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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가수 이민정, 사랑의 순간 노래…새해 첫 싱글 ‘빌리브 미’ 발매

가수 이민정이 신보로 2026년을 연다.이민정의 새 싱글 ‘빌리브 미’(Believe Me)는 도시의 밤공기처럼 은근하게 스며드는 사랑의 순간을 담아낸 시티 팝 감성의 펑키 트랙으로 부드러운 신스와 그루브 있는 베이스 라인과 이민정의 섬세하고 감각적인 보이스가 어우러지며 곡의 무드를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거창한 고백 대신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조금씩 깊어지는 감정을 표현한 이번 곡은 사랑의 가장 현실적인 모습과 하루의 끝에서 마주한 믿음과 온기를 솔직하게 풀어내며 듣는 이들에게 공감과 감동을 이끌어낸다.이민정은 신곡 발매와 더불어 오는 8일 홍대 롤링홀에서 단독 콘서트 '일분일초'를 개최하며 새해 팬들과의 첫 만남을 공식화했다. 이민정은 이날 ‘빌리브 미’의 라이브 무대를 최초 공개하는 한편 자신만의 감성이 담긴 수많은 음악으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한편 이민정의 새 싱글 ‘빌리브 미’는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03 14:42
연예일반

제로베이스원, 새해부터 깜짝 소식… 2월 2일 신보 발매

그룹 제로베이스원이 2월 2일 신보를 발매한다.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1일 공식 SNS를 통해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RE-FLOW)’의 앨범 포스터를 깜짝 공개했다.공개된 포스터에는 제로베이스원과 제로즈(팬덤명)를 잇는 장미 모양의 눈꽃송이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반짝이는 여정 속에서 한층 애틋하고 끈끈해진 관계를 투명하게 그려낸 것이 특징이다.‘리플로우’는 제로베이스원이 지난해 9월 발매한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다. 지난 2년 6개월간 치열하게 달려온 이들이 비로소 음악을 통해, 시간의 결을 따라 쌓인 감정과 순간들을 이야기하며 진솔한 마음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제로베이스원의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는 2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01 08:07
뮤직

뮤직카우 ‘올해의 곡’ 1위…아이유 리메이크한 박혜경 ‘빨간 운동화’

음악투자 플랫폼 뮤직카우가 올해 11월 30일까지의 데이터를 기준으로 2025년 한 해 투자자들에게 가장 많이 주목받은 올해의 곡과 가수를 공개했다.저작권료 상승률 TOP3에 오른 ‘올해의 곡’, 검색량 TOP3를 차지한 ‘올해의 아티스트’를 공개했는데 저작권료 상승률 TOP3에서는 아이유의 리메이크 곡 발매로 화제를 모으며 전년 동기 대비 저작권료가 약 30배 상승한 ▲박혜경 ‘빨간 운동화’가 1위를 차지했다. 또 올해 초 각종 음원차트를 휩쓴 조째즈의 리메이크 곡으로 다시 한번 조명된 ▲다비치 ‘모르시나요’가 2위를, ▲포미닛 ‘살만찌고’가 3위를 차지했다.특히 박혜경 ‘빨간 운동화’와 다비치 ‘모르시나요’는 2025년 거래 가격 상승률(’25 거래가 최저값 대비 최고값 상승률)에서도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올 한해 받은 뜨거운 관심을 확실하게 증명했다.뮤직카우 투자자가 올 한해 가장 많이 검색한 아티스트 TOP3에는 올해 리메이크 앨범으로 컴백하며 여전한 영향력을 증명한 ▲아이유와 함께 ▲빅뱅 ▲휘성 순으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뮤직카우 관계자는 “몇 년째 이어지는 리메이크 열풍으로 과거의 명곡이 다시 대중의 주목을 받게 되는 일이 늘어나고 있다. 올해 역시 연초부터 활발한 리메이크 곡 발표가 이어지며 발매된 지 2,30년이 지난 곡들이 많은 관심을 받은 한 해였다”며 “뮤직카우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조각투자 제도화에 발맞춰, 앞으로도 시대를 넘나드는 명곡들이 아티스트와 팬 모두에게 가치 있는 자산이 되는 시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2.31 11:16
스타

보아 예고한 SM 전속계약 만료일 D-day…향후 행보는 [왓IS]

가수 겸 배우 보아와 SM엔터테인먼트의 전속계약이 31일 만료된다. 이에 재계약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보아는 지난해 4월 SNS에 직접 “2025년 12월 31일까지 계약이 돼 있다”며 “그때까지 행복하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자신의 계약 기간을 언급해 화제가 됐다. 당시 일부 악플에 심적으로 힘들어하던 중 밝힌 내용이라 설왕설래가 이어진 바 있는데, 최근까지도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 관련 논의를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아는 2000년 만 13세의 나이로 가요계에 데뷔해 ‘한류’의 초석을 다졌다. 어린 나이가 무색한 빼어난 실력과 프로페셔널 매너로 데뷔와 동시에 큰 사랑을 받은 그는 각종 음악 시상식 대상을 휩쓴 것은 물론, 일본 오리콘에서 K팝 가수이자 해외 아티스트로서 의미있는 획을 그었다.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서 멘토이자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는가 하면, 연기에도 도전하며 배우로 활동 반경도 넓혔다. 또 올해 데뷔 25주년을 맞은 그는 지난 8월 정규 11집 ‘크레이지어’를 발표하고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다만 급성 골괴사로 인해 예정됐던 단독 콘서트는 취소되는 등 아픔을 겪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2.31 11:03
뮤직

츄, 첫 정규 앨범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인간 비타민’ 츄의 첫 정규 앨범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31일 소속사 ATRP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츄의 첫 정규 앨범 ‘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하며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공개된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에는 총 9곡의 음원 일부가 담겼다. 실로 매듭지은 핸드메이드 니팅 디테일이 더해진 CD 형태의 원형 오브제 안에서 영상이 재생되며, 거친 색 번짐과 필름 질감이 강조된 아날로그적인 무드의 화면 연출이 인상적이다. 크레딧 텍스트와 영상이 겹쳐 배치된 화면에서는 츄로 추정되는 인물과 풍경이 빠른 속도로 전환되며, 음악이 CD 속에 담겨 기억처럼 저장되고 재생되는 감각을 전한다. 이러한 연출은 앨범 전반에 흐르는 몽환적이고 아날로그적인 정서를 시각적으로 확장하며 각 트랙이 지닌 분위기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끌어올린다.츄의 첫 정규 앨범 ‘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는 현실과 가상이 겹쳐지는 시대 속에서 변화하는 ‘관계의 형태’를 섬세하게 포착한 작품이다. 디지털 신호를 통해 이어지는 사랑의 감정을 츄만의 존재감 있는 보컬과 감성으로 풀어내며, 현대적인 러브 스토리를 그려낼 예정이다.동명의 타이틀곡 ‘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는 반짝이는 신스 사운드와 80년대 질감, K팝 특유의 세련된 에너지가 어우러진 몽환적인 아날로그 팝 트랙이다. 리드미컬하게 흐르는 멜로디 위에 츄의 섬세한 보컬이 조화를 이루며, 한층 깊어진 감성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이 외에도 영화적인 사운드와 감정의 밀도를 담아낸 다크 팝 발라드 ‘카나리’, 감각적인 인디·얼터너티브 팝 ‘칵테일 드레스’, 상큼하고 장난스러운 템포가 돋보이는 청량 팝 ‘리몬첼로’가 수록돼 앨범의 다채로운 무드를 펼쳐 보인다.또한 사랑에 빠진 작은 심장의 혼란을 유쾌하게 그린 신스 팝 ‘티니 타이니 하트’와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삶의 모멘텀을 담은 아프로비츠 팝 ‘러브 포션’, 비 속에서 감정이 서서히 우러나는 순간을 그린 몽환적인 R&B ‘하트 티 백’은 츄 특유의 감성을 더욱 입체적으로 드러낸다. 여기에 사랑스러운 감정의 밀당을 표현한 팝 넘버 ‘하이드 & 식’과 폭발적인 에너지가 인상적인 하이퍼 록·팝 트랙 ‘첫눈이 오면 그때 거기서 만나(Loving You!)’까지 더해지며, 총 9곡으로 구성된 이번 앨범은 츄의 음악적 정체성과 폭넓은 스펙트럼을 입체적으로 완성할 예정이다.츄의 첫 정규 앨범 ‘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는 내년 1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2.3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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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즈, 리브랜딩 후 커리어하이... 빌보드도 인정한 ‘루키’

큐브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그룹 나우즈가 올해 ‘글로벌 루키’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나우즈(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는 지난 6월 리브랜딩을 발표하고 활동 2막을 열었다. 그룹명을 나우즈로 변경한 멤버들은 ‘지금 이 순간, 무한한 가능성을 그리다’라는 나우즈의 의미처럼 다채로운 음악성과 매력을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나우즈는 7월 첫 미니 앨범 ‘이그니션’을 통해 기대를 현실로 만들었다. 신인 그룹으로서 파격적인 선택인 메탈 사운드가 어우러진 얼터너티브 록 장르의 타이틀곡 ‘에버글로우’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특히 각종 음원차트 진입과 앨범 초동 약 15만 장을 돌파하는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또한 소속사 직속 선배 아이들 우기가 프로듀싱한 선공개 싱글 ‘자유롭게 날아’ 중국어 버전은 중국 음악 플랫폼 QQ뮤직 신곡 차트 1위에 올랐다. 수록곡 ‘문제아’는 수많은 댄서와 함께하는 메가 크루 퍼포먼스 영상이 눈길을 사로잡으며 성숙하고 강렬해진 음악 세계를 보여줬다.이와 관련해 빌보드는 나우즈를 ‘10월의 K팝 루키’로 선정하고 ‘이그니션’ 논평과 멤버들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에버글로우’는 빌보드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2025년 최고의 K팝: 스태프 선정’에서 15위를 차지하며 나우즈의 향후 성장 가능성을 짐작하게 했다.나우즈는 11월 발매한 세 번째 싱글 ‘플레이 볼’에서도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야구 콘셉트를 통해 무대를 향한 거침없는 열정과 의지를 담아내며 ‘이그니션’에 이은 열정 청춘 서사를 완성했다. 타이틀곡 ‘홈런’은 나우즈의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올해 두 장의 앨범으로 대중과 만난 나우즈는 한 장르에 머무르지 않고 도전하며 서서히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멤버 전원이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만큼 가능성을 인정받은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성공적인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30 11:15
연예일반

에이티즈, 미니 12집 ‘레몬 드롭’ 각종 외신 호평... “다채로운 은유”

그룹 에이티즈가 ‘월드클래스 아티스트’ 위엄을 재차 입증했다.에이티즈는 연말을 맞아 각종 주요 외신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세계적인 음악 시장에서 남다른 존재감과 영향력을 뽐내고 있다.영국 데이즈드가 발표한 ‘2025 베스트 K팝 트랙 30’에 따르면, 에이티즈의 미니 12집 타이틀곡 ‘레몬 드롭’이 최고의 곡 중 하나로 선정됐다. 데이즈드는 “그 어떤 곡과도 비교할 수 없는, 열정과 욕망에 완전히 사로잡힌 듯한 곡이다. 다양한 은유, 감미로운 음색의 향연, 질주하는 듯한 코러스, 애절한 애드리브가 더해진 후렴구가 만족스러운 피날레를 향해 나아간다”라고 평했다.앞서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2025 베스트 K팝 송 25: 스태프 선정’에서도 ‘레몬 드롭’이 선정된 바 있다. 당시 빌보드는 ’레몬 드롭’에 대해 “활기 넘치는 기존의 히트곡들과는 다르게 차분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여름에 발매된 이 곡은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매력을 지니고 있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한편, 에이티즈는 오는 31일 ‘2025 MBC 가요대제전 멋’에 출연해 2025년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30 10:04
뮤직

순순희, 신곡 ‘내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 오늘(28일) 공개

그룹 순순희가 신곡 ‘내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으로 돌아온다.‘내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은 순순희 특유의 감성적이고 섬세한 보컬이 돋보이는 곡으로 사랑하는 이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고백을 담았다. 제목 그대로 소중한 대상이 삶의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길 바라는 무조건적인 사랑의 감정을 노래한 곡으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줄게”라는 약속을 바탕으로 어떤 것을 주어도 아깝지 않은 헌신적인 마음을 가사에 담았다.또 이번 곡은 순순희 멤버 기태의 아들 사진과 반려견 설국, 미러볼의 반려묘 사랑과 다람, 지환의 곁을 얼마 전에 떠난 반려견 민이를 생각하며 “봄을 핑계로 꽃을 보고, 여름과 가을 사이 바다를 보고 첫눈을 함께 맞는다면 이보다 더 행복한 날들이 있을까?”라는 상상에서 출발해 의미가 더욱 뜻깊다.기태, 미러볼, 윤지환으로 구성된 3인조 보컬 그룹 순순희는 2018년 데뷔 이후 ‘서면역에서’, ‘해운대’, ‘광안대교’, ‘그대가 내 안에 박혔다’ 등을 발매했다. 매 앨범마다 탄탄한 가창력과 독보적인 감수성을 증명해온 만큼 이번 신곡을 통해 한층 더 깊어진 음악적 감성과 호소력 짙은 보컬을 선보일 계획이다.한편 ‘내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은 오늘(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2.28 14:57
스타

야다 전인혁, 3년 만에 정통 발라드로 컴백… 28일 신곡 발매

독보적인 고음과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시대를 풍미했던 록밴드 야다(YADA)의 메인보컬 전인혁이 약 3년 만에 가요계로 돌아온다.전인혁은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사랑한 만큼 아프겠죠’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이번 신곡은 야다의 대표 히트곡인 ‘진혼’, ‘슬픈 다짐’ 등을 탄생시킨 히트 작곡가 고성진과 전인혁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다는 점에서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두 사람은 이번 작업을 통해 정통 발라드의 정수를 선보이며, 과거 야다 시절의 향수를 기억하는 팬들과 새로운 세대의 리스너들까지 동시에 사로잡을 전망이다.신곡 ‘사랑한 만큼 아프겠죠’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전인혁 특유의 폭발적이면서도 섬세한 보컬이 어우러진 곡이다. “아무리 지우려 해도 잊으려 해도 맴도는 그대라는 멜로디”라는 가사에서 알 수 있듯, 이별 후 지워지지 않는 사랑의 아픔을 차가운 겨울 감성으로 그려냈다. 특히 곡 후반부로 갈수록 고조되는 전인혁의 깊이 있는 감정선은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짙은 여운을 남긴다.그동안 작사, 작곡, 편곡 등 프로듀싱 역량을 꾸준히 쌓아온 전인혁은 이번 컴백을 위해 오랜 시간 공을 들였다는 후문이다. 소속사 레드블랙엔터테인먼트 측은 “3년 만에 발표하는 솔로 곡인 만큼 전인혁 본인의 음악적 색깔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곡을 완성했다”며 “올겨울 많은 이들에게 깊은 위로와 울림을 주는 선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2.28 13:03
뮤직

몬스타엑스 주헌, 강렬한 콘셉트 포토…1월 5일 신보 발매

그룹 몬스타엑스 주헌이 콘셉트 포토로 컴백 열기를 더했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7일 몬스타엑스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월 5일 발매되는 주헌의 미니 2집 ‘광 (인새니티)’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주헌은 방에서 음악 작업에 몰입하거나 사색에 잠겨 있다. 건반, 헤드셋, 침대 등의 오브제와 주헌의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가 어우러지며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서 주헌은 무대 위 아티스트의 아우라를 발산했다. 조명과 스피커를 배경으로 마이크를 쥔 주헌은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무대를 장악했다. 음악을 처음 붙잡은 청년의 충동과 열정, 그리고 무대 위 아티스트의 무게가 충돌한 뒤 결국 하나의 빛으로 합쳐지는 이번 앨범의 서사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오는 1월 5일 발매되는 주헌의 신보 ‘광 (인새니티)’는 지난 2023년 5월 발매한 미니 1집 ‘라이트’ 이후 약 2년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솔로 앨범이다. 앞서 지난 22일 선공개곡 ‘푸시 (Feat. 레이 of 아이브)’를 발매한 가운데, 트랙리스트가 공개됐다. 주헌은 수록된 일곱 개 트랙 전곡의 작사, 작곡 및 프로듀싱에 참여하며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레이부터 타이거 JK와 무하마드 알리 등 피처링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중에서도 타이틀곡 ‘스팅 (Feat. 무하마드 알리)’는 전설의 복서 무하마드 알리의 피처링을 예고해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한편 주헌의 미니 2집 ‘광 (인새니티)’는 오는 1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2.2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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