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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KBS2 대하 드라마 ‘문무’, 11월 첫 방송... 국내 촬영 돌입

KBS2 대하 드라마 ‘문무’가 11월 첫 방송된다.9일 KBS 사보에 따르면 대하드라마 ‘문무’는 몽골 현지 촬영을 마친 뒤, 1월 말 국내 촬영에 돌입했다. 현재 11월 방송을 목표로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문무’는 신라 문무왕 시대를 배경으로 삼국 통일의 과정과 그 이면의 정치, 전쟁, 인간 군상을 입체적으로 조명하는 대하사극이다. 대규모 스케일과 정통 사극의 미학을 바탕으로, KBS가 심혈을 기울여 선보이는 차기 대형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다.김영조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배우 이현욱, 장혁, 김강우, 박성웅, 정웅인, 조성하 등이 출연해 기대감을 높인다.한편 ‘문무’는 총 28부작으로 전투 장면에 AI 기술을 도입해 더욱 실감 나는 연출을 선보일 전망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9 18:38
연예일반

“너무 잘생겨서 절망”…박보검, 조지 클루니도 질투한 국위선양 미모 [왓IS]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가 박보검의 미모를 극찬했다.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는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을 기념하는 ‘오메가 하우스’ 개막식 행사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브랜드 홍보대사인 클루니와 박보검, 레이날드 애슐리만 오메가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 등이 참석했다.박보검은 이날 유창한 영어로 “이 자리에 와서 여러분을 만나게 돼 기쁘다”고 인사했다. 이어 클루니를 바라보며 “조지를 여기서 만날 줄은 예상도 못 했다. 이 순간을 간직하고 싶다”고 애정을 드러냈다.환한 미소로 화답한 클루니는 “64세 나이에 그를 보고 있자니 지금 굉장히 절망스럽다. (박보검이 너무 멋져서) 죽고 싶을 정도”라고 농을 던졌고, 현장에서는 웃음이 터져 나왔다. 한편 박보검은 현재 tvN 새 예능 ‘보검 매직컬’에 출연 중이며, 장훈 감독의 영화 ‘몽유도원도’, 김한민 감독의 신작 ‘칼, 고두막한의 검’으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2026.02.09 17:12
연예일반

[포토] '귀신 부르는 앱: 영', 감독들과 주역들

감독들과 배우들이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은 상림고 동아리 학생들이 재미 삼아 개발한 귀신 감지 앱 ‘영’이 금기된 장소의 봉인을 풀며 벌어지는 기이한 현상을 다룬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09/ 2026.02.09 16:21
영화

‘휴민트’ 정유진, 국정원 브레인 변신…조인성과 호흡

배우 정유진이 영화 ‘휴민트’에서 국정원 브레인 임 대리로 변신한다.오는 11일 개봉하는 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다. 류승완 감독의 차기작으로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이 출연한다. 정유진은 국정원 요원이자 조 과장(조인성)의 후배 임 대리 역을 맡았다.정유진은 ‘능력자 캐릭터’로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쌓아왔다.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추진력 강한 현실 직장인 강세영을 연기했고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는 당당한 회사 대표 강희수로 지적 이미지를 굳혔다.이후 ‘로맨스는 별책부록’의 편집자 송해린, ‘유령을 잡아라’의 광역수사대 팀장 하마리로 신뢰감을 쌓았고 ‘블랙의 신부’에서는 엘리트 변호사 진유희를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휴민트’의 임 대리는 날카로운 분석력과 업무 수행 능력을 갖춘 국정원의 브레인으로 조 과장을 든든히 뒷받침하는 인물이다. 동시에 자신이 옳다고 판단한 부분에는 가감 없이 의견을 내는 당돌함도 지녔다. 정유진의 지적인 아우라가 임 대리의 냉철함과 맞물리며 조인성과의 팽팽한 텐션을 만들 전망이다.매 작품 ‘능력캐’의 정석을 보여준 정유진이 ‘휴민트’에서 어떤 강렬한 변신으로 인생 캐릭터를 경신할지 관심이 모인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9 14:30
영화

‘휴민트’ 박정민 “♥신세경과 호흡, 군대서 ‘하이킥’ 보던 팬…영광” [인터뷰③]

배우 박정민이 ‘휴민트’에서 신세경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박정민은 9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휴민트’ 인터뷰에서 VIP 시사회 당시 “군대에서부터 신세경의 팬이었다”고 언급한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해당 관이 신세경 초대관이었다”며 “과장되게 말한 부분도 있겠지만 사실이 아닌 것은 아니다. 워낙 어렸을 때부터 팬이었다”고 털어놨다.이어 “군대에서 ‘하이킥’을 보면서 ‘신세경이라는 배우를 언젠가 한 번쯤은 만나볼 수 있을까’ 생각해본 적도 있다”며 “연인 관계로 작품에서 만나게 될 줄은 몰랐는데, 운 좋게 함께하게 돼서 굉장히 좋았다”고 말했다.박정민은 “신세경 씨가 ‘나는 이렇게까지 마음을 빨리 여는 스타일은 아니고, 현장에서 거리를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배우’라고 하더라”며 “그런데 저희랑 있는 게 재밌었나 보다. 타지에서 촬영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됐고, 그 덕분에 저도 마음이 편해지고 기분이 좋아졌다”고 전했다. 이어 “저희를 좋아해 준다는 느낌이 들어서 빨리 친해질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또 박정민은 “신세경 씨가 카메라 앞에서의 집중력이 어떻게 저렇게까지 가능한지 싶을 정도로, 순간적으로 사람을 압도하는 힘이 있다”며 “좋은 배우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카메라 앞에서 이렇게까지 힘이 있는 배우였나 싶어 놀랐다”고 말했다.‘휴민트’는 동남아에서 벌어진 국제 범죄를 추적하던 국정원 블랙 요원 조 과장(조인성)이 정보원이 남긴 단서를 쫓아 블라디보스토크로 향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첩보 액션 영화다. ‘베를린’, ‘모가디슈’를 연출한 류승완 감독의 해외 로케이션 3번째 작품이다. 오는 11일 개봉.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9 12:05
프로야구

"다르지만 하나다" KT의 새 '원투 펀치' 사우어와 보쉴리

"저 둘은 언제 저렇게 친해진 거야?"KT 위즈의 스프링캠프가 차려진 호주 질롱 베이스볼 센터에서 구단 관계자는 맷 사우어(27)와 케일럽 보쉴리(33)를 보고 깜짝 놀랐다. 같은 외국인 투수라고 해도 캠프를 시작하자마자 단짝처럼 붙어 다니는 게 신기한 모양이었다.지난해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KT는 올여름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에 나섰다. 자유계약선수(FA) 김현수·최원준·한승택을 비롯해, 한화 이글스로 떠난 강백호의 보상 선수로 한승혁까지 품었다. 그리고 창단 후 처음으로 외국인 선수도 모두 교체하는 강수를 뒀다.특히 사우어와 보쉴리는 KT 마운드의 중심이다. 둘의 스타일과 커리어가 전혀 다른 게 특징이다. 그런데 단짝처럼 지내니 이들에 대한 KT의 기대가 클 수밖에 없다. 사우어는 “최대한 공격적으로 승부하는 스타일이다. 긴 이닝을 책임져서 불펜을 아끼는 게 내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인터뷰에서 볼 수 있듯 그는 불 같은 강속구를 앞세워 정면승부한다. 지난해 메이저리그(MLB) 개막전 엔트리에 포함됐을 만큼 최근까지 경쟁력을 입증했다. 다저스에서 10경기 29과 3분의 2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6.37을 기록했다. 이강철 KT 감독은 "사우어는 불과 1년 전 다저스 엔트리에 포함됐을 만큼 경력이 뛰어난 선수다. 큰 덩치(193㎝·104㎏)에서 나오는 구위가 놀랍다"며 "보쉴리는 던지는 공마다 스트라이크다. 게다가 하이패스트볼을 잘 구사해서 KBO리그 경쟁력이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2017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입단한 보쉴리는 2023 시즌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MLB에 데뷔한 후 빅리그 통산 28경기 49.2이닝 1승 1세이브, 평균자책점 5.80을 기록했다. 큰 키(190㎝)에 비해 체중(86㎏)은 가벼운 편이다. 보쉴리는 “난 파워 피처라기보다 커맨드와 완급 조절로 상대 타자를 상대한다. 구종 조합과 변화구 궤적을 잘 활용하는 스타일”이라고 소개했다.둘은 새 동료, 새 리그에 대한 기대가 크다. 사우어는 “동료들이 먼저 다가와 준다. 다들 분위기가 밝다. 프로다운 마인드가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보쉴리는 “거리감 없이 먼저 손을 내밀어 줘서 고맙다. 모두가 정말 열심히 하는 게 느껴진다. 올 시즌 기대가 크다”고 했다. 사우어는 또 “KBO리그는 컨택과 스몰볼을 잘하다고 들었다. 삼진만 노릴 게 아니라 뒤에 있는 야수들을 믿는 던져야 할 것”고 했다. 보쉴리도 “포수들과 대화를 많이 하며 KBO리그 타자들의 성향을 배우는 중이다. 전략적으로 잘 준비할 것”이라고 전했다. 보쉴리는 또 보쉴리도 “(KT 홈) 수원에 가는 게 기대된다. 시즌 중 팬들로부터 ‘여권 뺏겠다’는 말을 듣는다면 제대로 하고 있다는 뜻 아니겠느냐. 그런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질롱=김식 기자 2026.02.09 12:00
영화

‘휴민트’ 박정민 “‘밀수’보다 15kg 감량…촬영 전 매일 10km 러닝” [인터뷰②]

배우 박정민이 ‘휴민트’ 촬영 당시의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9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휴민트’ 박정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그는 영화 ‘밀수’에 이어 호흡을 또 맞춘 류승완 감독에 대해 “제가 멋있으니까 멋있게 찍어준 것은 아닐 것”이라며 “박건이라는 인물이 멋있으니까 멋있게 찍어주고 싶으시지 않았을까. 배우에 대한 사심은 아니었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만약 저를 정말 좋아했다면 ‘밀수’ 속 장도리는 그렇게 찍으면 안되지 않았겠느냐”고 덧붙였다.박정민은 체중 변화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밀수’ 때는 체중이 80kg 정도 나갔다. 지금과는 15~20kg 정도 차이가 날 것”이라며 “‘밀수’ 때는 행복했는데, ‘휴민트’ 때는 식단 조절 때문에 많이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계속 뛰고 운동해야 했다. 쉬고 싶은데 그럴 수가 없었다”고 토로했다.특히 그는 “난생 처음으로 러닝을 하고 촬영장에 갔다”며 “촬영 가기 전에는 무조건 10km를 뛰고 갔다. 화면에 잘 나와야 하니까 어쩔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장도리처럼 나오면 안 되지 않느냐”며 “감독님도 ‘샤프하게 나와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말했다.‘휴민트’는 동남아에서 벌어진 국제 범죄를 추적하던 국정원 블랙 요원 조 과장(조인성)이 정보원이 남긴 단서를 쫓아 블라디보스토크로 향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첩보 액션 영화다. ‘베를린’, ‘모가디슈’를 연출한 류승완 감독의 해외 로케이션 3번째 작품이다. 오는 11일 개봉.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9 12:00
영화

‘휴민트’ 박정민 “화사와 무대, 이 악물고 안 봐…엄한 걸로 스타 된 기분” [인터뷰①]

배우 박정민이 가수 화사와의 합동 무대가 화제를 모은 데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9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휴민트’ 박정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박정민은 한 시상식에서 화사와의 협동 무대로 엄청난 화제를 받은 바 있다. 이에 대해 박정민은 “그런 일이 일어날 거라고는 누구도 예상을 못했을 것”이라며 “크게 의도하고 무대를 꾸민 것이 아니라 그냥 하라고 하니까 한 것뿐”이라고 말했다.이어 그는 “저는 그 무대를 다시 본 적이 없다. 창피하다”며 “물론 제 알고리즘에도 뜬다. 이 악물고 안 볼 뿐”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그러면서 “순간의 신기루 같은 현상이라는 생각이 든다. 저보다는 제 주변 사람들이 더 신나했다. 열심히 해왔는데 엄한 것으로 스타가 되어버린 느낌”이라고 덧붙였다.박정민은 당시 무대에 대해 “제 마음가짐과 대중이 해석하는 무대의 서사가 너무 다르다”며 “제 입장에서는 그냥 한 것이었다. 화사 씨가 영상을 보내주면서 무대를 해주시면 된다고 해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모든 영화나 소설이 보는 사람의 해석에 달려있다. 제 해석을 담아 왜곡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을 것 같고, 무대를 보시고 여러 가지 해석해 주시는 것은 감사한 일”이라고 말했다.‘휴민트’는 동남아에서 벌어진 국제 범죄를 추적하던 국정원 블랙 요원 조 과장(조인성)이 정보원이 남긴 단서를 쫓아 블라디보스토크로 향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첩보 액션 영화다. ‘베를린’, ‘모가디슈’를 연출한 류승완 감독의 해외 로케이션 3번째 작품이다. 오는 11일 개봉.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9 11:57
예능

[단독] ‘손석희의 질문들’ 시즌4로 돌아온다…2월 첫방

‘손석희의 질문들’이 시즌4로 돌아온다.9일 방송계에 따르면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손석희의 질문들’(이하 ‘질문들’) 시즌4 제작이 확정됐다. ‘질문들’은 조만간 첫 촬영에 돌입하며 2월 중 방영될 예정이다.‘질문들’은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JTBC ‘뉴스룸’ 앵커를 지낸 손석희가 11년 만에 다시 MBC로 돌아와 진행한 프로그램으로 2024년 7월 시즌1이 첫 방송됐으며 시즌3까지 만들어졌다.손석희가 게스트를 초대해 가감 없는 질문들을 던져보는 인터뷰 형식의 토크쇼로, 봉준호 감독, 배우 윤여정, 최민식, 이영애, 가수 지드래곤, 전 배구선수 김연경, 김태호 PD 등 다양한 분야의 유명인들이 출연했다.시즌3의 경우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최고 시청률 5.2%을 기록했고 나머지 회차도 꾸준히 3~4%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고정 시청층을 확보했다. 이런 시청자의 호응에 힘입어 ‘질문들’은 시즌4까지 제작하게 됐다.시즌4에서는 어떤 게스트들이 출연해 손석희와 깊은 대화를 나누게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09 10:10
연예일반

‘티파니♥’ 변요한, SNS에 “보고 싶어…자기 전에 생각날 것” 애틋 [AI포토컷]

소녀시대 티파니와 열애를 인정한 배우 변요한이 신작 ‘타짜: 벨제붑의 노래’(이하 ‘타짜4’) 촬영 종료 소식을 전했다.변요한은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타짜4’ 26년 2월 6일 끝이 났다. 전작과 다른 에너지와 재미로 찾아뵙겠다”며 영화 크랭크업 소식을 알렸다.이어 “모두 고생하셨다. 원 없이 연기 했고, 무엇보다 좋은 배우, 팀 만나 많은 사랑 주고받으며 현장에서 살았다”며 현장 사진 여러 장을 공유, “더 많은 사진은 개봉 후 업로드하겠다. 응원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변요한은 또 ‘타짜4’ 촬영장에 간식 및 커피차를 보내준 배우 설경구, 신시아, 강윤성 감독, 김한민 감독 등을 차례로 언급하며 “사진은 개봉 후 업로드하겠다. 보고 싶다. 스트레스받을 거다. 자기 전에 생각날 거”라고 덧붙였다. 6년 만에 새 시즌으로 돌아오는 ‘타짜4’는 2000년대 초반을 배경으로 카이스트에 동반 입학한 고교 ‘찐친’ 장태영과 박태영의 이야기를 그린다. 변요한이 장태영, 노재원이 박태영 역을 맡아 극을 이끌며 임세미, 미요시 아야카, 스윙스 등이 합류했다. 메가폰은 ‘국가 부도의 날’, ‘인생은 아름다워’ 등을 연출한 최국희 감독이 잡았다.한편 변요한은 지난해 12월 티파니와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공개된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올가을 결혼 예정이다.당시 변요한은 자필편지를 통해 직접 열애 소식을 알리며 “함께 있으면 제가 좀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가고 싶고, 웃는 얼굴을 보면 지쳤던 마음도 이내 따뜻해지게 만드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다”고 말했다. 2026.02.09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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