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김사랑 SNS
배우 김사랑이 세월이 무색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김사랑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녹음을 배경으로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재킷에 블랙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사진제공=김사랑 SNS
함께 공개한 셀카 사진에서는 긴 생머리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동안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올해 48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