보다는 레이어드 스타일링에 최적화되어 있어, 감각적인 여름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던스트는 25SS 시즌 속이 은은하게 비치는 ‘시어 셔츠’를 출시해 높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일부 사이즈는 완판 됐다. 또한 이너웨어에 따라 다채로운 분위기를 만들 수 있는 새로운 레이어드 스타일로 ‘시어 드레스’도 출시됐다. 가방 트렌드 역시 네트백, 시스루백 등 내부 소지품이 자연스럽게 노출되는 스타일이 25SS 시즌을 강타하고 있다. 소재는 가볍고 통기성이 좋은 메쉬 또는 라피아, 컬러는 내추럴 톤부터 휴양지 무드를 담은 파스텔, 비비드 컬러까지 다양하다. 헤지스 액세서리, 닥스 액세서리, 아떼 바네사브루노 액세서리, 던스트는 도시에서도, 휴양지에서도 활용도 높은 여름용 네트백을 선보이며 모두 높은 판매율을 기록 중이다. 6월 초부터 판매를 시작한 헤지스 액세서리 네트백은 매주 판매가 상승하며 초반 호응을 얻고 있으며, 이 외에도 올 여름 트렌드에 맞게 에코백 대용 스카프백, 라탄백 등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의 시즌 가방을 선보이고 있다. 라탄백의 경우 토트 스타일이 품절 돼 현재 리오더에 들어갔다.닥스 액세서리의 ‘메쉬 숄더백’은 타 브랜드에서 흔히 다루지 않는 ‘브라운’ 컬러 판매율이 높아 여름 시즌과 가까워질수록 판매 수량이 매주 오르고 있다. 아떼 바네사브루노 액세서리 네트백은 패션 인플루언서들 착용으로 화제가 돼 리오더를 진행했으며 현재 각 제휴몰 가방 카테고리 상위권에 랭크 될 정도의 인기 아이템으로 자리매김 했다. 던스트 역시 이번 시즌 처음으로 핸드메이드 로고의 네트백을 새롭게 선보였다.LF가 수입판매하는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포르테포르테’의 오간자 나일론 숄더백은 스타일과 실용성을 겸비한 제품으로, 블루 컬러는 LF몰에서 현재 품절 임박 상태다.여름철 슈즈에서도 ‘시스루’ 트렌드는 이어진다. 특히 발가락이 은은하게 드러나는 메쉬 플랫슈즈가 다양한 브랜드에서 출시돼 주목받고 있다. 아떼 바네사브루노 액세서리의 메쉬 플랫은 통기성이 뛰어난 메쉬 소재 바디에, 양가죽 라이닝을 더했고 탈부착 가능한 진주 디테일로 한 끗 포인트를 줬다. 판매 초기부터 높은 판매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완판을 앞두고 있다. 질바이질스튜어트 메쉬 플랫 역시 통기성은 물론 감각적인 실루엣으로 일상과 휴양지 모두에서 활용 가능한 포인트 아이템으로 현재 품절 임박이다.LF가 수입판매하는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포르테포르테’의 시스루 플랫 슈즈는 특유의 미니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LF몰에서 주요 사이즈가 빠르게 품절되며 높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서지영 기자 seojy@edaily.co.kr 2025.07.06 12:57
뮤직

제로베이스원 김규빈, 中 패션 매거진 단독 화보 촬영

그룹 제로베이스원 멤버 김규빈이 중국 유명 패션 매거진 단독 커버를 장식하며, 현지 내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패션 매거진 CHIC는 5일 공식 SNS를 통해 김규빈이 장식한 커버 3종을 게재했다. ‘LAZY SONG’이라는 콘셉트 아래, 김규빈은 일시정지 버튼을 누른 듯 평화로운 무드 속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각 커버는 김규빈이 지닌 가장 순수한 리듬을 담아냈다. 내추럴한 분위기 속에 김규빈의 한층 깊어진 눈빛은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품고 있다. 성숙해진 청춘의 단면을 찬란히 빛나는 비주얼로 그려내 눈길을 끈다. 한편 김규빈이 속한 제로베이스원은 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로 미국 빌보드 3개 차트에 8주간 이름을 올리며 식지 않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은 ‘이머징 아티스트’에서 지난주보다 순위가 상승하며 역주행을 기록했다. 이들은 앞서 ‘블루 파라다이스’로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에 28위로 첫 진입, 5세대 K-팝 그룹 중 최고 순위를 경신하며 ‘글로벌 톱티어’로 등극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6.05 17:41
산업

F&F, 강남 신사옥에 복합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오픈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패션 기업 F&F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8길 8에 위치한 자사 신사옥에 복합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을 새롭게 오픈하며, 브랜드 가치 경험을 확대하고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해 나간다.이번에 오픈한 F&F의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은 F&F의 대표 브랜드를 한데 모은 복합 공간으로, 각 브랜드의 철학과 감성을 공간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단순한 리테일 매장을 넘어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공간은 ▲1층 MLB, ▲지하 1층 MLB키즈, ▲2층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듀베티카 및 세르지오 타키니 브랜드 매장으로 구성됐으며 브랜드별 고유의 감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공간 연출과 함께 브랜드 간 경계를 허물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유기적으로 동선을 설계해 쇼핑의 즐거움을 극대화했다.1층 MLB매장은 의류, 슈즈, 액세서리 등 전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오픈형 구조로 구성됐으며, 시즌 신제품과 한정 컬렉션을 빠르게 선보이는 ‘큐레이션 존’을 마련했다. 지하 1층에 위치한 MLB키즈 매장은 키즈 라인을 중심으로 한 ‘패밀리 존’을 콘셉트로 구성, 온 가족이 함께 방문해 즐길 수 있는 특화 공간으로 꾸며졌다.2층의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매장은 기능성과 트렌디한 디자인을 겸비한 아웃도어 테크 웨어를 중심으로 내추럴한 톤과 모던한 소재를 조화롭게 활용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콘셉트를 구현했다.듀베티카는 ‘최상의 소재로 최고의 제품을 만든다’는 브랜드 철학을 기반으로, 현대적인 감성과 이탈리아 전통이 조화를 이루는 세련된 공간을 연출했다. 세르지오 타키니는 스포츠 헤리티지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폴로 셔츠와 스커트를 중심으로 구성된 ‘아이코닉 존’을 통해 클래식한 프리미엄 컬렉션을 선보인다.한편, F&F는 복합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오픈을 기념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브랜드별 맞춤형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구매 금액에 따라 양말, 우산, 여권 지갑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이 제공되며, 한정 수량 소진 시까지 운영된다.서지영 기자 seojy@edaily.co.kr 2025.06.03 16:58
생활문화

‘캠프요리축제 심사위원’ 셰프 서진영 “만능 엔터테이너 될래요”

모델 출신 방송인 겸 요리연구가인 서진영이 다양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인스타 셀럽으로 잘 알려진 서진영은 패션모델로 사회 경력을 시작한 뒤 다수 브랜드의 광고를 두루 섭렵 중이다. 현재는 방송뿐 아니라 요리 연구가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최근엔 배우로서 활동 경력을 넓히고 있다. 그는 “겉으로 보이는 꾸밈보다 사람냄새 나는 서진영이 되겠다”고 말했다.서진영은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성장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그는 알렉산더 맥퀸, 씨위, 입생, 폭스바겐, 도요타, 시즈까 코리아 젤리핏, 바비리스, 한국 쥬얼리 등의 광고모델은 물론 아시아 메이젠인텐시브 바삐 럭스 컬렉션, 항저우 알리바바 패션쇼까지 장르와 경계를 허문 활동을 했다. 또한 헤어 디자이너, 배우, DJ 등 다양한 직업을 척척 해내기도 했다.대학시절부터 요리와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았다는 서진영은 현재 인스타와 요리 전문 예능 방송을 통해 깊이를 더하고 있다. 한식부터 양식까지 웬만한 음식은 자신 있다는 그녀는 자신만의 특제 소스를 개발할 정도로 음식 사랑이 각별하다. 특히 요리 프로그램 MC를 맡으며 보여준 방송 진행 능력과 요리에 대한 폭넓은 지식은 서진영의 ‘반전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웹 드라마와 예능 방송에도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특유의 바비인형 같은 미모와 팔색조의 매력을 가진 그녀는 “사람은 누구나 살면서 꿈을 꾼다. 그리고 누구나 살아가면서 그 꿈을 잃어버린다. 결국 사람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이라 생각한다. 가다 보면 언젠가 내 길이 더 보일 것이라 생각하며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며 산다”고 말했다.한편 서진영은 일간스포츠와 이데일리가 함께하는 ‘2025 캠핑요리축제’ 심사위원으로 발탁됐다. 캠핑요리축제 사무국에 따르면 서진영은 오는 25~27일 2박 3일 동안 경기도 연천군 재인폭포오토캠핑장에서 열리는 '2025 캠핑요리축제' 심사위원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서진영을 포함해 스타 셰프 레이먼 킴(심사위원장), 음식 유튜버 '맛있는 생각', 김포대 유튜브크리에이터과 겸임교수이자 유튜버 원보라(이녕) 등이 심사를 맡는다.서진영은 “자연 속에서 즐기는 한 끼는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소중한 순간이 된다. 셰프로서 나는 음식이 사람을 연결하고, 추억을 만드는 힘이 있다고 믿는다. 이번 2025 캠핑요리축제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여러분만의 특별한 캠핑 요리를 만날 수 있는 자리다. 자연과 어우러지는 창의적인 요리, 주제에 걸맞게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마음이 담긴 요리를 기대하며, 심사위원으로서 단순한 맛 평가를 넘어, 요리에 담긴 스토리와 정성을 함께 보겠다.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는 여러분의 캠핑 요리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다음은 서진영과의 일문일답.(1) 처음 모델 및 셰프를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나?“어렸을 때부터 꾸미는거 꾸며주는거 너무 좋아했다.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뷰티를 시작하면서 모델 일을 같이 시작하게 되었다. 학생 때부터 독립을 했다보니 자연스레 요리를 시작하게 되면서 학원도 다니고 자격증도 따고 레스토랑 주방에 일하게 되면서 시작하게 되었다.”(2) 어떤 활동들을 하였나?“사실 내가 만능 엔터테이너가 되고 싶은 욕심이 엄청났다. 뷰티를 시작으로 헤어 메이크업, 피부관리, 네일아트, 발관리, 타이마사지 등을 배우며 자격증 취득했다. 활동이 굉장히 넓어졌다. 이후 매일같이 요리하며 요리자격증도 취득해서 주방에서 일하며 요리대회에 나가 대상까지 받았다. 지금은 셰프로서 많은 사람들에게 요리를 지도하고 있다.”(3) 시간이 지나도 모델과 요리 둘 다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는 이유는?“각 나라마다 미의 기준은 다 다르지만 아름답고 우아한 여성의 모습과, 멋지고 신사다운 남성의 모습은 모든 게 연결이 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비즈니스나 거기에서 주어지는 첫 이미지 느낌 등등 말이다. 스스로 가꾸는 일은 정말 즐거운 일이지 않나. 요리는 누군가가 내가 만든 요리를 먹고 행복한 모습에 더 감동받아서 자꾸 하게 되는 것 같다. 요리 레시피를 개발하는 게 정말 즐겁다. 결론을 말하자면, 모델과 요리를 하는 이유는 누군가들에게 지식이 되고 연구가 되고 선한 영향력이 되었으면 좋을 거기 때문이다.”(4) 현재는 어떤 것을 하고 있나?“현재는 강남점에서 재즈 다이닝 레스토랑을 경영 하고 있다. 신사동에 2호점을 곧 오픈입니다. 이외에도 여러 가지 하는 일들이 너무 많다. MC 사회, 광고 모델, 컬링 선수 등. 야구, 크로스핏, 복싱, 골프 등 취미도 있다. 최근엔 내추럴 비키니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여름에 나가보려고 한다.” (5)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다재다능하고 만능 엔터테이너가 되고자 다양한 분야에서의 공부를 놓지 않을 거다.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전하고 싶다. 스스로에 대한 가능성을 믿고 현명하게 나아가고 싶다. 때론 친근한 언니, 친구, 동생, 누나 같은 인간적이고 사람냄새 나는 털털한 매력으로 매사에 감사함과 책임감을 잊지 않고 이루어 내겠다.”온라인 일간스포츠 기자 2025.04.16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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