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숙은 24일 자신의 SNS에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서 사실이 아닌 내용과 함께 타인의 사진이 제 사진인 것처럼 잘못 유포되고 있는 사례들을 확인했다”며 “특히 안경과 마스크를 찰용한 사진 속 인물은 제가 아니며 해당 사진을 제 과거 사진처럼 게시·확산하는 행위는 중단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지속적인 허위사실 유포 및 과도한 비방 게시물에 대해서는 자료를 수집 중”이라며 “필요한 경우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확인되지 않은 내용의 무분별한 공유는 자제 부탁드란다”고 했다.
이하 31기 영숙 글 전문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서 사실이 아닌 내용과 함께 타인의 사진이 제 사진인 것처럼 잘못 유포되고 있는 사례들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안경과 마스크를 착용한 사진 속 인물은 제가 아니며, 해당 사진을 제 과거 사진처럼 게시·확산하는 행위는 중단해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지속적인 허위사실 유포 및 과도한 비방 게시물에 대해서는 자료를 수집 중이며, 필요한 경우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습니다.