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61건
산업

CJ온스타일, 하반기 최대 쇼핑 축제 ‘컴온스타일’ 17일 개최

CJ온스타일이 하반기 최대 규모의 쇼핑 축제 ‘컴온스타일’을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CJ온스타일이 2023년 4월 첫 선을 보인 ‘컴온스타일’은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열리는 초대형 쇼핑 축제다.이번 행사는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선도하는 셀럽·인플루언서 100인이 직접 사용하고 추천한 상품을 ‘요즘 잘산템(잘 산 아이템)’이라는 테마로 기획해, 가장 합리적인 가격대에 선보인다. 특히 셀럽들의 사용 경험과 취향을 담은 숏폼 콘텐츠를 대폭 확대, CJ온스타일의 콘텐츠 커머스 경쟁력을 총집결한 점도 특징이다.대표 셀럽으로는 CJ온스타일 간판 IP(지식재산권)의 얼굴인 기은세, 유인나, 박세리, 최화정, 강주은 등이 총출동한다. 여기에 채정안(채컬렉티브), 이사배(투슬래시포) 등 브랜드를 직접 론칭하거나 디렉팅 한 셀럽들도 대거 참여해 진정성 있는 ‘찐템’ 리스트를 완성했다. 또한 드엘리사, 위드디노, 다다살림 등 인기 인플루언서 군단까지 가세해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행사 상품은 CJ온스타일이 제안하는 하반기 라이프스타일 키워드 ▲슬로우에이징 ▲스마트홈 ▲홈루틴 ▲취향소비 4대 테마에 맞춰 큐레이션 했다.‘슬로우에이징’에서는 단백질 쉐이크 플라이밀, 올리브오일 레몬샷 이야이야앤프렌즈 등을 박세리의 <큰손언니 BIG세리>(23일), 강주은의 <굿라이프>(25일)에서 소개한다. ‘스마트홈’에서는 음식물 처리기 미닉스, 로봇청소기 드리미, 아티잔 싱크볼, 힘펠 휴젠트 팔레트를, ‘홈루틴’에서는 한뼘바이크로 주목받는 홈트 운동기구 오버더바이크와 뷰티 디바이스 톰 더글로우를 대표 제품으로 선뵌다. 또한 소이현의 <겟잇뷰티>에서 바비브라운, 강주은의 <굿라이프>에서는 NARS 등의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를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하반기 초대형 쇼핑 축제에 걸맞게 글로벌 브랜드 협업도 한층 강화했다. 상품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은 글로벌 아트토이&IP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팝마트(POP MART)’와의 초대형 콜라보레이션이 처음 공개된다. 라부부·몰리·스컬판다·크라이베이비 등 캐릭터 10종을 매일 2회(오전 11시, 오후 8시) 한정 수량 판매하며, 17일 오전 10시에는 기은세의 ‘라부부&크라이베이비’ 라방을 시작으로 인기 셀럽의 방송도 이어진다.또한 CJ온스타일의 빠른 배송 서비스 ‘바로도착’이 컴온스타일을 시작으로 나이키 공식 수입 상품에 처음 적용된다. 모바일 앱에서 오후 1시까지 주문하면 일부 상품은 당일 도착 보장, '오늘 도착하는 나이키'라는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혜택 규모도 역대급이다. 행사 기간 매일 최대 5만원의 4종 쿠폰팩(5만·1만·7천·3천원)을 전 고객에게 제공하고, 최대 4만원의 멤버십 할인과 요즘 잘산템 브랜드 대상 최대 10% 카드 즉시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행사 첫 날인 17일 오전 9시 모바일 라방에서는 ‘컴온 쇼핑패스’를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적립금·멤버십 할인·무료배송 등 3만원 상당의 혜택을 단돈 5천원에 구매 가능하다. 이 밖에도 숏츠 시청, 구매 등의 스탬프 미션 이벤트로 최대 3만원 추가 적립금을 지급하고, 신규 고객에게는 최대 99% 할인 쿠폰, 전 고객에게는 매일 오전 10시, 오후 4시에 선착순 50% 할인 쿠폰도 제공된다.CJ온스타일 관계자는 “‘컴온스타일’은 일반적인 할인 행사를 넘어, 재미있는 콘텐츠와 트렌드 큐레이션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대표 쇼핑 페스타로 자리매김했다” 며 “셀럽 100인과 함께 트렌드·혜택·재미를 모두 잡은 절호의 쇼핑 찬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서지영 기자 2025.10.16 10:20
연예일반

강주은, 영화 같은 캐나다 친정집 공개… “줄리엣 발코니 있다”

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영화 속 대저택을 연상케 하는 캐나다 친정집을 공개했다.27일 강주은의 유튜브 채널에는 ‘여기가 집이야 갤러리야? 강주은 캐나다집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그의 친정집은 층고가 높은 거실과 아치형 계단, 발코니, 넓은 정원 등 고풍스러운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대저택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강주은은 “우리 집 발코니는 ‘줄리엣 발코니’라고 부른다. 마치 ‘로미오와 줄리엣’ 속 줄리엣이 연인을 부를 것 같은 공간”이라며 곳곳을 소개했다. 또한 꽃으로 꾸며진 정원과 바비큐 공간을 공개하며 “부모님이 정원 꾸미기 대회에서 상을 받을 만큼 자부심이 크시다”고 전했다.남편 최민수와의 연애 시절도 회상했다. 그는 “지금은 직항이 있지만 당시엔 경유만 있어 한국에서 캐나다까지 17시간이 걸렸다. 남편이 주말마다 일을 마치고 비행기를 타고 왔다. 그 길을 생각하면 참 대단하다”며 “그땐 나한테 완전히 콩깍지가 씌었다고 하더라”고 웃음을 보였다.이어 2층 부부침실을 소개하며 “아이들이 어릴 때 이 집에서 지내며 함께한 추억이 많다. 무섭다며 아이들이 방에서 뛰어나오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또 “시차 적응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콘텐츠를 위해 대형마트 촬영을 요청했고, ‘캐나다의 베벌리힐스’라 불리는 지역의 올드머니 친구 집까지 섭외했다”고 전해 유튜브 활동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한편 강주은은 1994년 배우 최민수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8.27 20:21
드라마

’모텔캘리’ 힘뺀 최민수, 매력있네 [RE스타]

배우 최민수가 푸근하고 듬직한 동네 아저씨로 돌아왔다. 경륜이 느껴지는 무게감으로 로맨틱 코미디인 ‘모텔 캘리포니아’에 묵직한 여운을 주는 역할을 해내고 있다.지난 10일 첫 방송한 MBC 금토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는 시골의 모텔에서 태어나고 자란 지강희(이세영)가 12년 전 도망친 고향에서 첫사랑 천연수(나인우)와 재회하며 겪는 첫사랑 로맨스를 그린다. 최민수는 극 중 지강희의 아빠 지춘필을 연기하고 있다. 지춘필은 언뜻 보면 중요한 인물은 아닌 듯 하지만 극 안에서 다양한 관계성을 형성하며 작품을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그는 지강희의 아빠이자, 어른으로서 지강희와 천연수의 멘토도 됐다가, 두 사람 사이를 이어주는 가교 역할도 한다. 아빠로서는 딸에겐 원망의 대상이었다. 지춘필은 시골 마을 하나읍에서 숙박업소인 ‘모텔 캘리포니아’를 운영하며 딸을 홀로 키웠다. 이에 지강희는 ‘모텔집 딸’이란 이유로 어린 시절부터 동네 사람들에게 놀림을 받으며 컸다. 지강희는 20살이 되던 해 서울로 떠나고 지춘필과도 연락을 끊고 지내며 1년에 딱 한 번, 크리스마스에만 만나기로 한다. 지춘필은 자신을 멀리하는 딸을 다그치거나 서운함을 드러내지 않고 그저 묵묵히 바라만 본다. 최민수는 이때의 슬픔을 미안함과 씁쓸함이 공존하는 표정으로 그린다. 카리스마의 대명사로 불리던 최민수에게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얼굴이다. 최민수는 대표작인 드라마 ‘모래시계’를 비롯해 ‘칼과 꽃’, ‘태왕사신기’, ‘대박’, 영화 ‘홀리데이’와 같은 대표작에서 주로 야성적이고 거친 캐릭터로 주목받았다. 물론 결혼 이후 최민수는 이런 이미지를 예능을 통해 상쇄시키곤 했다. 아내 강주은과 함께 예능 ‘엄마가 뭐길래’, ‘갓파더’ 등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 아내에게 꼼짝 못 하는 의외의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최민수-강주은 부부의 케미는 지금까지도 대중에게 사랑을 받으며 연예계 대표 부부로 자리하고 있다.최민수는 마초 같지만 내면은 온화하고 부드러운, 자신의 이미지를 지춘필에 잘 녹여냈다. 최민수는 제작발표회에서 “이 작품을 하면서 촬영 현장 같지 않았다. 리허설도 하지 않았다”며 “연기를 할 필요 없이 나의 모습으로 나왔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극중 지춘필은 모텔 캘리포니아 1층을 동네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라운지로 만들어 놓고 기쁜 일이든 슬픈 일이든 함께 나누며 든든한 버팀목으로 존재한다. 크리스마스에는 산타 모자를 쓰고,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려고 기타를 친다. 실제 최민수를 보는 듯 하다. 때로는 어른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어린 지강희가 “모텔이 뭐야?”라는 질문을 하자, 지춘필은 “사람들이 잠이 고플 땐 모텔을 온다. 그런 사람들에게 이불도 주고 베개도 주는 거다. 그리고 모텔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기가 막힌 건 바로 라면”이라고 답한다. 사람들이 가진 편견을 딸에게 심어주지 않으려는 지춘필의 대사를, 최민수는 묵직한 여운을 주면서도 유쾌하게 풀어낸다.김성수 대중문화 평론가는 “‘모텔 캘리포니아’에서 최민수가 굉장히 눈에 띄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며 “겉멋 들어서 막 힘을 주는 연기가 아니라 편안하게 내려놓은 연기가 로맨틱 코미디라는 극의 장르와 너무 잘 어우러져 시청자에게 즐거움을 준다”고 짚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02.07 06:05
연예일반

강주은♥최민수, 10년 만 부부여행 “느낌 싸했는데…”

방송인 강주은이 남편이자 배우 최민수와 10년 만에 부부 여행을 떠났다고 전했다. 강주은은 5일 자신의 SNS에 “고맙게도(?) 우리 민수가 가자 가자 해서 10년 만에 우리 부부끼리 여행을 가까운 데로 며칠 다녀왔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만의 부부 여행. 공항에서 겨우 떠나게 된 순간 뭔가 느낌이 이상했다. 싸했다”며 “사이판에 도착해서 숙소가 맘에 안 든다고 징징대는 우리 민수”라고 했다. 그러면서 “’왜 우리 부부가 10년만에 여행을 간 걸까?’ 잊고 있었다”고 에둘러 후회하는 기색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강주은은 최민수와 함께 물놀이 등을 즐기는 사진을 올렸다. 강주은과 최민수는 지난 1994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4.06.06 08:53
연예일반

강주은, ‘철부지 남편’ 최민수에 혈압 급상승…“항상 생각 짧아” 부부싸움(‘아빠하고’)

강주은♥최민수 부부가 부모님의 캐나다 출국을 하루 앞두고 치열한 부부싸움을 벌인다.8일 방송되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강주은 가족의 6개월 조건부 합가 그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출국 전날 강주은은 부모님을 위해 정성 가득한 한식 밥상을 차리며 그들이 5개월 뒤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전한다.이때 ‘철부지 남편’ 최민수는 부모님을 위한 선물을 바리바리 싸들고 등장했지만, 이로 인해 강주은의 혈압을 상승시키며 부부싸움을 일으켰다. 최민수의 선물에 강주은은 “마미가 좋아할 만한 건 맞는데, 이건 아니다. 뭐든 적절한 때가 있다”며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급기야 강주은의 대디마저 “우리 캐나다에 살라는 얘기야?”라며 당황스러운 심경을 내비쳤다. 강주은, 최민수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이어지자 좌불안석이 된 부모님이 두 사람을 만류했지만 다툼은 끝나지 않았다. 강주은이 “(부모님이) 한국에 안 돌아오면 어떡하냐, 당신은 항상 생각이 짧다”라고 하자, 최민수는 “그쪽은 그렇게 얘기할 자격이 없다”고 받아쳤다. 그러면서 최민수는 강주은이 싸둔 부모님의 짐가방을 가리키며, “저렇게 많은 걸 다 싸놨다는 건 한국에 오지 말라는 얘기”라고 강조했다. 한편 강주은의 ‘유니콘 대디’는 캐나다로 떠나기 전, 아무도 모르게 준비한 딸의 깜짝 생일 파티와 노래 선물로 감동을 자아낸다. 그리고 강주은은 적극적인 노력으로 부모님과의 합가를 이뤄준 남편 최민수에게 지금껏 말하지 못했던 진심 어린 마음을 고백한다.강주은이 최민수에게 분노한 이유, 그리고 한 치의 물러섬도 없는 부부싸움의 결말은 오는 8일 오후 10시에 방송하는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4.05.07 15:07
연예일반

강주은 “♥최민수, 5년 전부터 합가하자고…처음엔 반대했었다” (아빠하고)

배우 최민수가 장인, 장모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지난 1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는 최민수, 강주은 부부가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는 최민수, 강주은 부부가 캐나다에서 온 강주은의 부모님과 합가하게 된 배경이 공개됐다. 강주은은 “남편이 5년 동안 계속 (합가를) 얘기했다. 5년 전부터 모시자고 하더라”라고 말했다.하지만 처음 최민수의 제안을 받았을 때 강주은은 합가를 반대했다고 한다. 최민수는 “난 이해를 못했다. ‘사위가 원하는데 어떻게 친딸이 그럴 수 있어?’ 생각했다. 섭섭했다”고 진심을 토로했다.반면 강주은은 “엄마, 아빠가 이 사람(최민수)하고 같은 공간에 있으면 안되겠다 싶었다. 남편이 한창 젊고 철없을 시절이었다. 그래서 합가를 상상조차 못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최민수의 얘기만으로 고마움을 느꼈다고 한 강주은은 “사실 한국에서는 마음에 없지만 인사치레로 하는 말이 많다. 그런데 남편이 5년간 계속 똑같이 말하더라. 진심이 느껴졌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또 강주은은 본래 최민수가 쓰던 작업실도 선뜻 강주은의 부모님에 방으로 내준 것에도 고마움을 드러냈다. 최민수는 “합가에 망설임이 없었다. 아마 다른 부모님이라면 못했을 거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또 최민수는 “나한테 마미, 대디는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다. 이런 분들이 없다. 공항에서부터 날 안으면서 ‘아들’ 해주지 않냐”며 말하다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권혜미 기자 emily00a@edaily.co.kr 2023.12.14 07:26
연예일반

최민수♥강주은, 반려견과 ‘현충원 산책’ 논란에 “우리의 실수” 사과

반려견과 함께 국립 서울 현충원을 방문한 배우 최민수와 아내 강주은이 사과했다.10일 강주은은 자신의 SNS에 “여러분 국립 현충원에는 절대로 반려견은 입장이 안됩니다!! 우리 부부같이 실수하지 마시길”이라며 우리나라 말과 영어로 사과문을 올렸다.앞서 전날 강주은은 “국립 현충원은 우리집에서 참 가까우면서도, 우리 부부는 처음으로 오늘 함께 방문해 보게 됐네요”라며 “너무나 귀한 곳이면서 또 대단히 아름다운 곳으로 알게 됐네요”라고 적었다.이어 “역시 희생하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만 가득히 남게 된 오늘의 감동~~여러분들은 가보셨겠지만, 우리와 같이 가보지 못한 분들도 있으시면 꼭 한번은 방문을 추천하고 싶은 우리나라의 보물 같은 곳입니다”며 현충원에 방문한 사진을 게재했다.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반려견 출입이 금지된 현충원에 반려견을 데리고 산책했다는 점을 지적했다. 강주은은 하루 만에 사과문을 게재하며 논란을 일축시켰다. 권혜미 기자 emily00a@edaily.co.kr 2023.08.10 10:31
연예일반

[포토] 최민수-강주은 '우리 애정 식지 않았어요'

배우 최민수, 강주은 부부가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웅남이'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웅남이'는 반달곰이라는 ‘특별한’ 비밀을 가진 사나이가 특유의 짐승 같은 능력으로 국제 범죄 조직에 대항하여 공조 수사를 하며 벌어지는 코믹 액션 영화다. 오는 22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3.03.20. 2023.03.20 20:37
연예일반

[포토] 최민수-강주은 부부 '애정 넘치는 뽀뽀'

배우 최민수, 강주은 부부가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웅남이'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웅남이'는 반달곰이라는 ‘특별한’ 비밀을 가진 사나이가 특유의 짐승 같은 능력으로 국제 범죄 조직에 대항하여 공조 수사를 하며 벌어지는 코믹 액션 영화다. 오는 22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3.03.20. 2023.03.20 20:37
연예일반

황신혜, 최민수♥강주은 부부와 찐친 과시 "옛날 친구들 고마워"

배우 황신혜가 최민수, 강주은 부부와 찐친 우정을 과시했다. 황신혜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만나도 어제본 듯한 편안한 우리"라며 "전시도 보고 닭갈비도 먹고 옛날 얘기도 하고. 옛날 친구들 고마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황신혜의 딸 이진이의 전시회에 방문한 최민수, 강주은 부부와 찐친 케미를 과시하고 있는 황신혜의 모습이 화기애애하게 담겨 있다. 한편 황신혜는 MBN '엄마는 예뻤다'에 출연 중이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2.06.20 16:52
브랜드미디어
모아보기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
마켓in
팜이데일리
행사&비즈니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