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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자이언을 풀어줘” 골밑 파괴한 ‘건강한’ 윌리엄슨…팀은 완패

‘건강한’ 자이언 윌리엄슨(26·뉴올리언스 펠리컨스)의 파괴력은 여전하다. 한 현지 매체는 그를 두고 “여전히 최상급 재능이다”고 호평했다.미국프로농구(NBA) 소식을 다루는 ‘클러치 포인트’는 1일(한국시간) “시카고 불스의 그 어떤 수비수들도 페인트존에서 윌리엄슨을 막을 수 없다”고 조명했다.이날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유나이티드 센터에선 시카고와 뉴올리언스의 2025~26 NBA 정규리그 경기가 열렸다. 서부콘퍼런스 최약체로 꼽히는 뉴올리언스는 3쿼터까지 시카고와 접전을 벌였으나, 4쿼터 막바지 무너지며 최종 118-134로 고개를 떨궜다. 뉴올리언스는 시즌 27패(8승)를 쌓아 최하위를 지켰다.뉴올리언스의 대패에도, 윌리엄슨의 활약은 빛났다. 그는 이날 29분28초 동안 31점 7리바운드를 올리며 이 경기 최다 득점자로 활약했다. 그는 야투 19개를 시도했는데, 이 중 12개를 꽂았다. 자유투 역시 9구 중 7개를 넣었다. 매체는 “윌리엄슨은 상대 페인트존을 지배하며 승리를 가져오기 위해 자신의 몫을 했다”고 평했다.결국 윌리엄슨의 가장 큰 적은 부상이다. 그는 이미 앞선 내전근 부상으로 5경기를 내리 쉬었다. 시카고전은 부상 복귀 후 선발 라인업으로 복귀한 두 번째 경기였다.매체는 윌리엄슨에 대해 “그가 건강할 때 보여준 것처럼, 여전히 최상급 재능으로 남아 있다”며 “그는 시즌 평균 22.3점 5.7리바운드 3.4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그는 경기당 29분을 조금 넘게 뛰고 있다”고 조명했다.윌리엄슨의 활약과 별개로, 구단에 대한 팬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구단 소셜미디어(SNS)에 윌리엄슨 관련 게시글이 올라오자, 팬들은 “윌리엄슨을 자유롭게 풀어줘라” “그는 더 나은 팀에 갈 자격이 있다” 등 구단에 대해 비판적 메시지를 전했다.2019년부터 뉴올리언스 유니폼을 입은 윌리엄슨은 현재 구단과 2027~28시즌까지 계약된 상태다. 커리어 동안 플레이오프 진출은 2회인데, 모두 1라운드 탈락에 그치며 자존심을 구겼다.김우중 기자 2026.01.01 17:44
스타

“오늘(1일) 생일인데”…‘의식불명’ 안성기, 응원 봇물…첫째子도 급거 귀국 [왓IS]

심정지로 응급 이송된 배우 안성기가 중환자실에서 74번째 생일을 맞았다. 무거운 상황인 만큼 축하 대신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안성기는 지난달 30일 오후 4시께 자택에서 음식물을 섭취하던 중 목에 음식물이 걸리면서 쓰러졌고, 이후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자택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고, 의식은 회복하지 못한 상태로 알려졌다.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공식 입장을 통해 “안성기가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병원에 이송돼 의료진의 조치 하에 치료를 받고 있다”며 “정확한 상태와 향후 경과에 대해서는 의료진의 판단을 토대로 확인 중”이라고 설명했다. 미국에 거주 중인 안성기의 큰 아들 또한 해당 소식을 접하고 급거 귀국길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안성기는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고 치료에 전념해 이듬해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이후 추적 관찰 과정에서 재발이 확인돼 현재까지 투병을 이어오고 있다.누리꾼은 안성기의 건강이 위독하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빠르게 쾌유 하시기를 바랍니다”, “큰일이 아니길. 다시 대중 앞에 서는 그날을 기다려봅니다”, “오늘 생일인데 꼭 쾌유하시길 바랍니다” 등 응원의 물결을 이어가고 있다. 후배 배우 고건한 또한 31일 열린 2025 SBS 연기대상에서 공개적으로 안성기를 향해 메시지를 남겼다. 남자 조연상을 수상한 고건한은 “안성기 선배님의 기사를 보고 너무 마음이 안 좋았다. 저희 어머니도 같은 혈액암으로 고생하고 계신다. 안성기 선배님도, 저희 어머니도 분명 쾌유하실 거라 믿는다”라고 고백해 뭉클함을 안겼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0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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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IS] “다시 대중 앞에 서길”…안성기, 심정지 상태 병원 이송에 응원 물결

배우 안성기가 위중한 상태로 알려진 가운데 쾌차를 기원하는 누리꾼의 반응이 이어졌다. 31일 누리꾼은 안성기의 건강이 위독하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빠르게 쾌유 하시기를 바랍니다”, “큰일이 아니길. 다시 대중 앞에 서는 그날을 기다려봅니다”, “빠른 회복 기원합니다”, “얼른 털고 일어나셔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안성기는 지난 30일 오후 4시께 자택에서 음식물을 섭취하던 중 목에 음식물이 걸리면서 쓰러졌고, 이후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자택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현재는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공식 입장을 통해 “안성기가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병원에 이송돼 의료진의 조치 하에 치료를 받고 있다”며 “정확한 상태와 향후 경과에 대해서는 의료진의 판단을 토대로 확인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배우와 가족의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후 한 매체는 안성기 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안성기가 위급한 고비는 넘겼지만 아직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상태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아티스트컴퍼니는 안성기의 현재 상태와 관련해 “공식적으로 차도를 언급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다”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놨다. 안성기는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고 치료에 전념해 이듬해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이후 추적 관찰 과정에서 재발이 확인돼 현재까지 투병을 이어오고 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2.3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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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위중 속 ‘고비 넘겼다’?…소속사 “차도 언급 단계 아냐” [공식]

배우 안성기가 위중한 상태로 알려진 가운데, ‘고비를 넘겼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소속사가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31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일간스포츠에 안성기의 현재 상태와 관련해 “공식적으로 차도를 언급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한 매체는 안성기 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안성기가 위급한 고비는 넘겼지만 아직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상태라고 보도한 바 있다.안성기는 지난 30일 오후 4시께 자택에서 음식물을 섭취하던 중 목에 음식물이 걸리면서 쓰러졌고, 이후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자택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현재는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이 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아티스트컴퍼니는 “안성기가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병원에 이송돼 의료진의 조치 하에 치료를 받고 있다”며 “정확한 상태와 향후 경과에 대해서는 의료진의 판단을 토대로 확인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배우와 가족의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이 있을 경우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드리겠다”고 덧붙였다.1952년생인 안성기는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고 치료에 전념해 이듬해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이후 추적 관찰 과정에서 재발이 확인돼 현재까지 투병을 이어오고 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2.3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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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측 “갑작스런 건강 악화로 병원 이송...정확한 상태 확인 중” [공식]

배우 안성기가 위중한 상태로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31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안성기가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병원에 이송되어 현재 의료진의 조치 하에 치료를 받고 있다”며 “정확한 상태 및 향후 경과에 대해서는 의료진의 판단을 토대로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배우와 가족의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이 있을 경우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안성기는 지난 30일 오후 4시께 자택에서 음식물을 먹다가 목에 걸린 채로 쓰러졌다. 이후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자택 인근 병원의 응급실로 이송됐다. 안성기는 현재 중환자실에 입원했으며, 위중한 상태로 전해졌다.1952년생인 안성기는 지난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았다. 이후 치료에 전념한 그는 이듬해 완치 판정 소식을 전했지만, 6개월 후 추적 관찰 중 재발 사실을 확인, 투병을 이어오고 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2.31 10:17
스타

‘갑상선 투병’ 지예은, 심각했던 증세…“수술도 받아”

갑상선 이상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지예은이 관련 수술까지 받았던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30일 배우 최다니엘의 유튜브 채널에는 ‘핑계고 시상식 후기(스포주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영상에서 최다니엘은 최근 열린 제3회 핑계고 시상식 비화를 밝혔다. 그는 데뷔 32년 만에 대상을 받은 ‘런닝맨’ 동료 지석진을 언급하며 “오히려 제 옆에 앉았던 예은이가 감동해서 울더라. 하하 형도 되게 좋아했다”고 멤버들의 반응을 전했다.그러면서 “예은이도 건강이 많이 좋아진 것 같다. 예은이가 많이 아팠었다. 수술하고 지금 이제 건강을 다시 찾아가는데, 항상 만날 때마다 ‘건강 챙기고 아프지 말라’고 인사를 건넨다. 오늘 컨디션이 좋아 보여서 너무 좋다”고 덧붙였다. 앞서 8월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지예은이 9월부터 몸 상태를 돌보며 건강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라며 활동 중단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지예은은 고정 출연 중이던 SBS 예능 ‘런닝맨’ 출연도 잠시 중단했다. 한 매체는 지예은이 갑상선(갑상샘) 기능 저하 진단을 받아 현재 휴식과 약물 치료를 병행 중이라고 보도했다.이와 관련 유재석은 ‘런닝맨’을 통해 3주 간 지예은의 부재를 알리면서 “번아웃은 아니다. 지금 잠깐 치료중이다. 전화 통화 했는데 지금 많이 괜찮아졌다고 하더라”라고 전하기도 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2.30 17:17
산업

네오팜, 자체 개발 원료 '리피모이드' 연구로 SCI급 학술지 게재

뷰티&헬스케어 기업 네오팜(대표 김양수)은 자체 개발 원료인 리피모이드(Lipimoide™)의 피부장벽 강화 효과에 대한 논문이 권위 있는 국제 학술지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네오팜 CRID 센터의 연구 역량이 글로벌 무대에서 다시 한 번 입증됐다.네오팜은 민감 피부를 단순히 '자극에 취약한 피부'가 아닌 '피부장벽 기능이 손상된 상태'로 정의하며, 민감 피부 개선을 위해 피부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피부장벽 환경'을 만드는 데 주력해 왔다.SCI급 국제 학술지인 '피부 약리학 및 생리학(Skin Pharmacology and Physiology)'에 지난 10월 온라인으로 공식 공개된 이번 논문은 피부장벽 회복을 위한 네오팜만의 고도화된 접근법이 결실을 맺은 결과다.'리피모이드'는 네오팜이 자체 개발한 피부 보호 성분으로, 피부장벽을 구성하는 핵심 인자의 발현을 높이고 염증과 가려움 반응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이를 통해 손상된 피부장벽 회복을 돕고, 민감하고 자극받은 피부를 건강한 상태로 개선하는 것이 과학적으로 검증된 성분이다.이번 연구에서는 리피모이드의 피부장벽 회복 역할과 그 기전에 주목했다. 인간 표피 각질형성세포(NHEKs) 연구와 인간 피부 유사 모델(HSEs) 연구를 진행해, 리피모이드가 염증성 피부질환에서 항염증 작용뿐만 아니라 무너진 피부장벽의 구조와 기능을 함께 회복시킨다는 것을 밝혀냈다.구체적으로, 염증성 피부에서 감소했던 각질형성세포 분화 마커(LOR, FLG, IVL)의 발현을 회복시키고, 염증 및 가려움 관련 인자(TSLP, TARC, TNF-α, IL-6, IL-22)의 발현을 억제하는 것이 나타났다.리피모이드 연구 결과는 지난해 개최된 미국 피부연구학회(SID)에서도 발표돼 국제적 주목을 받았다. 리피모이드는 네오팜의 민감 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ATOPALM) 제품의 중요 소재로 적용되고 있으며, 향후에는 메디컬 스킨케어 브랜드 ‘제로이드(ZEROID)’ MD 라인에도 확대 적용될 계획이다.네오팜은 세포 실험(In-vitro)을 넘어 향후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리피모이드에 대한 효능을 추가 검증하고, 연구 성과를 국내외 학술대회 발표와 논문 게재로 이어갈 방침이다.네오팜 관계자는 "네오팜은 피부장벽 구성 성분과 유사한 구조를 구현하는 MLE® 기술을 개발하며, 피부장벽 케어를 하나의 기준으로 정립해 왔다"며 "앞으로도 유행을 따르기보다 피부장벽 연구를 중심으로 한 더마 코스메틱 기업으로서 국내외 시장에서 신뢰받는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서지영 기자 2025.12.30 14:25
연예일반

진양혜 “母, 치매로 섬망 증세 심해져…용감한 딸 될 것” 눈물

방송인 손범수의 아내 진양혜가 모친의 치매 진단 소식을 전했다.진양혜는 최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엄마 퇴원 수속하러 가는 길이다. 그동안 마음고생을 했다. 간단한 수술인데 엄마 건강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아서 수술할 수가 없었다. 수술할 수 있는 상태로 몸을 만드느라 노심초사했다”고 털어놨다.이어 “다행히 수술도 잘 됐고 선물처럼 크리스마스이브에 퇴원하실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는 제가 감당해야 할 일들이 많아질 것 같다. 어머니의 치매도 시작돼서 섬망 증세도 좀 더 심해질 거라고 하더라. 이제부터 내가 감당해야겠구나. 씩씩하고 굳건하게. 용감한 딸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진양혜는 “타인에게는 따뜻하고 관대하지만, 자신에겐 너무나 엄격한 분이셨다”고 모친을 회상하며 “곁에서 보기에 늘 안타까웠다. 나도 그 영향을 많이 받았다. 좀 더 엄마가 자신에게 너그러웠으면 엄마 인생도 삶의 질도 높아지지 않았을까 안타까움이 있었다”고 고백했다.그러면서 “엄마 섬망 증세가 심해지면서 내가 드린 기도가 있다. 자신에게 엄격했던 것들은 다 잊어버리고 기쁘고 좋은 기억들, 다른 사람에게 베푼 관대한 마음만 남아서 엄마의 남은 시간이 행복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울컥했다. 진양혜는 또 “(모친의) 섬망 증세가 심해지셨고, 그런 모습을 담담하게 받아들이며 이해해야 하는 나의 ‘감당’이 시작됐다”며 “앞으로는 무조건 웃으며 이야기 나누기. 생각보다 쉽지 않겠지만”이라고 덧붙였다.한편 진양혜는 지난 1994년 KBS 아나운서 선배였던 손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2025.12.29 23:14
스타

메이딘, 예서·수혜 활동 중단…4인 체제로 재편 [공식]

그룹 메이딘 멤버 예서, 수혜가 팀을 떠났다.26일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는 공지를 통해 “예서와 수혜는 메이딘으로서의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이에 따라 메이딘은 당분간 마시로, 미유, 세리나, 나고미 4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당사는 4인 체제로 활동하게 된 메이딘 멤버들이 흔들림 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특히 전 대표의 강제추행 및 부당 대우 의혹 관련해선 “당사는 전 대표와 관련된 사건의 조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는 동시에 메이딘에게 큰 피해를 준 관련자들에게도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메이딘은 지난해 9월 데뷔했으나 멤버 가은이 한 달 만에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했고, 이후 팀을 탈퇴했다. 하지만 그 해 11월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소속사 대표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한 걸그룹 멤버의 폭로가 보도됐고, 가은의 어머니가 직접 기자회견을 열고 143엔터 전 대표의 강제추행 및 부당 대우 의혹을 폭로해 파장일 일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2.26 20:21
뮤직

윤종신, 공연 취소…“성대 상태 너무 안 좋아, 혼란 드려 죄송”

가수 윤종신이 건강 문제로 공연을 취소했다.윤종신은 25일 자신의 SNS에 “즐거운 연말을 제 공연과 함께 보내시려 했던 여러분께 안타까운 소식 전한다”고 알렸다.윤종신은 “제게 6일 전 갑작스럽게 발생한 기관지염을 동반한 감기 증세로 5일간 집중치료를 받고 어제 공연을 강행했다. 하지만 성대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2시간여를 함께 했으나 좋은 공연을 보여드리지 못했다”고 자책했다.그는 “오늘 아침 일어나니 상태는 나아지지 않아서 여러분께 좋은 공연 보여드릴 수 없다는 판단을 내렸다. 그래서 나머지 공연 일정을 취소한다. 제 공연을 기대하셨던 분들의 소중한 연말 일정에 혼란을 드리게 되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윤종신은 전날부터 28일까지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2025 윤종신 콘서트 올해 나에게 생긴 일’을 개최하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었다. 그러나 건강 문제로 28일까지 남은 3회 차 공연은 모두 취소됐다.한편 윤종신은 JTBC 예능 ‘싱어게인4’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이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2.2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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